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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2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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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비언트 스트롭 파우더 [인캔디센트]

아워글래스(Hourglass)

앰비언트 스트롭 파우더 [인캔디센트]

56,000
아워글래스
앰비언트 스트롭 파우더 01 인캔디센트

커뮤니티에도 작성한 하이라이터 인캔디센트입니다 :)
​비슷한 색상 이리데슨트와의 비교리뷰도 적었으니
끝까지 잘 봐주세욧 💖

이 하이라이터는 카페에서 추천글 썼다가 알게됐는데,
이 하라 때문에 아워글래스라는 브랜드를 알게됐어욥 🥺

제일 인기 많은 색상 두 가지가
인캔디센트, 이리데슨트였는데
진짜 많이 고민하다가 결국 인캔디센트를 데려왔습니다!

근데 지금 아주 만족중..♡

우선 컬러가 진짜 자연스럽고
코나 광대 등 밝히기도 좋고, 볼에도 쓸어주면
은은한 광이 도는데
피부 매끈해보이게 해준다는 후기가 많았더라구요!
브러쉬를 써도 발색 굿, 손으로 돌돌돌 발라도 뭉침없이 잘 발립니다!

뭐랄까 딱 진주알의 고급스러운 광을 가져온 느낌!!!
입자가 곱고 작아서 데일리로 환한 포인트 주고싶은 곳에 마구마구 쓸 수 있어요

저는 입자가 큰 하이라이터를 좋아하지만 어울리지 않아서 포기하는경우가 많은데
(입자 크면 번쩍번쩍 화려해서 다른거 말고 바른 부위만 보임,,)
인캔디센트는 진짜 자연스럽고 딱 기본적으로 있어야 하는 그런 하라! 입니다

많은 분들이 저처럼 인캔디센트 vs 이리데슨트 이렇게 고민하시더라구요!

정리해보자면

-밝기
인캔디센트 > 이리데슨트

-자연스러움
인캔디센트 < 이리데슨트

넓은 부위, 좁은 부위에 다 쓸 수 있는 무난한 하라 찾음, 코 끝, 눈 끝에 올릴 하라 찾는 중, 빡! 하라보단 쇽! 느낌, 꾸안꾸 느낌의 하라
-> 인캔디센트

광대, 볼쪽에 자주 올림, 피부 좋아보이길 바람, 은은하면서 피부톤과 잘 어우러지는 자연스러운 하라
-> 이리데슨트

저는 코랑 눈 앞머리에 주로 바르는걸 좋아해서 조금 더 밝은 인캔디센트를 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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