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트리 스티모시카 톤업베이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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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트리
스티모시카 톤업베이스
sheandhe6444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잇츠스킨
시크릿 솔루션 웨딩드레스 글로우 베일 미스트
요즘 피부가 너무 거칠고 건조해져서 구매하였습니다. 환절기여서 그런가봐요.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면 화장이 촉촉하게 잘 먹고 낮에 화장한 위에 사용하면 들뜬 화장이 좀 가라앉아요. 팩트 사용 후 화장이 무너졌을때도 미스트를 사용해서 정리할 수 있더라고요. 피부에 자극도 없고 사용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 미스트 사용 후에는 얼굴에 광채가 나서 훨씬 환해보여요.
칼앤한스
슈퍼 모이스처 핸드크림 구르망 코코넛
칼앤한스 핸드크림 써보고싶어서 구매했어요. 역시 흡수력 최고고 보습력도 굿이에요!! 은은한 코코넛 향기도 오래 지속돼서 너무 좋습니다. 핸드크림이 종종 끈적한 느낌이 드는 것들이 있는데 그럼 너무 불편하거든요. 이 제품은 바로 흡수가 돼서 외출 시 사용하기 너무 좋아요. 패키지도 고급져보여서 선물용으로도 굉장히 좋을 것 같아요. 외출 필수품으로 최고입니다!
퍼센디
브러시 터치 스칼프 토닉 앰플
두피가 예민해서 기존에 탈모샴푸랑 두피앰플 여러 개 써봤는데 너무 자극적이었어요. 그런데 이 제품은 자극이 거의 없어서 좋으네요. 브러시 타입이라 정수리랑 가르마 라인에 바로 도포하기 편하고, 흡수도 빨라서 끈적임 없이 산뜻합니다. 사용 후 두피 열감이 줄어든 느낌이 들고, 각질이나 비듬도 확실히 덜 보여요. 며칠 사용해보니 뿌리 쪽 볼륨이 살아나서 헤어라인이 덜 휑해 보이는 점도 만족스럽고요. 건조했던 두피가 촉촉해져서 하루 종일 편안했습니다. 꾸준히 사용하면 두피 컨디션 관리에 도움 될 것 같아요.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엠디스픽
테카테카 카밍 워터 토너
요즘 피부가 예민했는데 이 토너 쓰고 나서 한결 편해졌어요. 바르면 바로 쿨링감이 느껴지고 진정되는 느낌이에요. 제형은 가볍고 흡수가 빨라요. 생각보다 보습감도 굉장히 좋구요. 토너가 쫀쫀한 느낌이라 화장솜에 묻혀서 팩처럼 쓰는 것도 가능해요. 팩토닦토로 둘 다 가능한 제형이에요. 꾸준히 쓰니까 피부결 정리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 만족합니다!!!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365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 이달의BEST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