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업 파인 플레이 클렌징 패드 리뷰
블링데코님의 기록
리뷰 본문
프리업
파인 플레이 클렌징 패드
블링데코님의 리뷰
평균별점 4.2 / 최근 30일 2개 리뷰 작성
더보기센토
프라임 고불소 블랙차콜 치약 스피아민트향
안녕하세요. 제가 리뷰할 제품은 센토 프라임 고불소 블랙차콜 치약 입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치약을 사용해봤다고 생각했는데요 일단 검정색 치약은 처음 사용해 보는 거라 신선한 느낌이었습니다. 이 제품은 일단 가성비가 좋게 느껴져서 구매해 봤는데 생각보다 만족도가 좋았습니다. 고불소라 마음에 들었고 구취제거와 숯의 성분이 착색제거와 입안의 개운함과 쿨링감으로 깔끔한 마무리감을 준다는것이 좋았던거 같습니다.
후르디아
블루베리 하이드레이팅 세럼
안녕하세요. 제가 리뷰할 제품은 후르디아 블루베리 하이드레이팅 세럼이예요. 지금처럼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계절에는 수분크림 하나만으로는 부족한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세럼을 추가해서 사용하는데 후르디아 제품을 사용해보았습니다. 이제품은 물대신 블루베리 추출물을 베이스로 사용하여 건조한 피부에 풍부한 수분을 공급해 준다고 하는데요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흡수되고 산뜻한 마무리감이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거 같아요.
디밤비
비더마틱 밸런스 데일리 로션
안녕하세요. 제가 리뷰할 제품은 비더마틱 밸런스 데일리 로션이예요. 이제 한창 더웠던 여름에서 아침 저녁으로 바람이 부는게 느껴지는데요 이럴때 저는 얼굴이 제일먼저 건조해 지는게 느껴지는거 같아요. 그래서 기초를 너무 가벼운 여름용으로 하면 입주변은 각질이 올라오는 비극을 만나게 된답니다. 이때는 수분과 보습이 함께 필요한거 같아요. 비더마틱 로션은 이름처럼 밸런스를 유지해 주는거 같아요. 적당한 수분감과 보습감으로 흡수되어 촉촉함을 유지시켜주어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거 같아요.
구찌(GUCCI)
루즈 아 레브르 매트 [208 데이 맷 인 아르헨티나]
안녕하세요. 제가 리뷰할 제품은 루즈 아 레브르 매트 208 데이 맷 인 아르헨티나 립스틱 입니다. 여행갈때 면세점에서 구매 했어요. 여행갈때 립스틱이나 향수를 구매하는 편인데요 이유는 사용하면서 여행지의 추억을 더 기억할 수 있는 기분이 드는거 같아요. 구찌 립스틱은 웜톤에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매트라고 하는데 각질부각이 안느껴시고 부드럽게 발라져요. 발색도 잘 됩니다. 레이어링 하기도 좋고 데일리로 사용하기에도 좋아서 만족스러워요.
패드/미스트 인기 리뷰
총 6,739개 리뷰
더보기구달
청귤 비타C 잡티케어 패드 알파
청귤 비타C 잡티케어 패드 알파는 미백에 좋은 것 같아요! 일주일에 2-3번씩 얼굴에 얹어놓고 끝나면 하얘진게 눈에 보여요. 가격도 저렴하고 확실히 아침저녁으로 매일 써줬더니 피부가 좀 화사해지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하얘지는 건 아닌 거 같고 그냥 사람 안색이 좋아보인다? 그런 느낌이에요. 향도 거부감 없고 좋은 향이였어요 그렇게 진한 향도 아니여서 좋았어요
원데이즈유(One-day's you)
헬프미 시카밍 패드
이 패치를 처음 열었을 때 가장 놀란 점은 바로 아낌없이 들어간 에센스의 양이었어요. 마지막 한 장을 쓸 때까지 절대 마르지 않도록 넉넉한 용량의 시카🌱 에센스가 패드 한 통에 쏙 잠겨있었답니다. 피부에 닿자마자 겉돌지 않고 가벼운 플루이드처럼 쏙 스며드는 청량함이 일품이었어요. 민감하고 거칠어진 피부 메커니즘을 고려한 원데이즈유만의 똑똑한 성분 설계가 돋보였는데요. 매일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슥슥 닦아주기만 해도, 피부 표면의 불필요한 각질과 요철을 부드럽게 정돈해 매끄러운✨ 바탕을 만들어줬어요. 저분자부터 고분자까지 촘촘하게 쪼개진 8중 히알루론산💧이 피부 겉과 속 깊은 곳까지 수분을 빈틈없이 꽉 채워줬답니다. 특히, 고함량 병풀 성분이 민감하고 붉어진 피부 장벽을 포근☁️하게 안착시키고, 자극받은 안색을 촉촉하고 빠르게 진정시켜 줬어요.
엘솔레
모이스처라이징 미라클 미스트 토너
미스트의 분사력과 깔끔함을 칭찬합니다 ! 너무너무너무 나에겐 최고 화해스러운 비건 스타일 피부가 건조하고 푸석할 때 사용하기 좋은 토너예요. 분사감이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하게 수분을 채워줘서, 세안 후 바로 뿌리면 피부가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가볍지만 당김을 줄여주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답답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 좋았습니다. 촉촉한 마무리감 덕분에 다음 단계 스킨케어도 잘 받는 편이었어요.
톤28(TOUN28)
해남404 펩타시카 세럼패드
네고왕으로 정말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하길래 전부터 써보고 싶었던 브랜드라 구매하게 되었어요! 저는 매일 패드를 사용하는 중이에요. 건조한 피부에 간단히 수분 보충과 진정 효과를 위해 사용하고 있어요. 샤워 후 패드를 붙여놓고 머리를 말린 후 가볍게 닦아냐고 흡수시켜요 패드가 겔 패드라서 피부를 닦아내도 자극이 전혀 없어요! 그리고 붙였을 때 쿨링감이 있어서 피부의 열을 내려주고 진정 효과도 좋은 편이에요! 다만 얼굴에 붙였을 때 밀착력은 조금 떨어지는 편이에요. 패드를 꺼내기 전 용기를 기울여서 맨 위에 놓인 패드에도 에센스가 골고루 묻도록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