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드랩 소나무 진정 시카 앰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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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랩
소나무 진정 시카 앰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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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클리오
(후로페샤날 청과 에디션) 킬 커버 더 뉴 파운웨어 쿠션
색이 너무 예쁜 핑크빛 상아색이라 가장 좋아하는 클리오 킬커버 더뉴쿠션…😍 기존 킬커버 쿠션답게 커버력이 정말 좋은데 두껍게 올라가는 단점이 개선되고, 무엇보다 색이 누렇거나 하지않고 예쁜 핑크빛이라 쿨톤 색조를 애용하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쿠션이에요! 다른 최근 신상 쿠션들과도 비교 해 봤는데 확실히 클리오가 핑크빛 느낌이 강했어요! 다만 2호 란제리도 타쿠션 1호와 맞먹을 정도로 밝아서 기존에 쿠션 가장 밝은 홋수 사용하시는 분들이 2호 구매하셔도 적당할 것 같아요! 또 저는 더뉴 쿠션만의 퍼프 컷팅도 넘 맘에 들었는데, 눈가 부분이나 코 옆같은 부분을 섬세하게 커버하기에 너무 좋았어요! 근데 제 친구는 이 부분이 좀 불편하게 느껴졌닥해서 호불호가 갈릴 듯 해요 ㅠ 이번 클리오 기획세트 행사 당시 구매하여 받은 마켓백과 복숭아 파우치도 애용 중이랍니다..🔥 기획세트가 아니더라도 제품력 자체가 휼륭한 쿠션이니 화사한 쿠션 찾으셨다면 꼭 사용해보세요!
퓌 (fwee)
쿠션 글래스 내추럴
오늘은 얼마 전 리뉴얼된 퓌 쿠션 글래스와 제 인생 쿠션인 바닐라 코 얼티밋 화이트 쿠션을 비교해보려합니다 퓌 쿠션 글래스 내추럴-'01페어글래스' 바닐라코 커버리셔스 얼티밋 화이트 쿠션-'21로제' ※ 퓌쿠션은 예쁜 상아빛에 초점을 잡은 느낌이라면 바닐라코의 쿠션은 로즈톤의 화사함에 초점을 맞춘 느낌이에요 비교하자면 바닐라코 21로제보다 퓌 01페어글래스가 더 밝고 화사 하지만 바닐라코는 19, 17호까지 출시되어있습니다 • 발림성은 퓌쿠션이 조금 더 가벼운 편이에요 약간의 쿨링감도 느껴진답니다 얇게 레이어링되는 느낌으로 촉촉하게 올라가는 반면 바닐라코는 퓌보다 두껍게 올라가요 빠르게 픽싱되는 느낌으로 스킬이 필요할 수 있어요 ※ 커버력은 바닐라코가 더 우수합니다 코 주변이 붉은 편이라 커버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퓌 쿠션은 컨실러 없이는 사용을 못하겠더라구요.. 하지만 옅은 잡티는 가 려져 데일리로 사용하기 적합니다 ※ 두 쿠션 모두 지속력이 훌륭합니다! 출근 후 수정화장을 할 시간이 없는데 7시간 후에도 두 쿠션 모두 다크닝 없이 짱짱했고 무너져도 모공에 뭉치지 않고 예쁘더라구요 ~~ 다만 히터 바람에 바닐라코는 건조한느낌, 퓌 쿠션은 기름낀느낌이 났어요 씁 퓌 쿠션 글래스와 바닐라고 얼티밋 화이트 쿠션을 비교해보았어요 저는 퓌 쿠션을 사용하다 다시 바닐라코로 돌아왔답니다 사진에 담겨있듯 퓌 쿠션의 광채가 대단하더라구요 얼굴에 올려도 깐달걀처럼 정말 예쁘지만, 파우더 처리를 해도 심 부볼과 눈밑지방 팔자주름과 같이 광이 나선 안되는 부분까지 번쩍 번쩍 빛나서 난감했습니다. 결론은 바닐라코 쿠션도 퓌 쿠션도 추천드립니다! 두 쿠션 모두 장점이 더 많은 쿠션이니 취향에 맞춰서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차홍
쉬폰 소프트 왁서
레어이드 단발, 숏단발, 잔머리 헤어 연출 등에 필수템인 차홍 소프트 왁서..❣️ 저는 몇년 째 레이어드 단발을 유지 중이라 없어서는 안될 재구매템인데요. 특히 단발이신 분들은 귀 옆쪽 머리를 정돈해주느냐 아니냐에 따라 스타일링이 촌스러워지기도 하고, 세련되어지기도 한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이 왁스 이전에 남자 왁스도 여럿 써봤는데 남자 왁스는 향이나 강도면에서 너무 강하고 스타일링에 최적화 된 느낌이 아니었는데, 이 소프트 쉬폰 왁스는 적당히 생크림같이 부드러우면서 사용감도 좋고, 너무 빳빳하지는 않아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차홍 컬크림은 유명한데 이 제품은 많이들 모르시는 것 같아 영업하려고 데려왔습니다,,⭐️ 유튜브에 이 제품명으로 검색하시면 활용팁 영상도 보실 수 있으니 헤어 스타일링 고정용 제품 찾고 계셨던 분들 한번 사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로레알
세리 엑스퍼트 메탈 디엑스 오일
💇🏻♀️ 매일매일 고데기, 헤어드라이기 사용하시는 분들께 강추하는 사전예방 헤어 오일! 저는 얇고 최강직모라 파마가 안먹는 머리인데요,,🥲 그래서 매일같이 고데기를 사용하다보니 나중에 헤어 에센스를 발라도 손상을 막는데 한계가 있더라구요. 그런 제 머리 상태를 보고 단골 미용사분께서 미용실에서 주로 쓰는 제품이라고 소개해주셔서 구매하고 지금까지 잘 쓰고 있는 제품인데요! 이 제품은 손상 이후 바르는 데미지케어 제품이 아닌 아예 열도구를 사용하기 전 머리를 코팅시켜 열로 인한 손상을 차단하는 사전 예방 오일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바로 감고 나와 수분이 어느 정도 남아있는 머릿결에 한 번 정도만 펌핌하여 머리 끝 위주로 발라주시면 모발이 코팅되어 열에 의한 손상을 현저하게 낮출 수 있는 제품이에요. 저같이 매일같이 고데기 사용하시는 분들 머리 상한 뒤에 관리하지 마시구 이 오일 사용하셔서 손상도 줄여보세요!!
에센스/세럼/앰플 인기 리뷰
총 18,054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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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제형이 탱글하고 쫀쫀해요. 콜라겐이 보통 오일이 들어가서 이 앰플도 조금 오일리하긴 합니다. 그래도 흡수된 후에는 끈적임보다는 탄탄한 마무리감이 남아서 사용감이 좋습니다.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탄력이 떨어져 보일 때 사용하면 피부 컨디션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느낌이에요. 지성분들은 쓰기 힘들 것 같고 복합성 피부에 맞을 듯 해요.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은 오일 성분이 들어간 제품이어서 사용하기 전에 잘 흔들어서 사용해야 해요. 확실히 오일 성분이 함유된 제품이어서 얼굴에 바르면 오일리해져요. 그런데 앰플이어서 이걸 먼저 바르고 다른 크림을 바르면 겉돌고 흡수가 안되더라구요. 저는 건성인데도 이 제품은 흡수가 잘 안되는 느낌이네요. 콜라겐 성분이 들어있지만 흡수가 안되니 효과도 딱히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지금은 사용 안하고 나중에 겨울되면 바디로션이랑 섞어서 바르려고 그냥 두었어요.
클리덤
리포좀 비타민C 잡티광앰플
처음 열었을 때 은은하게 오렌지 향이 퍼져서 비타민C 제품 특유의 시트러스 느낌이 바로 느껴졌어요. 제형은 물처럼 흐르는 타입이 아니라 약간 쫀쫀한 수분젤 느낌이라 피부에 올렸을 때 금방 스며들고 끈적임도 심하지 않아 데일리로 쓰기에 편했어요. 바르고 나면 피부결이 정돈되면서 살짝 광이 도는 느낌이 있어서 메이크업 전에 써도 밀림 없이 잘 맞았고 비타민C 특유의 따가움도 거의 없어서 민감할 때도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더라고요
디어클레어스
미드나잇블루 유스 액티베이팅 드롭
제형이 물처럼 주르륵 흐르는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세안 직후 첫 단계에 바르면 끈적임 없이 피부 속까지 빠르게 흡수됩니다. 구아이아줄렌 성분 특유의 푸른 빛을 띠는데 피부 열감을 빠르게 내려주고 붉은 기를 진정시켜 주는 효과가 정말 탁월하더라고요. 꾸준히 사용해 보니까 거칠었던 피부 결이 매끄럽게 정돈되면서 피부 속부터 탄력이 차오르는 게 느껴집니다. 자극 없이 순해서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데일리 안티에이징 케어로 쓰기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