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로더 더블 웨어 스테이-인-플레이스 메이크업 [1W1 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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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로더
더블 웨어 스테이-인-플레이스 메이크업 [1W1 본]
Dmhd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롬앤(rom&nd)
글래스팅 워터 글로스 MINI
매트립 바르고 너무 건조해 보일 때나 글로우립 광택이 살짝 아쉬울 때 마지막에 덧바르기 딱 좋음. 펄이나 반짝이 들어간 스타일 아니고 진짜 맑은 투명 글로스라 원래 바른 립 색감 전혀 안 건드리면서 광택만 자연스럽게 얹어줘서 이것저것 위에 레이어링하기 편함.글로스답게 끈적임은 어느 정도 있는 편이라 머리카락 붙는 거 예민하면 살짝 거슬릴 수도 있음. 완전 산뜻한 글로즈 원하먄 아쉬울 수 있는데 광택감은 예쁘게 올라옴.
데일리원
멜라드림
잠 안 오고 계속 뒤척이면 컨디션까지 같이 무너지는 느낌이라 멜라토닌 꼭 챙겨 먹는 편임. 먹고 나면 확실히 몸이 서서히 차분해지면서 잠들 준비되는 느낌이 들어서 효과는 꽤 괜찮다고 느꼈음. 잠드는 시간 줄여주는 데 도움 되는 편이라 수면 패턴 꼬였을 때 특히. 근데 먹었다고 해서 폰 계속 만지거나 억지로 깨어 있으려고 하면 오히려 잠기운 달아나서 효과 덜 느껴질 수 있음. 괜히 늦게까지 버티다가 자면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기 너무 힘들고 피로감이 확 남는 편이었음. 그래서 먹고 나서는 바로 누워서 눈 감고 자는 준비하는 걸 추천함. 그렇게 해야 확실히 효과 더 잘 느껴지고 다음 날 컨디션도 훨씬 괜찮았음.
고려은단 (KOREAEUNDAN)
메가도스B
아침에 하나 챙겨 먹기 편해서 루틴처럼 먹게 되었음. 비타민B 활력 케어 느낌이 있어서 그런지 피곤한 날 요즘처럼 쉽게 지치고 컨디션 떨어질 때 꾸준히 먹으니까 오후에 늘어지는게 조금 덜한 것 같았고 몸에 에너지 채워주는 느낌이라 만족도 괜찮았음. 향이나 맛도 거슬리는 편 아니라서 먹기 편했고 꾸준히 챙겨 먹기 부담 없는 제품임. 평소 피로감 자주 느끼거나 활력 관리용 비타민 찾는 사람들한테 무난하게 잘 맞을 듯함.
메디필
EGF 필톡스
화이트 스피큘 들어간 필링젤이라 각질 정돈용으로 한 번씩 써주기 괜찮음. 코에 화이트헤드 올라왔을 때나 화장 잘 먹게 하고 싶을 때 무조건 한 번씩 하고 나면 피부 표면이 확 정리됨. 씻어내기 전에 코랑 턱처럼 피지 많은 부위 위주로 부드럽게 롤링하면서 마사지해주면 효과가 더 잘 느껴졌고 세안하고 나면 매끈한게 확실함. 자극이 아예 없는건 아니라서 데일리로 쓰긴 부담인데 안 하면 오히려 피부가 더 지저분해보여 주 1회 정도 관리용으로 쓰기 딱 좋음.
파운데이션/BB 인기 리뷰
총 9,965개 리뷰
더보기에스티로더
더블 웨어 스테이 인 플레이스 메이크업
워낙 유명한 화장품인데 리퀴드 파운데이션 용으로 구매했어요. 사이트마다 가격이 달라 구매하실 분들은 가격비교 하고 구매하세요. 먼저 발림성은 괜찮은 편이에요. 바쁠 때 들뜨지 않도록 바르기 좋아요. 그런데 많이 바르면 아무래도 얼굴만 뜰 수 있으니 꼼꼼하게 마무리는 해야 합니다. 커버력은 좋은 편인데 진한 기미나 주근깨는 아무래도 가려주지는 못해요.

스와니코코
퍼멘테이션 펩타인 블레미쉬 밤
잡티와 모공을 적당히 커버해주면서도 두껍게 뜨거나 가라앉는 느낌 없이 가벼운 사용감을 유지합니다. 아침에 바르면 오후까지도 무너지지 않고 지속력이 좋아, 짧은 외출 시에는 이 제품 하나로도 피부 톤과 결이 정리되어 만족스럽습니다. 향은 거의 없거나 아주 은은해 예민한 피부에도 부담이 적으며, 보습감이 있어 피부가 얇고 건조한 부위에서도 당김이 적습니다. 다만 저녁 무렵에는 촉촉함이 약간 줄어들 수 있어, 장시간 착용 시 중간에 미스트나 수분 크림으로 보습을 보충하면 더 좋습니다.
슈라멕
블레미쉬 밤 클래식
피부가 한참 예민할 때 비비크림이라도 바를까 해서 원조로 유명한 슈라멕 블래미쉬 밤을 추천 받아 사봤어요 💸 생각보다 용량은 적은데 가격은 비싼 편이고, 제형이 너무 꾸덕해서 퍼프로 꼼꼼하게 바르는 것조차 귀찮더라고요 😭 게다가 처음 썼을 땐 얼굴만 동동 뜨는 거 같았어요. 남들은 다 좋다는데 저한테는 잘 안 맞아서 화장대에 그냥 모셔두고만 있네요 🫧😭😭
조르지오 아르마니
파워 패브릭 프로 롱웨어 벨벳 매트 파운데이션
파데의 명가 조르지오 아르마니 제품답게 예쁜 상아빛 색감이 특히 마음에 들어요. 차분하면서 맑은 컬러라 다크닝 없이 자연스럽고 화사해요. 두껍게 발리지않고 얇게 발려서 피부표현이 예쁘고 얇으면서 실키한 광이 돌아서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고 세미매트한 파데라 지속력도 좋았어요. 커버력이 높은 편은 아니지만 커버가 필요한 부분에는 한번 더 덧발라주면 두껍지 않게 표현할 수 있고 무너짐이나 다크닝 없어서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