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모리 더 촉촉 그린티 노워시 클렌징 워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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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
더 촉촉 그린티 노워시 클렌징 워터
말차라떼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랑콤(LANCOME)
미라클 오 데 퍼퓸
학생이 쓰기에 조금 비싸지만 벌써 2통째 쓰고 있는 향수 입니다. 되게 기분이 좋고 달콤한 향이 납니다. 향의 지속력은 옷에다 뿌리면 다음날까지 가고 손목,목에다 뿌리면 그리 오래가지는 않는 것 같아요. 용기 디자인도 심플하고 향수가 핑크색이라 인테리어 용으로 두어도 너무너무 예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향수 중에 TOP 3안에 드는 향수입니다. 제발 한 번씩 써주세요. 좀 저렴한 버전으로는 아리아나그란데 향수와 비슷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샤넬
Nº5 헤어 미스트
일단 이 제품은 향 지속력이 매우매우 좋습니다. 제가 헉교가기 전 아침에 뿌리고 학원이 끝난 후 저녁에 방에 들어갔는데 이 미스트의 향이 은은하게 났어요. 케이스도 너무 고급지고 우아한 느낌이 듭니다. 안에 들어있는 미스트를 다 써도 케이스는 인테리어용으로 방안에 놔둬도 너무 예쁠 것 같아요. 이 미스트를 머리에 뿌리고 학교에 가면 친구들이 재 머리에서 좋은 향기가 난다고 했습니다. 머리에서 좋은 향이 나고싶으시다면 추천드립니다.
가히
서울 링클 바운스 콜라겐 미스트 앰플
유분기가 적으며 수분을 잘 채워주는 가벼운 미스트입니다. 이건 집에서 수분이 부족하다고 느낄 때 수시로 바르기 좋은 것 같아요. 겨울에 쓰기에는 살짝 건조한 감이 있어서 여름에 더 쓰기 좋을 것 같습니다. 얼굴에 있는 열감도 내려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향은 은은하게 나고 제형은 물처럼 흐르는 제형입니다. 청소년분들이 부모님에게 주기 좋은 선물 인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달바
화이트 트러플 수프림 인텐시브 세럼
역시 고가의 제품이다 보니 효과도 너무너무 좋았어요. 다만 지성인 제가 여름에 쓰기에는 유분기가 좀 있어서 못 쓸 것같아요. 겨울에는 너무 잘 썼답니다. 피부에 있던 트러블들이 살짝씩 들어가는 게 보였어요. 향도 고급진 향이나서 너무 좋았어요. 메이크업하기 전에 얼굴과 퍼프에 뿌리고 메이크업을 하면 다른 날보다 좀 더 메이크업이 잘 먹는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올리브영 세일할 때 한 번씩 사보세요.
클렌징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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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 이달의BEST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