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데이 블랙 입는 오버나이트 중대형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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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데이
블랙 입는 오버나이트 중대형
뚜룬뚠뚠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리비힐
엑소좀 바디크림
리비힐 엑소좀 기초라인이 워낙 좋다보니 바디라인도 나왔으면 좋겠다는 얘기가 많았나보더라구요. 예전에 그냥 글로만 볼때는 몰랐는데, 제가 직접 써보니 진짜 인생기초라고 할만큼 효과가 너무 좋은 리비힐 엑소좀! 그래서 그 말이 저도 이해가 됩니다. 건조한 피부 맞춤 보습으로 에스테틱에서 케어받은 듯 윤기나는 피부를 만들어준다고 하는 리비힐 엑소좀 바디크림. 이미 기초라인 사용하면서 효과를 제대로 느낀 리비힐 독점 엑소좀. 28가지의 콜라겐 중에서 피부의 진피를 구성하는 콜라겐인 1형과 3형 콜라겐. 식물유래 진정성분으로 유기용매없이 친환경적 공법으로 추출한 식물성 저분자 단백질. 하얀색의 촉촉한 느낌의 제형입니다. 짤았을 때는 모르겠던데, 막상 발라보니 향이 폴폴~~ 많이 나더라구요. 그 향이 어떤 느낌이냐면.. 뭔가 되게 부유한 느낌 ㅋㅋㅋㅋ 몸 전체에 바르고 나면 저한테서 부내나요. 되게 고급진 여자 된 거 같구요. 라벤더향이라고 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라벤더향을 별로 안좋아하거든요. 그보다 훨씬 고급지고 은은하면서도 약하고 부드러운.. 아무튼 부내나는 향입니다. 당연히 촉촉하구요. 무엇보다 좋은 게 이게 피부에 제대로 스며든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요즘 날씨가 이래서 피부가 상당히 건조한데요. 그래서 가려움도 많이 느끼게 되구요. 리비힐 엑소좀 바디크림 사용하고는 딱히 그런 가려움은 많이 못느끼고 있습니다. 덕분에 겨울철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관리하고 있네요.
엘라스틴
오가니스트 히말라야 핑크솔트 스케일링 샴푸
엘라스틴 오가니스트 히말라야 핑크솔트 스케일링 샴푸입니다. 이것도 선물세트에 들어온 걸 사용해봤어요. 저는 세트 상품이 들어오면 어차피 사용할 거라 다 한번씩 사용해보고 돌아가면서 쓰는 편이거든요. 일단 이 샴푸 홈페이지 상세내용에 들어가보면 정수리 냄새 없이 잔향이 48시간 지속된다고 돼있어요. 사춘기 접어드는 우리 아들. 정수리 냄새 없는 것까지는 모르겠구요. 그래서 아들은 다른 샴푸를 씁니다. 저는 이 샴푸 향이 좋아서 한번씩 기분전환용으로 쓰고요. 실리콘, 설페이트계 계면활성제 등 20가지 화학성분이 첨가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독일 더마테스트에서 엑설런트 등급을 확보한 피부 저자극 인증 제품입니다. 동물성 원료를 배제해서 비건 인증도 받은 제품이구요. 향기가 오래 가는 건 맞더라구요. 오가니스트 샴푸가 총5가지가 있는 것 같은데요. 그 중 핑크솔트 제품은 비듬각질 두피에 좋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미네랄이 풍부한 히말라야 핑크솔트, 트러블 진정에 좋은 시카와 티트리 성분이 함유되었기 때문이래요. 딱 열었을 때 향으로 한번 화악 감고 세정력, 헹굼력 또한 좋은 샴푸라서 추천합니다.
2080
오리지날 탄력모 칫솔
2080 오리지날 탄력모 칫솔입니다. 5개짜리가 하나에 들었는데 보통은 5+5해서 10개 세트로 팔더라구요. 제가 가장 흔하게 구입해서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이 칫솔을 사용하는 이유는 가격이 저렴해서기도 하지만 그에 비해 사용하기가 편하고 좋더라구요. 이에 크게 자극이 안가고 그립감이 좋거든요. 칫솔의 헤드가 얇고 긴 편이라 닿기 힘든 어금니까지 잘 닦인다고 하는데요. 사실 거기까지는 잘 모르겠어요. 어금니까지 잘 닦으려면 칫솔 헤드가 정말 작아야 되던데 이건 그정도는 아니니까요. 칫솔모는 탄력 라운딩모라고 합니다. 칫솔모의 끝이 아운딩 처리가 되어 잇몸의 자극을 줄여주고 치아 틈새의 프라그를 깨끗하게 제거해준다고 돼있어요. 이 부분은 양치질을 할 때 꼼꼼히 하지 않으면 프라그 제거는 잘 안되니까 닦는 사람이 제대로 사용할 줄 알아야 되겠죠. 아무튼 그래도 잇몸에 자극이 크지 않은 건 맞는 것 같아요. 제가 그립감이 좋다고 했었는데요. 손에 쥐기 편한 디자인으로 돼있어요. 그래서 손에서 밀리지 않고 착 들어맞더라구요. 칫솔대에 고무 부분이 적용이 돼있어서 미끄러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모가비
실리콘 진동클렌저
피지 분비가 심해서 블랙헤드가 심한 경우 진동클렌저를 잘 사용하게 되면 피부를 깨끗이 하는 데는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하죠. 진동클렌저는 다 비슷비슷해서 그냥 저렴한 제품 구입해도 된다는 소리에 쿠팡에서 앞쪽에 뜨는 제품으로 구입했는데요. 그게 바로 모가비 실리콘 진동클렌저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보라색. 가격도 만원 정도로 저렴하고 크기도 적당해보였으며 잡기도 편할 것 같아서 주문한 제품입니다. 모가비 실리콘 진동클렌저는 실리콘 브러쉬로 되어있습니다. 한쪽면은 큰 돌기와 작은 돌기로 두가지 구성이구요. 반대편은 작은 돌기로만 구성이 되어서 얼굴의 굴곡에 따라서, 사용자의 편의에 따라서 적절하게 골라 사용할 수 있어요. 그리고 실리콘 자체가 부드러워서 피부에 많은 자극이 가는 듯한 느낌은 없습니다. 미세한 진동을 통해서 모공 깊은 곳의 각질과 잔여물을 제거하는 원리하고 하는데요. 그래서 화이트헤드 제거에 효과적이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거품메이커로 거품을 만든 뒤 피부에 올리고 진동클렌저를 사용합니다. 롤링하듯 클렌징 해주면 아주 매끈매끈한 피부가 완성이 되거든요. 처음 몇번 사용할 때는 대만족했어요. 피부가 아주 그냥 반짝반짝 매끈매끈하더라구요. 그런데 사용할수록 자극이 너무 느껴지길래 주2~3회 사용하던 걸 줄였어요. 실리콘 브러쉬 자체는 큰 자극이 없으나, 피부 상태에 맞지 않게 자주 사용하면 자극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제가 이 진동클렌저를 구입하게 된 이유는 코에 남아있는 잔여물 때문인데요. 제가 모공이 넓어서 메이크업 잔여물이 많이 끼고 화이트헤드도 많은 편이거든요. 하지만 진동클렌저를 사용해도 잔여물 및 화이트헤드가 없어지지는 않더라구요. 피부 전체적인 클렌징은 쉽게 할 수 있으나 남아있는 잔여물은 따로 클렌징 해주어야 하기 때문에 아쉽게도 추천은 안할 것 같아요.
BEST 리뷰
총 305개 리뷰 (2026.08.26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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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뮤즈(AMUSE)
젤핏 글로스 틴트
색감이 예쁘고 색이 막 튀지는 않아서 좋아요! 또, 청소년들 입문용 화장품으로도 괜찮은것 같아요. 색이 그렇게 진하거나 그러지는 않아서 아쉬울 순 있지만 저는 괜찮았던 것 같아 추천합니다. 가격대도 많이 비싸지 않고 외형도 귀엽고 작아 미니 파우치나 작은 지갑 같은데도 들어가니 휴대용으로도 편리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색이 예뻐서 평소에는 틴트 없이 얘만 바르고 다녀도 문제없을 것 같아요!
- 좋아요HOT
오호라
케데헌 자석 네일 강화제 마그네틱핑크
오호라 캐데헌 자석 네일강화제를 사용해보았어요 용량은 15ml 총 3colors로 나와있ㅇ니요 3가지 컬러 중에서 [미라] 마그네틱 핑크로 겟 평소 네일을 좋아하지만 손톱이 약해진 이슈때문에 마음껏 하지 못하고있어요 그렇지만 일반 네일은 자주 스크레치가 나기도 해서 찾아보던 중 네일 강화제인데 펄감이 이쁘고 자석네일도 되어서 기대하면서 사용해보았어요 네일강화제라 그런지 바른 뒤 얇은 손톱이 단단해진 느낌이 있고 컬러벗겨짐도 없이 지속이 잘 되요 펄감이 은은해서 존재감이 있어서 이뻐요 크게 피부톤을 따지지않은 여성스러운 핑크느낌이구요 바르기도 편하고 건조도 빠른편이예요
- 이달의BEST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 이달의BEST
파티온
노스카나인 퍼스트스텝 스팟 겔 크림
이거 트러블 조금 생기고 나서 써봤는데 꽤 좋았어요 올영꺼는 거의 3만원대라서 너무 비싼데 다이고꺼는 거의 성분도 비슷하고 좋고 한번 써보시는 거 극추!! 왠만한거는 다별론데 이거 비슷한 다이소 파티온 다른 제품들도 다 너무 좋아서 강추함 진짜 믿고 한번 써보세요.! 참고로 저녁에 자기전에 얼굴 씻고 기초제품 (맑은 토너) 하나 바르고 그 위에 바르면 좋아요 (저는 그렇게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