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터너티브스테레오 립 포션 아쿠아 글로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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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터너티브스테레오
립 포션 아쿠아 글로우
슈비뷰티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클리오
(후로페샤날 청과 에디션) 킬 커버 더 뉴 파운웨어 쿠션
색이 너무 예쁜 핑크빛 상아색이라 가장 좋아하는 클리오 킬커버 더뉴쿠션…😍 기존 킬커버 쿠션답게 커버력이 정말 좋은데 두껍게 올라가는 단점이 개선되고, 무엇보다 색이 누렇거나 하지않고 예쁜 핑크빛이라 쿨톤 색조를 애용하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쿠션이에요! 다른 최근 신상 쿠션들과도 비교 해 봤는데 확실히 클리오가 핑크빛 느낌이 강했어요! 다만 2호 란제리도 타쿠션 1호와 맞먹을 정도로 밝아서 기존에 쿠션 가장 밝은 홋수 사용하시는 분들이 2호 구매하셔도 적당할 것 같아요! 또 저는 더뉴 쿠션만의 퍼프 컷팅도 넘 맘에 들었는데, 눈가 부분이나 코 옆같은 부분을 섬세하게 커버하기에 너무 좋았어요! 근데 제 친구는 이 부분이 좀 불편하게 느껴졌닥해서 호불호가 갈릴 듯 해요 ㅠ 이번 클리오 기획세트 행사 당시 구매하여 받은 마켓백과 복숭아 파우치도 애용 중이랍니다..🔥 기획세트가 아니더라도 제품력 자체가 휼륭한 쿠션이니 화사한 쿠션 찾으셨다면 꼭 사용해보세요!
퓌 (fwee)
쿠션 글래스 내추럴
오늘은 얼마 전 리뉴얼된 퓌 쿠션 글래스와 제 인생 쿠션인 바닐라 코 얼티밋 화이트 쿠션을 비교해보려합니다 퓌 쿠션 글래스 내추럴-'01페어글래스' 바닐라코 커버리셔스 얼티밋 화이트 쿠션-'21로제' ※ 퓌쿠션은 예쁜 상아빛에 초점을 잡은 느낌이라면 바닐라코의 쿠션은 로즈톤의 화사함에 초점을 맞춘 느낌이에요 비교하자면 바닐라코 21로제보다 퓌 01페어글래스가 더 밝고 화사 하지만 바닐라코는 19, 17호까지 출시되어있습니다 • 발림성은 퓌쿠션이 조금 더 가벼운 편이에요 약간의 쿨링감도 느껴진답니다 얇게 레이어링되는 느낌으로 촉촉하게 올라가는 반면 바닐라코는 퓌보다 두껍게 올라가요 빠르게 픽싱되는 느낌으로 스킬이 필요할 수 있어요 ※ 커버력은 바닐라코가 더 우수합니다 코 주변이 붉은 편이라 커버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퓌 쿠션은 컨실러 없이는 사용을 못하겠더라구요.. 하지만 옅은 잡티는 가 려져 데일리로 사용하기 적합니다 ※ 두 쿠션 모두 지속력이 훌륭합니다! 출근 후 수정화장을 할 시간이 없는데 7시간 후에도 두 쿠션 모두 다크닝 없이 짱짱했고 무너져도 모공에 뭉치지 않고 예쁘더라구요 ~~ 다만 히터 바람에 바닐라코는 건조한느낌, 퓌 쿠션은 기름낀느낌이 났어요 씁 퓌 쿠션 글래스와 바닐라고 얼티밋 화이트 쿠션을 비교해보았어요 저는 퓌 쿠션을 사용하다 다시 바닐라코로 돌아왔답니다 사진에 담겨있듯 퓌 쿠션의 광채가 대단하더라구요 얼굴에 올려도 깐달걀처럼 정말 예쁘지만, 파우더 처리를 해도 심 부볼과 눈밑지방 팔자주름과 같이 광이 나선 안되는 부분까지 번쩍 번쩍 빛나서 난감했습니다. 결론은 바닐라코 쿠션도 퓌 쿠션도 추천드립니다! 두 쿠션 모두 장점이 더 많은 쿠션이니 취향에 맞춰서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차홍
쉬폰 소프트 왁서
레어이드 단발, 숏단발, 잔머리 헤어 연출 등에 필수템인 차홍 소프트 왁서..❣️ 저는 몇년 째 레이어드 단발을 유지 중이라 없어서는 안될 재구매템인데요. 특히 단발이신 분들은 귀 옆쪽 머리를 정돈해주느냐 아니냐에 따라 스타일링이 촌스러워지기도 하고, 세련되어지기도 한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이 왁스 이전에 남자 왁스도 여럿 써봤는데 남자 왁스는 향이나 강도면에서 너무 강하고 스타일링에 최적화 된 느낌이 아니었는데, 이 소프트 쉬폰 왁스는 적당히 생크림같이 부드러우면서 사용감도 좋고, 너무 빳빳하지는 않아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차홍 컬크림은 유명한데 이 제품은 많이들 모르시는 것 같아 영업하려고 데려왔습니다,,⭐️ 유튜브에 이 제품명으로 검색하시면 활용팁 영상도 보실 수 있으니 헤어 스타일링 고정용 제품 찾고 계셨던 분들 한번 사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로레알
세리 엑스퍼트 메탈 디엑스 오일
💇🏻♀️ 매일매일 고데기, 헤어드라이기 사용하시는 분들께 강추하는 사전예방 헤어 오일! 저는 얇고 최강직모라 파마가 안먹는 머리인데요,,🥲 그래서 매일같이 고데기를 사용하다보니 나중에 헤어 에센스를 발라도 손상을 막는데 한계가 있더라구요. 그런 제 머리 상태를 보고 단골 미용사분께서 미용실에서 주로 쓰는 제품이라고 소개해주셔서 구매하고 지금까지 잘 쓰고 있는 제품인데요! 이 제품은 손상 이후 바르는 데미지케어 제품이 아닌 아예 열도구를 사용하기 전 머리를 코팅시켜 열로 인한 손상을 차단하는 사전 예방 오일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바로 감고 나와 수분이 어느 정도 남아있는 머릿결에 한 번 정도만 펌핌하여 머리 끝 위주로 발라주시면 모발이 코팅되어 열에 의한 손상을 현저하게 낮출 수 있는 제품이에요. 저같이 매일같이 고데기 사용하시는 분들 머리 상한 뒤에 관리하지 마시구 이 오일 사용하셔서 손상도 줄여보세요!!
틴트 인기 리뷰
총 52,881개 리뷰
더보기어뮤즈(AMUSE)
젤핏 글로스 틴트
색감이 예쁘고 색이 막 튀지는 않아서 좋아요! 또, 청소년들 입문용 화장품으로도 괜찮은것 같아요. 색이 그렇게 진하거나 그러지는 않아서 아쉬울 순 있지만 저는 괜찮았던 것 같아 추천합니다. 가격대도 많이 비싸지 않고 외형도 귀엽고 작아 미니 파우치나 작은 지갑 같은데도 들어가니 휴대용으로도 편리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색이 예뻐서 평소에는 틴트 없이 얘만 바르고 다녀도 문제없을 것 같아요!
클리오
볼륨메이트 블러 틴트
매장에서 우연히 테스트해 봤는데 저한테 잘 어울려서, 네이버플러스 클럽클리오에서 만원대로 착하게 샀어요 💸 105 벨베티크 리본인데, 매트한 제형이라 입술 주름 사이를 매끈하게 메꿔주네요 💋 과하지 않고 원래 입술 색처럼 자연스럽게 생기가 돌아서 데일리로 쓰기 정말 만족스러워요 💖 발색이 오래 가지는 않지만 자연스러워서 맘에 들어 세일할 때 또 재구매했네요 💖
클리오
볼륨메이트 글로스 틴트
바르면 입술이 약간 화-하면서 오동통하게 부풀어 오르는 느낌이 들어요 💋✨ 클리오 틴트는 팁 끝이 입술에 바르기 좋게 딱 잡혀있는게 장점인것 같아요👍 208로즈 브리즈는 자연스러운 톤다운 로즈 컬러로 가볍게 바르고 다니기도 좋고, 좀 더 화사해 보이고 싶을 땐 클리오 볼륨메이트 틴트 105쓰고 그 위에 덧바르고 있어요 💄🌸 제형이 좀 끈적거려 뚜껑 잘못 닫으면 테두리에 살짝 묻어나거나 샐 수 있어서 💧 입구 쪽은 한 번씩 닦아주면서 쓰고 있습니다 🧼✨차분하면서도 생기 연출하기 딱이에요! 👍🥰
롬앤(rom&nd)
제로 벨벳 틴트
벨벳틴트 찾아보다가 색이 이뻐서 구매했어요. 18번 메탈 테슬 색상이고 여름 뮤트톤에게 잘 어울렸어요! 쨍하지 않고 차분한 핑크색이라 쿨톤분들이 더 좋아하실 거 같아요. 벨벳 틴트라 보송하게 마무리 돼요. •착색력이 나쁘지 않았고 벨벳 틴트 특유의 보송한 마무리라 입술이 보들보들해요. •매트립인데도 입술이 심하게 건조하다는 느낌이 없어서 좋았어요. •차분한 핑크색이라 베이스립으로도 충분히 괜찮을 거 같아요. •손가락으로 문질러 오버립 표현하기도 편했어요. •입술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각질이 조금 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