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지오 아르마니 루즈 엑스터시 402 리뷰
콩이미소천사얌님의 기록
리뷰 본문
조르지오 아르마니
루즈 엑스터시 402
콩이미소천사얌님의 리뷰
평균별점 4.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비욘드
앰플 가득한 마스크 2X [비타 C]
이 마스크팩 시트가 얇아서 얼굴에 착 달라붙어서 밀착감이 좋다~그래서 앰플이 피부에 잘 전달시켜 주는거 같다~그리고 요즘 같이 자외선이 센 여름엔 외출후 붙여주니 자외선에 자극된 피부를 진정시켜줘서 좋다~그리고 난 예민한 피부라 가끔 안맞는 마스크팩은 따가울때가 많은데 이 마스크팩은 순해서 그런지 따갑지도 않아서 예민한 피부에 적합한거 같고 하고 난뒤 수분감도 좋다
클리덤
닥터락토 배리어 로션
이 로션은 펌핑하는 타입으로 튜브형태보다 편리하다~살짝만 눌러도 로션이 주르륵 흐를 정도로 제형이 묽은 타입이다~발림성은 부드럽고 슥슥 넓게 잘 발린다~그리고 향은 강한 향은 아니지만 상큼한 요구르트 향이 난다고 할까? 냄새는 마음에 든다~제가 중성인 타입이라 이 로션을 바르면 스킨을 안발라도 딱히 건조하진 않고 유분감이 살짝 있는거 같다~건성타입인 분은 이것만 바르기엔 수분감이 부족할듯싶다
아누아(ANUA)
어성초 77 수딩 토너
이 토너의 제형은 물 타입이라 그냥 손에 대고 바르는것보다는 화장솜을 이용해서 톡톡 살살 문질러주는게 편하고 흡수가 빠른편이다~찐득한 느낌이 아니라 여름에도 쉽게 사용하기 좋다~그래서 사계절 내내 쓸수 있어서 부담스럽지 않고 대용량도 잘 쓰게 되는거 같다~그리고 바르면 건조함이 없어 좋다~솜에 많이 묻쳐서 잠시만 붙여두면 진정효과와 보습효과가 좋은편이다
하우스오브비 시너지 앰플 마스크
하우스오브비 시너지 앰플 마스크
이 마스크는 그동안 봐왔던 일반적인 마스크와는 달리 특이하게 앰플크림이 동봉되어 있다~그래서 앰플크림을 먼저 바르는데 물처럼 흐르는 제형이 아닌 살짝 끈적거리면서 톡톡 두드리면 잘 흡수가 된다~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제형이라 얼굴의 보습감이 확 느껴진다~그다음 마스크의 페이스필름을 떼내고 얼굴에 밀착시켜준다~마스크 제형이 젤형태라 얼굴에 잘 밀착되서 좋다~
립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84,191개 리뷰
더보기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
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는 입술이 쉽게 건조하거나 트는 편인 나에게 진짜 도움이 된 제품이에요. 고체 타입인데 입술에 바르면 부드럽게 녹아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고, 끈적이지 않아서 답답함이 없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이 들어 있어 속건조까지 꽤 잘 잡아주고, 자주 덧바르지 않아도 하루 종일 촉촉함이 유지됐어요. 특히 바람 많이 부는 날이나 마스크 쓰고 나서도 갈라짐이 줄어서 만족스러웠고, 향도 부담 없는 편이라 계속 쓰기 좋아요. 평소 입술이 쉽게 거칠어지는 사람이라면 하나 챙겨두면 유용할 것 같아요.
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키보
립 스크럽 앤 플럼핑 립밤
각질 관리랑 플럼핑 케어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키보 립 스크럽&플럼핑 립 밤이에요😻 한 통 안에 립 스크럽과 플럼핑 립 밤이 함께 들어 있어서 입술 컨디션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먼저 스크럽으로 입술 각질을 부드럽게 정리해주면 거칠게 일어나 있던 부분이 한결 매끈해지고, 그 위에 플럼핑 립 밤을 바르니 촉촉한 광택이 더해지면서 입술이 훨씬 건강해 보이는 느낌‼️ 립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립이 들뜨는 게 덜해서 베이스 케어용으로도 좋았어요 플럼핑은 자극적인 타입이 아니라 은은하게 화한 느낌이 들면서 볼륨감이 자연스럽게 살아나는 편이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제형도 끈적이기보다는 촉촉하게 밀착돼서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어요 입술 각질 때문에 립 표현이 아쉬웠던 분들이나, 립 메이크업 전 간편하게 정리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