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넬 디디 노워시 트리트먼트 리뷰
OneTwoYethree님의 기록
리뷰 본문
브넬
디디 노워시 트리트먼트
OneTwoYethree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뮤센
페이크 로맨스
휴대용우로 들고다니기 좋은 손소독제 미스트 한참 코로나로 손소독이 중요했는데 요즘은 위생을 위해서라도 손소독이 중요해서 파우치에 넣어 들고 다니고 있어요ㅎㅎ 파우치에 쏙 들어가는 크기라 무겁지도 않고 분사력도 좋아 손 전체에 골고루 퍼져서 괜찮은것 같아요 그리고 제알 중요한 손소독재 특유의 끈적함이 없어서 좋았어요 에탄올 향도 강하지 않아 좋았어요 여름철 끈적한 제품 안좋아하는데 뮤센 재품은 끈적하지 않아 여름철 용이하게 사용할 것 같아요ㅎㅎ
탬버린즈(tamburins)
퍼퓸 쉘 엑스 [펌키니]
평소 탬버린즈 핸드크림을 좋아하고 자주 사용하는 제품인데 향이 다양해서 좋고 잔향이 오래가는 핸드크림이라 너무 좋아해요 발림성은 부드러운 텍스터감과 코코넛 밀크가 들어있어 풍부한 영양감을 핸드&네일에 바를 수 있어요♥️♥️ 제품의 장점은 휴대하기 좋은 크기와 무게 그리고 예쁜 패키지 디자인과 좋은 향이 오래간다는 점?! 조금 아쉬운 점은 용량이 작은거..ㅜㅜ
컬러그램
틴토리 아이 팔레트
쿨톤이 사용하기 좋은 컬러들로 구성되어 있고 여리여리 맑고 은은함이 올라오는 딸기 우유 컬러와 모든 핑크를 한곳에 끌어모은 듯한 핑크컬러 여쿨라 입장에서 매우 마음에 들었던 핑크섀도우 팔레트 발림성은 몽글몽글 부드럽고 바르는 즉시 선명하게 가루날림/끼임현상 없이 착붙이여서 넘 좋았어요 텁텁함과 무거움 없이 발색 컬러 그대로 눈위에 예쁘게 발라져서 넘 좋았답니댜
바이오더마
세비엄 H2O
평소 클렌징 워터로 1차 클렌징을 하는편이라 클렌징 로션 또는 클렌징워터를 사용햐요 그중에 제가 클렌징 워터로 애용하는 제품인데 요즘 여드름이 오돌오돌 올라와서 이번에는 세비엄H20로 바꿔봤어요 산뜻하면서 청량감을 선사해주며 깨끗하게 클렌징 해주고 자극없이 모공과 피부표면을 클렌징해줘서 좋았어요 여드름성 또는 피부가 민감한 분들에게 클렌징 워터 추천드려요
트리트먼트/팩 인기 리뷰
총 2,740개 리뷰
더보기- 이달의BEST
헤드스파7
안티에이징 워터 트리트먼트
꾸덕한 재형의 트리트먼트만 사용해서 물과 섞으면 크림 타입이 되는 제형이 처음에는 적응이 안되더라고요. 그런데 계속 사용하다보니 익숙해져 굳이 물과 섞지 않아도 물기 있는 손으로 몇번 문지른 후 머리카락에 도포해줘도 괜찮았어요. 저는 트리트먼트 사용할 때 머리카락에 한참 마사지하듯이 발라주거든요. 이 제품도 마사지하듯이 계속 문지르고 3분 정도 방치해 두었더니 머릿결이 부들부들한 게 느껴지더라고요. 머릿결 걱정이신 분들은 헤드스파 트리트먼트 사용해보시고 마사지하듯이 발라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미쟝센
볼륨 케어 퍼플 콜라겐 트리트먼트
제가 얼마전에 제주도 여행을 갔는데 트리트먼트를 챙기지 않아 가까운 마트에서 그냥 사본 제품이거든요. 오백원 크기만큼 짜서 머리카락에 문질러 주었더니 부들부들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콜라겐 성분이 들어있다고 하더니 그래서인지 머릿결이 좋아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런데 헹궈내고 머리카락을 말리니깐 부들해진 느낌이 거의 안 느껴지더라고요. 마트에서 저렴하게 구매한 거라 큰 기대는 안했지만 효과가 거의 없는 편이어서 아쉬웠어요.
엘라드오로라
LPP 트리트먼트 헤어 팩
머릿결이 급속하게 안좋아져 간단히 사용할 가성비 괜찮은 제품을 찾다가 구매해본 제품이다. 쿠*에서 구매하고 써봤을때 굉장히 좋다기보다는 워시오프 트리트먼트로 적당히 쓸만하다 싶은 제품이다. 다만 성분에 있어서 조금 싼 느낌이 있어 두피에 까지 닿이면 트러 블이 좀 우려되기도 한다. 혹시나 등에 닿일 때도 약간 신경써서 써주면 좋을 것 같다. 너무 용량이 많은 제품이라 부담스럽기도 하다
힐링버드
리바이브 노워시 트리트먼트 데미지 리페어
노워시 타입이라 씻어낼 필요가 없으니까 너무 편하고 시간도 엄청 단축돼서 긴머리라면 추천하고 분사도 잘되고 손으로 안만져도 되는 부분이 너무 편했어요. 손상모 타겟 제품이라 확실히 영양감이 느껴지는 리치한 제형이라그런지 따로 에센스나 오일을 사용안해도 머릿결도 부드러워지고 차분해져서 좋은데 리치한 제형이라 자칫하면 기름지게 표현돼서 양 조절 필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