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푸드 포테이토 마데카소사이드 수딩 패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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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된 언니의파우치 리뷰 이미지 - [포테이토 마데카소사이드 수딩 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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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패드, 도토리패드, 미나리패드에 이어 이번에는 감자패드! 저는 사실 감자를 먹는 걸 정말 좋아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뭔가 화장품+구황작물 콜라보(?)된 건 홀린듯이 끌리는 편이에요. 이번에도 음식맛집(?) 스킨맛집 스키푸드에서 감자패드를 만들었다고 해서 기대하면서 사용해봤습니다. 🥔감자패드의 주요 능력은 바로 얼룩덜룩한 흔적을 진정시키는 흔적 진정이에요. 이것도 무표백 순면 패드로 되어 있고 감자의 껍질이 생각나는 콕콕 점 같은 게 패드에 찍혀 있습니다. 색소침착 개선이나 피부 진정효과, 피부톤 및 균일도 개선, 보습 레이어링의 기능이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매쉬드 공법을 사용하여 강원도 못난이 감자를 업사이클링한 진짜 찐 감자 패드라고 해요! 🩵이러한 기능들이 있어도 일단 토너패드는 사용감이 정말 중요하죠, 저는 피부결을 정돈 시켜주고 스킨케어를 시작하는 걸 좋아해서 항상 토너패드를 아침저녁으로 사용해주고 있는데, 아침에 외출 준비할 때는 머리를 감고 말려주면서 팩토를 올려주고, 저녁에는 닦토를 해주면서 조금이라도 남아있는 피부의 노폐물을 깨끗하게 제거해줍니다. 이 감자패드는 저녁에 하는 닦토에 적합한 패드였어요. 그리고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패드 안에 토너가 듬뿍 들어있어요. 패드 자체가 두껍기 때문에 충분히 토너가 적셔져 있어야 피부에 자극이 덜 가는데, 일단은 패드 자체가 정말 정말 부드럽고, 토너가 적당히 많이 묻혀져 있어서 살살 문질러주기 좋더라구요. 제가 요즘 특히 환절기라 그런지 피부가 정말 예민하고 따가운데, 이건 그런 느낌이 안들어서 안심하고 사용했어요. 🥬전에 미나리 패드를 사용할 때 패드가 두껍고 여러 겹으로 되어 있어서 그걸 2등분이나 3등분으로 쪼개서 팩처럼 올려줬는데, 그때도 느낀 거지만 이건 팩처럼 올려주기에는 머금은 토너 양이 살짝 부족하기 때문에 금방 마를 수 있어서 저는 닦토용도 사용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스킨푸드

포테이토 마데카소사이드 수딩 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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