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레다 라벤더 릴렉싱 바디 오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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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레다
라벤더 릴렉싱 바디 오일
soleil337192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백아율
모이스처 밸런싱 크림
백아율 모이스처 밸런싱 크림 (Baegayul Moisture Balancing Cream)입니다. 아침, 저녁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부담 없이 쓰기 좋습니다. 특히 끈적임이 없어서 아침에 메이크업하기 전에 발라도 화장이 밀리지 않고 잘 먹는 베이스 역할을 해주네요. 이 제품은 바를 때는 밀착력 있게 착 붙으면서도 마무리는 겉돌지 않고 산뜻하게 흡수되서 좋아요. 무겁지 않으면서도 속을 꽉 채워주는 수분 크림을 찾으실 때 데일리로 가볍게 시작해보시기 좋습니다!
복순도가
페이셜 트리트먼트 마스크
복순도가는 손막걸리로 정말 유명한 브랜드인데, 막걸리를 발효할 때 생기는 천연 효모 성분을 활용해서 화장품도 만들고 있다네요. 막걸리 발효 과정에서 얻은 효모/쌀발효여과물이 주성분이에요. 발효 성분은 피부 결을 맑게 해주고 보습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미백과 주름 개선 기능성 인증을 받은 제품이라, 단순 수분 공급 이상의 관리(안티에이징)를 원할 때 좋습니다. 사용하고 난 느낌은 굉장히 순한 제품이라는 거에요. 막걸리 브랜드에서 만든 팩이라 혹시 술 냄새가 날까 걱정하실 수도 있지만, 실제로는 은은하고 깔끔한 향이 나는 편이에요. 에센스 양이 넉넉해서 남은 건 목이나 팔에 발라도 좋습니다.
샤넬
넘버1 드 샤넬 레드 까멜리아 립 앤 치크 밤
거의 매일 바르고 있는 립 밥이네요. 이것만 바르면 칙칙한 얼굴에 포인트가 된답니다. 거의 다 사용했는데 또 구매하려구요. 다른 립 제품 많은데 지속력고 좋고 바르기도 쉬워서 저의 최애 애장품 입니다. 1. 컬러감: 베리 부스트 (Berry Boost) 분위기 있는 색감: 겉으로 보기엔 아주 딥한 버건디나 포도주색 같아 보이지만, 막상 피부에 올리면 맑고 투명한 베리 빛으로 발색됩니다. 혈색 치트키: 민낯에 발라도 이질감이 없고, 특히 겨울 쿨톤분들이나 분위기 있는 메이크업을 즐기시는 분들에게 '찰떡'인 컬러예요. 입술과 볼에 통일감을 주면 순식간에 세련된 느낌이 납니다. 2. 제형 및 발림성 멜팅 텍스처: 손가락 온기에 부드럽게 녹는 제형입니다. 끈적임보다는 촉촉하고 쫀쫀한 밤(balm) 타입이라 피부에 올렸을 때 자연스러운 광택을 만들어줘요. 멀티 활용: 이름 그대로 입술과 볼에 모두 사용할 수 있는데, 볼에 얹었을 때는 파우더 타입 블러셔가 줄 수 없는 '속에서 올라오는 듯한 혈색'을 연출해 줍니다. 3. 장점과 특징 고급스러운 광택: 번들거리는 오일광이 아니라 건강해 보이는 윤기를 줍니다. 지속력: 밤 타입치고는 밀착력이 좋아 컬러가 꽤 오래 유지되는 편입니다. 휴대성: 콤팩트한 사이즈라 파우치에 넣고 다니며 손가락으로 톡톡 수정 화장하기 정말 편하죠. 💡 더 예쁘게 사용하는 꿀팁! 치크(볼): 베이스 메이크업(쿠션 등)을 마친 후, 손가락으로 가볍게 두드려 발라주세요. 밀어서 바르면 베이스가 벗겨질 수 있으니 '톡톡' 두드리는 게 포인트입니다. 립(입술): 입술 전체에 연하게 바른 뒤, 입술 안쪽에만 한 번 더 덧발라 그라데이션을 주면 훨씬 입체감 있고 생기 있어 보입니다.
어테이션
익모초 쿨링 선스틱
일단 스틱 타입이라 외출할 때 들고 다니면서 수시로 덧바르기 정말 편해요. 손에 묻히지 않고 바로 바를 수 있어서 특히 아이랑 같이 다닐 때 더 유용하더라고요. 바를 때 촉감이 부드럽고, 이름처럼 살짝 쿨링감이 느껴져서 여름에 쓰기 좋았어요. 끈적임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편이라 화장 위에 덧발라도 밀림이 거의 없었습니다. 건성·민감성 피부용이라고 되어 있는데, 실제로 자극 없이 순하게 잘 맞았고 건조함도 크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다만 아주 촉촉한 타입은 아니라서 심한 건성 피부라면 기초를 충분히 해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사이즈도 작아서 가방에 넣고 다니기 부담 없고, 휴대성은 정말 만족스러운 제품이에요. ✔ 장점 휴대 간편, 덧바르기 쉬움 끈적임 없이 산뜻한 마무리 은은한 쿨링감 민감한 피부에도 비교적 순함 ✔ 아쉬운 점 아주 촉촉한 타입은 아님 넓은 부위 바를 때는 여러 번 문질러야 함 전체적으로 간편하게 수시로 선케어 하기 좋은 데일리 선스틱으로 추천할 만한 제품입니다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584개 리뷰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해피바스
오리지널 컬렉션 바디워시 [128]
라벤더라고 씌여져 있지만 라벤더향은 거의 나지 않고 흔한 바디워시 향이에요. 보통 해피바스 바디워시는 적당량 짜도 거품이 많이 나는데 이건 거품이 잘 안나서 한번에 많이 짜서 써야돼요. 그래서 금방 사용할 것 같네요. 그리고 거품내서 샤워타올이나 샤워볼로 문지르고 물로 씻어낼 때 물로 충분히 씻겨내야 해요. 약간 미끄덩 거리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도 조금 마음에 드는 점은 약산성 제품이라는 건 마음에 들더라구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
스카이보틀
무화과 퍼퓸 바디로션
스카이보틀 무화과 퍼퓸 바디로션은 바르자마자 은은하고 분위기 있는 무화과 향이 퍼져서 향수 대신 사용하기에도 좋았어요. 달달하기만 한 향이 아니라 부드럽고 포근한 느낌이 함께 있어서 부담 없이 데일리로 사용하기 괜찮더라고요. 제형은 부드럽고 촉촉하게 발리면서도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계절 무난하게 쓰기 좋았고, 건조했던 피부도 매끈하게 정리되는 느낌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