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트로지나 인텐스 리페어 시카 에멀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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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로지나
인텐스 리페어 시카 에멀젼
와와헴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다이소
핑거 에어 퍼프
인생 퍼프 만난 기분이에요. 일단 3개가 들어있어서 가성비 최고랍니다! 검지손가락에 잘 들어가서 불편한 점 하나도 없어요. 컨실러, 블러서용인데 저는 베이스 바를 때도 이 퍼프를 사용해요. 왜냐하면 코 옆부분이 들뜨지 않고 잘 발리더라구요! 모공도 한 번에 커버가 돼서 만족하면서 쓰고 있어요. 크기가 작아서 들고 다니면서 피부 수정하기도 좋아요! 미니 지퍼백에 넣고 들고 다녀요
디어클레어스
프레쉴리 쥬스드 비타민 화잘먹 패드
아침, 저녁으로 간단히 사용하고 있는 패드 입니다. 아침에는 피부결정리를 위해 사용하고 저녁에는 팩 대용으로 쓰고 있어요. 한장의 패드가 4갈래로 뜯어져서 팩으로 쓰기 아주 좋아요! 세로로 길게 잘려져서 관자놀이, 인중에 붙여두기 좋더라고요~ 10분에서 15분정도 피부에 올려두면 피부가 쫀쫀해져서 매일써도 부담이 없어요! 속수분 채우기도 아주 좋아요
뉴트로지나
세서미 바디오일
향기가 가장 좋은 바디오일 이라고 생각합니다. 꽃향기가 나며 지속시간이 길어 은은한 냄새가 납니다. 오일인데 전혀 끈적이지 않으며 피부에 산듯하게 마무리가 됩니다. 샤워 후 물기가 남아 있는 상태에서 바르는 게 가장 좋더라고요, 이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용량도 커서 오랫동안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할 때마다 입구에 좀 묻지만 손가락으로 잘 닦아주면 됩니다!
에뛰드
순정 디렉터 수분 선크림
요즘 잘 바르고 있는 선크림 입니다. 발림성이 부드럽고 촉촉해서 손이 자주가요. 부드러운 크림을 바르는 느낌이에요. 백탁현상은 없고 화장 하기 전에 발라도 좋더라고요. 베이스 화장이 밀리지 않아요. 50ml라서 크기도 적당해서 들고 다니면서 수시로 발라줘도 좋아요. 자극적이지 않아서 듬뿍 바르고 있어요. 특유의 선크림 냄새가 나지 않아서 부담스럽지 않아요.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596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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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해피바스
오리지널 컬렉션 바디워시 [128]
라벤더라고 씌여져 있지만 라벤더향은 거의 나지 않고 흔한 바디워시 향이에요. 보통 해피바스 바디워시는 적당량 짜도 거품이 많이 나는데 이건 거품이 잘 안나서 한번에 많이 짜서 써야돼요. 그래서 금방 사용할 것 같네요. 그리고 거품내서 샤워타올이나 샤워볼로 문지르고 물로 씻어낼 때 물로 충분히 씻겨내야 해요. 약간 미끄덩 거리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도 조금 마음에 드는 점은 약산성 제품이라는 건 마음에 들더라구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