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화 순한 클렌징 동백 오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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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화
순한 클렌징 동백 오일
쿨톤러버덕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가히
한겹 스킨
한겹스킨 이름답게 메이크업베이스로 슥 바르는 제품이에요. 특히 건성이라 메이크업 전 수분케어에 신경쓰는 분들이 사용하면 좋을 것 같은 느낌이에요. 미백기능성이랑 자외선차단 기능도 있지만 외출시에는 선크림 추가로 발라주시는게 좋습니다. 약간 블러링 효과도 있어서 모공, 요철 신경쓰이지만 짙은 화장을 하기는 싫을 때 사용하기 굿! 다만 커버력이 좋지는 않기에 그건 추가적으로 파데나 쿠션을 같이 발라야 해요
바세린(Vaseline)
립테라피 스틱 [오리지널]
많은 립밤들을 써왔지만... 가성비 무색 립스틱 최고의 제품중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괜히 오래된 브랜드, 유명한 브랜드로 사랑받는 제품이 아닌, 보습최강입니다. 입술에 어차피 샥은 틴트나 립스틱으로 내는 거라고 생각해서 립밤은 무색을 좋아해요. 전 입술이나 손에 조금이라도 건조함이 느껴지는게 싫어서 곁에 항상 챙기는데 밤이며 낮이며 슥슥 발라주기 최고입니다. 가격도 저렴한데 양도 많아요.
클리오
루즈힐 벨벳 [04 오프닝 티저]
특이하게 샤프나 볼펜 쓰는 것처럼 뒤에 버툰을 누르면 립스틱이 나와요ㅎㅎ 오푸닝 티저 색깔은 완전 쨍-한 레드컬러인데 액간 웜 레드로, 주황색+빨간색이 섞인 느낌이에요. 매트하지만 부드러워서 슥슥 발립니다. 입술에 잘 달라붙는 느낌이고 매트이다보니 머리카락이 입술에 잘 붙지 않아요. 립스틱 쉐입 자체는 되게 면적이 넓게 되어있더라고요. 오렌지레드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트윙클팝(TWINKLE POP)
블러 머드 팟
이런 팟 타입 립 제품 하나 갖고 싶었는데 다이소에서 딱 제 스타일인 색을 발견했어요. 자두샥이 살짝 섞인 핑크색을 주로 사용하는데 너무 진하지도, 약하지도 않은 색이더라고요. 향이 되게 새콤달달한 느낌이었어요. 손으로 눌러보면 보들촉촉해서 계속 누르고 싶은ㅎㅎ 팟 타입ㅇ라 처음엔 상관없지만 쓰다 보면 손 보다는 도구를 사용해서 바르는게 편해요. 실리콘브러쉬랑 주로 같이 사용하더라고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8,362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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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