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핀터치 영 페어링 세범 피니쉬 파우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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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된 언니의파우치 리뷰 이미지 - [영 페어링 세범 피니쉬 파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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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크리에이터인 ‘챔’님과 함께 공동개발한 요 파우더는, 파우더의 단점을 확실하게 잡아, 모공 지우개 파우더라고도 불리고 있는데요, 사진에서 보이는 파우더의 포뮬러는 반투명의 포뮬러이자, 공기 순환이 좋은 다공성 파우더라고해요. 다공성 파우더가 생소하신 분들을 위해 기능을 설명해드리자면, 땀과 피지를 효과적으로 흡착하여 즉각적으로 얼굴에 뜬 기름을 컨트롤해주고 건조하지 않게 보송한 피부를 만들어주는 파우더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입덕 포인트! 바로 파우더 안에 내장되어 있는 퍼프인데요, 지이인짜 부들부들 거려서 느낌이 너무 좋습니당,,, 이걸로 유분기가 올라오는 얼굴에 톡톡 두드려주면 기부니가 조크든여.. 🖌️마지막으로 브러쉬! 이왕 키핀터치 파우더 살꺼면 저는 브러쉬까지 같이 세트로 묶여있는 걸 사라고 하고 싶은데요, 작고 컴팩트한 사이즈여서 양조절이 쉽게 됩니다. 초보분들도 쉽게 양조절을 해서 차곡차곡 레이어링을 해서 꼼꼼하게 샵에서 하는 것 같은 파우더 처리를 할 수 있어요. 💓저는 특히 코부분이나 코 바로 옆의 팔자주름 부분에 기름이 많이 나오는 얼굴인데, 내장되어 있는 귀엽고 예쁜 핑크빛 브러쉬를 사용해서 눌러주니 유분이 말끔하게 싹 제거되더라구요. 제가 여러 파우더를 써봤기 때문에 뭔가 이 파우더는 느낌이 ‘유분제거’에 엄청난 투자를 한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 약간 유광 재질에서 무광 재질로 바뀌는 느낌? 무광 케이스 같은 거 사서 손가락으로 문질문질해보면 사악사악 느낌 나는거 뭔지 아시죠? 그런 느낌이 파우더를 올리자마자 제 피부에서 난다니깐요.. 완전 신기했어요. 그만큼 유분이 진짜 씨가 마르는 느낌..!! 그리고 저만 느낀 건지 모르겠는데 자연스럽게 약간 핑크빛으로 톤업이 됩니다. 그래서 코 부분에 올려줬을 때 살짝 자연스러운 하이라이팅까지 되는 건 기분탓이려나..? ㅎㅎ

키핀터치

영 페어링 세범 피니쉬 파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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