크리니크 테이크 더 데이 오프 차콜 클렌징 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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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니크
테이크 더 데이 오프 차콜 클렌징 밤
뽀블리잉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1개 리뷰 작성
더보기클리오
볼륨메이트 블러 틴트
클리오 볼륨메이트 블러틴트를 사용해봤어요. 틴트색상은 113 새벽구름코랄이예요. 113 새벽구름코랄컬러는 웜톤에게 잘 어울리는 색상이기도해서 최근에 이제품을 후기찾아서 직접 보다가 한번 써보고싶어서 구매했어요. 직접 손등에 발색해보니 찐 코랄색이라 너무 이쁘고 매트하고 발림성도 늘쓰던 틴트제품이랑 비슷한 느낌이여서 맘에 들었어요. 립밤바르고 틴트발라주니 입술이 찐으로 이쁨!!!
VDL
커버스테인 퍼펙팅 쿠션
VDL 커버스테인 퍼펙팅쿠션을 사용해봤어요. 색상은 엔 02(N02)이예요. 올여름이 다가와서 쿨링감있는 밀착있는 쿠션제품을 찾아보다가 이제품을 한번 써볼려했어요. 가격은 정가로 4만원대인걸로 알고있고 저렴하게 사고싶다면 기획세트로 구성되어있는걸로 구매하는걸 추천하고싶네요. N02 색상은 내추럴베이지로 21호나 22호에 가까운 색상이고 직접 발색해보니 딱 적당히 밝고 밀착할때마다 시원함이 느껴져요. 쿨링감도 있고 커버력도 오래 가고 완전 좋았어요.
프리메라
씨드 앤 스프라우트 에너지 마스크 [로터스]
프리메라 씨드 앤 스프라우트 로터스 마스크팩을 사용해봤어요. 피부에 활력을 주고 촉촉하게 오래 지속해주는 팩이라 기대가 되요. 가격대는 조금 있지만 세일때 구매하면 되고 무표백 순면시트라서 훨씬 부드럽게 느껴져요. 직접 팩사용해보니 밀착도 되는데 시트크기가 조금 큰편이예요. 화이트 플로럴향이 함유되있어서 향도 자극적이지않아요. 좀 아쉬운점있다면 시트크기인데 이거 빼면 쓸만해요.
이니스프리
(미니니 에디션) 유채꿀 립밤 초보습
이니스프리 유채꿀 립밤 초보습을 사용해봤어요. 이니스프리 립밤은 당연히 이 제품밖에 생각이 나요. 미니니 에디션으로 이미 나온 콜라보 제품이지만 립밤 다쓰고 새로 사고싶고 디자인도 너무 귀엽고 한번 써보고싶어서 내돈내산했어요. 한손으로도 들어도 아주 가볍고 집에서나 외출할때 혹은 사무실등 언제 어디서든 하나씩 놔두고 써도 좋아요. 입술 대신 손등에 직접 테스트해보니 각질보습해줄뿐만 아니라 촉촉하게 해주네요! 수시로 발라주면 보습도 오래 유지되요. 그리고 가격도 너무 저렴해서 가성비도 짱이랍니다!!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8,362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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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