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페라 잉크 더 에어리 벨벳 [024 딱복피치] 리뷰
꿀팁전수님의 기록
리뷰 본문
페리페라
잉크 더 에어리 벨벳 [024 딱복피치]
꿀팁전수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스쁘아
프로 테일러 비 벨벳 커버 쿠션 뉴클래스
1. 제형 일단 각질부각이 심한데요 매트하고 지성에게 좋다길래 구매해보았는데 커버력도 딱히고 각질 부각이 너무 심하여 건성 지성 복합성 다 비추 입니다 *본인 지성 2.발림성 일단 발림성은 좋은거 같은데요 아직까지는 이 쿠션에서 발림 자국같은건 생기지 않아서 쏘쏘 합니다 3.밝기 일단 베이스들 중에 밝은 쪽 어두운 쪽으로 나뉘는데 이 쿠션은 밝은 쪽에 속합니다 그렇다고 막 완전 밝은 쪽은 아니여서 21호시면 21호 딱 맞게 사시면 될것 같습니다 별⭐️⭐️⭐️
에스쁘아
비 벨벳 에어 퍼프
1.제형 일단 이 비벨벳 에어 퍼프는 쫀쫀한 제형입니다 그리고 부드럽고 가볍고 얇게 베이스를 올려줍니다 부드러운 만큼 피부에 대한 자극도 극소화 시켜줍니다 2.화장먹음 일단 쫀쫀한 만큼 정말 베이스를 잘 올려주는데요 제가 사용한 퍼프중 당연 1위라고 할수 있습니다 모든 베이스에 사용하기 좋은 퍼프 입니다 내구력도 강하여 좋습니다 별 다섯개 입니다 ⭐️⭐️⭐️⭐️⭐️
프랭클리
클로저 세럼
일단 모공에 좋다길래 구매하였습니다 1. 제형 너무 물같지도 않고 답답하지도 않은 느낌? 딱 적당해서 무난무난하게 좋더라고요 하얘서 안에 내용물도 잘 보이고요 2.화장 잘먹는가? 이건 제가 인정합니다 정말 잘 먹더라고요 약간 프라이머 역할? 근데 너무 많으신 분들은 힘드실것 같아요 적으신 분들께 추천 드릴게요 침고로 엄청 싸서 돈없는 학생 분들께 추천!! 💕💕
프랭클리
비타 밤 세럼
1.제형 일단 물같아서 좀 흘러내리는데 답답한거 싫다는 분들께 추천 드려요🫶🫶 산뜻해서 좋고 광고보고 샀는데 기대한 만큼 피부가 진정이 되어서 너무 좋았어요 거기에다 가성비가 좋아서 제가 진짜 애옹하는 템이 되어버렸어요 2.지성 ? 일단 제가 지성인데 이거 발라도 괜찮더라고요 한번쯤 사시는 것도 지성인분들께 추천추천 합니다!❤️🔥❤️🔥
틴트 인기 리뷰
총 51,798개 리뷰
더보기토니모리
퍼펙트립스 쇼킹립 틴트
토니모리 퍼펙트 립스 쇼킹립 6호 레드쇼킹 사용 후기입니다. 레드쇼킹 컬러는 이름처럼 강렬하고 생기 넘치는 레드 색감으로, 바르는 순간 얼굴이 확 화사해지고 포인트 메이크업으로도 손색 없었어요. 시간이 지나도 입술이 심하게 건조해지지 않았고, 각질 부각도 덜해 깔끔한 리프팅이 유지돼 만족스러웠습니다. 픽스력도 나쁘지 않아 단순한 음료 정도에는 색이 많이 지워지지 않아 지속력도 괜찮았고, 겉보기보다 무게감이 가벼워 답답함 없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었어요. 강렬한 레드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롬앤(rom&nd)
더 쥬시 래스팅 틴트
많이 바르면 요플레도 있고 민감성에겐 약간의 두드러기도 생길 수 있어요 리뉴얼 되고 나서 성분에 문제가 좀 있는 것 같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더라고요? 색 탁해진 건 많이 알려진 사실이고..오리지널과 비교했을 때 양도 적어지고 좋아진 점이 전혀 없는데 브랜드와 제품 이름값만으로 꾸준히 팔리는 느낌입니다..그치만 비싼 돈 주고 샀으니 쓰긴 쓰는데 대체제가 너무 많아서 손이 안 가긴 해요ㅠㅠ
컬러그램
(컬러그램X잔망루피) 탕후루 탱글 틴트
입술에 가볍게 스며들어 맑은 컬러감을 오래 유지해주는 제품입니다. 첫 발색 그대로 착색되어 수정 화장 없이도 생기 있는 입술이 지속되며, 끈적임 없는 산뜻한 제형이라 데일리로 손색없어요. 덧바를수록 선명해지는 색감이 매력적이고 보습 성분 덕분에 각질 부각 없이 매끄럽게 연출됩니다. 자연스러운 생기를 원하는 분들께 적극 추천하는 아이템이에요.♡♡
키핀터치
칠리 젤리 립 플럼퍼 틴트
누군가 확실한 플럼핑 효과를 원하거든 고개를 들어 이 플럼퍼를 보라고 말하고 싶네요..자극이 좀 많이 심하긴 하지만 틴트도 안발랐는데 붉게 물든 통통한 입술을 가질 수 있답니다 사용할 때 주의할 점은 절대 혀를 가져다 대지 말것... 아토피나 피부 민감하신 분들은 절대절대 구매 꿈도 꾸지 마셔요 그냥 따가운 정도가 아니기 때문에 두드러기 일어날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