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옹브르 프리미에르 롱웨어 파우더 아이섀도우 [12 로제 신떼띠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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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옹브르 프리미에르 롱웨어 파우더 아이섀도우 [12 로제 신떼띠끄]
블링데코님의 리뷰
평균별점 4.2 / 최근 30일 20개 리뷰 작성
더보기뷰티레시피
디스 이즈 프린세스 프로바이오틱스 페미닌워시
안녕하세요. 제가 리뷰할 제품은 뷰티레시피 리틀머메이드 디스 이즈 프린세스 프로바이오틱스 페미닌 워시 입니다. 여성청결제 입니다. 쿠팡에서 판매랭킹 2위를 하고 있는 제품이라 구매해 봤습니다. 거품제형으로 부드럽고 청결하게 세정해준다는 설명이 있었는데 직접 사용해보니 정말 풍성한 거품이 나왔습니다. 향도 거의 느껴지지 않아 순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자극없는 제품인거 같아 좋았습니다.
더마팩토리
에어리 선스틱
안녕하세요. 제가 리뷰할 제품은 더마팩토리 에어리 선스틱 입니다. 선제품은 1년 365일 사용하는 제품이라 다양하게 구매하고 사용해보는 거같아요. 그중에 선스틱의 장점은 휴대하기 편리하고 사용하기 간편해서 자주 사용할 수 있는거 같아요. 보통 선스틱의 단점중 하나가 사용후 번들거림이어서 사용하기 꺼려졌는데 이 제품은 사용해보니 사용후에 번들거림이 덜했고 그렇다고 무른질감도 아니었어요. 또 아이도 함께 사용 가능해서 좋았어요.
샤넬
넘버 5 르윌 오르 블랑
안녕하세요. 제가 리뷰할 제품은 샤넬 넘버 5 르윌 오르 블랑 바디오일 입니다. 홀리데이 컬렉션으로 나왔던 제품이예요. 기존바디오일과 향과 다 같은데 다른점이 있다면 안에 은빛 자잘한 펄가루들이 있다는 점이예요. 펄가루 질감이 느껴지는것은 아니라 바르는데 있어서 부담감은 없었습니다. 다만 펄이 처음엔 제몸에서 스치면 다른곳에 묻어나기는 합니다. 많이 티나는 정도는 아니라 저는 괜찮았습니다. 향기는 향수 넘버5와 비슷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저의 사용법은 샤워후 물기있는 상태에서 오일을 마사지 하듯 발라준후 타월로 살짝 닦아주면 따로 로션을 바르지 않아도 당김없이 좋았습니다.
차앤박화장품(CNP)
톤업 프로텍션 선
안녕하세요. 제가 리뷰할 제품은 씨엔피 톤 업 프로텍션 선 이라고 하는 차앤박에서 나온 선크림 입니다. 차앤박은 오래전부터 피부과 화장품으로 유명해졌는데요 여러제품들이 이미 스테디셀러로 자리잡고 있는거 같아요. 요즘처럼 더운 날씨엔 선크림 하나만 잘바르고 싶은데 그럴때 민낯이 부끄럽게 생각이 된다면 요 차앤박 톤업 선크림이 딱 좋을거 같아요. 자외선 차단도 되면서 톤업도 되어 과하지 않은 쌩얼느낌의 화사한 피부를 만들어 주는거 같아요. 번들감 없는 보송한 마무리감도 좋아요.
아이섀도우/팔레트 인기 리뷰
총 33,516개 리뷰
더보기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본인은 눈밑에 애굣살이 아예 없는 평평한 눈을 가졌음. 진짜 이 제품은 할 말이 많은데, 음영 라이너로 애굣살 라인을 살살 그려준 다음에 그 안쪽에 이걸 채워 올리면 신세계가 열림. 아예 존재하지 않던 애굣살이 완전 입체적이고 볼록하게 살아나서 내 인생템으로 등극했음. 다만 단점이 있다면 지속력이 별로 안 좋은 편이고, 눈가에 바를 때 약간 거슬거슬하게 서걱거리는 자극이 느껴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만한 애굣살 볼륨감을 주는 대체템이 아예 없어서 품고 갈 수밖에 없음. 이번엔 다른 색을 썼지만 다음에는 쿨톤 색상으로 재구매 의사 100%임.
3CE
멀티 아이 컬러 팔레트 [디어누드]
솔직히 이 색감 어떻게 지나치는데요 ♡ε♡ 라이트톤 저격 명도높은 누드 팔레트로 다른 팔레트에 베이스로 있을 색감들만 잔뜩모인게..야르함 ((올 무펄!!!!!! 탁한 컬러나 과하게 튀는 컬러도 없고 전체적으로 흰기가 있지만 스미듯 자연스럽게 올라와서 어떤 메컵에도 활용도가 미쳤답니다. 무펄하라로 쓸만한 뽀얀 색도 있고, 음영 컬러들도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은은하게 음영감만 맑게 잡아주는 정도에요. 쓰리씨이 팔레트답게 입자감이 엄~청 곱고 보들거려서 가루날림이 살짝 있지만 뭉침,텁텁한 없이 부드럽게 쌓여서 저는 만족 +21.5호 제 기준 컬러감이 다 올라오긴 하는데 23~호 정도로 어두우신 분들은 상단 컬러 색감이 안보일 수 도 있을듯 하니 발색해보는걸 추천드립니다.
이글립스
소프트 아이 팔레트
살구&능소화가 떠오르는 소프트한 살구 계열의 코랄 팔레트에요. 쨍하지 않은 차분한 코랄이라 누구나 부담스럽지 않게 쓰기 좋을 것 같았답니다. 뜨지않고 피부에 녹아들듯 발려서 전혀 더워보이지 않더라고요. 역시 질감맛집답게 제형도 엄청 보드라운데다 보이는색 그대로 발색되는편!!! 가방에 쏙 들어가는 조그마한 사이즈에 6구지만 베이스부터 포인트,음영,아이라인까지 모두 담겨있어 활용도까지 만점이랍니다.((심지어 거울도 있음
클리오
(스윗 플레져 에디션) 쉐이드 앤 섀도우 팔레트 [스쿱 오브 쉐이드]
단종됐던 제품인데 이번에 다시 부활했다고해서 구매해봤어요. 라이트한 핑크컬러라 라이트톤들이 더 잘 사용할 것 같고 여쿨이나 핑잘봄도 잘 어울릴 팔레트 구성이에요. 색감은 너무 예쁜데 가루날림이 좀 심하고 발색이 약한편이라 음영 메이크업이나 트임 메이크업 원하면 안맞을 것 같고 은은하게 여리한 메이크업 하기 좋은 팔레트인데 아이라인 풀어줄 컬러가 없는게 아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