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시블렌딩 츄잉 블러 치크 [03 인디 모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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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울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투쿨포스쿨
(뉴트로 클럽 에디션) 플레르 틴트
저는 여름뮤트 여름 쿨 겨냥 제품인 플래쉬 를 구매했습니다 생각보다 붉고 채도가 높습니다 플럼+레드느낌..? 공홈 발색샷이랑은 차이가 있는 편이에요! 여름뮤트 겨냥이라기엔 고채도에 형광끼도 있어요.. 착색도 같은 계열로 됩니다 구매를 살짝쿵 후회하고 있습니다.. 증말 가운데에ㅜ톡톡 바르는 용도로 사용할듯해요 여름뮤트분들보다는 브라이트분들이 차분한 분위기 내고 싶으실때 사용하기 좋을 거 같은? 여름뮤트한텐 입술 발사 되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광택감은 요즘 유행하는 틴트들 보다는 좀 덜합니다... 꿀광 물광 오일광 듀입술 원하시면 부족할 거 같습니다.ᐟ.ᐟ
3CE
(퓨어페어링 에디션) 뉴 테이크 페이스 블러셔
다른 분들 후기를 찾아보니까 선런칭이랑 이후 풀린 물량이랑 질감차이가 존재하는 거 같아요 같은 라인 유스핑크보다 질감 퀄리티가 떨어지긴 합니다 손가락으로 문질문질하면 뭉치게 묻고 발릴때도 좀 뭉치는 거 같아요 상세페이지나 컨셉을 버면 되게 뮤트할 거 같아서 구매했는데 뮤트랑은 거리가 멀고 생각보다 붉고 채도가 있어요! 중저명도 중저채도 베스트인 여름뮤트에겐 붉고 채도가ㅜ강합니다 그냥 데일리로 휘뚜루 마뚜루 얹고 다니는 친구인 모브헤이즈랑 비교해봐도 차이가 어마무시하조ㅠ히하 여름뮤트 분들은 구매를 고려햐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아오
토리든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수딩 크림
올리x영에서 더블기획 (2개 들어있는) 으로 구매했습니다! 우선 저는 수부지 피부이고 과영양일 경우 좁쌀이랑 화농성 트러블이 올라오는 피부입니다. 그래서 보습 빵빵 케어 탄력케어 이런 관리다운 관리는 못하는 피부입니다 티트리, 아줄렌, 어성초가 잘맞고 시카...는 피부 컨디션에 따라 안맞을 때가 있습니다! 히알루론의 경우 저분자만 맞습니다! 이 제품의 경우는 텍스처가 정말 가볍고 이게 수분 보충이 돼? 싶을 의구심이 들기도 합니다 근데 저에겐 토너로 팩토하고 이 크림만 바르몀 속건조가 바로 잡힙니다.. 정말 신기해요.. 가벼운데 필여한 수분감은 다 채워주니까 트러블도 잘 안납니다.. 6통째 쓰고 있어요 최고 용기는 원래 단지형인데 요즘엔 튜브형과 단지형 교차로 1+1 기획나왔더라그여! 과도기인가봐요!
데이지크
(아이스크림 컬렉션) 쥬시 듀이 틴트
쥬시 듀이 틴트 피그플럼 너무 예뻐요... 롬앤 피그피그가 묘하게 미지근하고 붉어서 저에겐 약간 아쉬운 제품이었는데 이 친구는 딱 제가 원하던 그 느낌을 내주는 친구입니다... 롬앤 쥬시레스팅이 꿀광 탕후루광 느낌이라면 데이지크 듀이 쥬시틴트는 초ㅑ르르한 오일광이에요! 피그피그에서 좀 더 쿨하고 붉은기가 덜해진 버전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622개 리뷰
더보기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