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연의 시트는 유칼립투스나무에서 추출하여 자연에서 생분해되는 식물 유래 섬유인 텐셀로 피부에 편안하게 밀착되어 에센스의 수분을 촉촉하게 공급해준다고 하는데 이시트의 질감이 호불호가 있을거 같아요. 메디힐 티트리 제품 자주 쓰는데 비교해보면 시트가 좀 달랐어요. 정말 나무재질같은 느낌? 그래서 엄청 부드럽진 않은데 그렇다고 까끌하거나 불편하진 않은 그런 느낌! 쉽게 찢어지지 않을거 같아요.
피부자극테스트도 당연히 완료했구요. 써본 결과 저는 자극적이지 않고 트러블도 없었어요.
에센스 제형은 연갈색의 워터젤 제형이고 마스크시트도 연갈색을 띠는데 인공색소가 없는 로우스위트블루베리추출물의 본연색상이라고 하니 더 믿음이 가더라구요. 그리고 시트가 엄청 커요. 사진에서 보이듯이 옆으로도 남고 턱밑까지 감싸지더라구요. 제 얼굴은 크지도 작지도 않은 평범사이즈에요 ㅋ커서 신랑한테도 좋을거 같아요 ㅋ 에센스도 적당히 들어있어서 팩에 남은건 바디에 양보했구요. 워터젤제형이라 촉촉하더라구요.그리고 20분후 떼어낸 팩으로 남은 에센스 다리에도 발라줬어요 ㅋ (다들 이렇게 하시죠? 저만 그런거 아니죠?)
얼굴에 남은 에센스 톡톡 두드려주니 얼굴이 환해졌네요^^ 언니딜에서 저렴하게 사서 1일1팩해도 부담없을거 같아요. 그른데~~제가 부지런하지 못해서 1일1팩은 못하지만 환한 피부를 위해서 꾸준히 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