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위드 로로피아니 로로스키니패치_종아리용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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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로피아니 로로스키니패치_종아리용
반달진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점점 칙칙해지는 피부톤이 고민이라서 유세린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쓰는데 일단 사용감이 순하니 피부가 민감한 상태에서 써도 좋았고, 개인적으로는 끈적임은 없지만 촉촉함은 비교적 오래 유지되서 마음에 들더라구요~ 무엇보다 광채 브라이트닝 특허 성분 티아미돌을 함유했다니 기대가 UP!! 그래서 아침 저녁으로 꾸준히 바르니 조금씩 안색이 맑아지는 기분이네요!
더블유랩(W.Lab)
화이트 홀릭 어웨이크닝 토닝 업 크림
톤업크림으로 유명한 더블유랩에서 비타민C 캡슐을 함유한 만큼, 피부 색소침착 및 피부밝기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해서 사용하기 시작했는데요!! 당연히 바르는 순간 자연스럽게 화사한 피부톤을 표현할 수 있어서 너무너무 마음에 들더라구요~ 개인적인 팁이라면 한 번에 많은 양을 바르기 보다 소량으로도 충분히 밝은 피부를 연출 가능하니, 조금씩 덧바르면 쌩얼크림으로도 더할 나위 없네요
더블유랩(W.Lab)
화이트 홀릭 퀵 화이트닝 크림
더블유랩 화이트 홀릭은 처음 출시되었을 때부터 사용했는데 역시 즉각적인 미백이 가장 좋았어요!! 보기와는 달리 제형이 그렇게까지 뻑뻑하지 않고, 부드럽게 러빙되서 요즘처럼 피부가 건조해지기 쉬운 계절에도 사용하기 편해서 마음에 들었구요 허옇게 붕~ 뜨는 화이트닝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피부톤업이 가능해서 양 조절만 잘한다면 남자분들도 부담 없이 사용하셔도 괜찮을 듯요~
포렌코즈
보르베르 마룰라 톤업 선앰플
복합성 피부타입이다보니 지금 같은 계절에는 기존의 선크림이 묵직하게 느껴지며 들뜨는 느낌이 들곤 했는데, 이건 앰플 타입 선제품이라 제형부터 촉촉하고 피부 밀착력도 좋더라구요^^ 평소에는 칙칙한 피부를 조금이라도 가리기 위해서 톤업크림도 함께 썼지만 보르베르 마룰라 톤업 선 앰플 하나면 그런 번거로움마저 덜어줘서 엄지척👍 스포이드 어플리케이터라 위생적으로 쓸 수 있어서 선크림 유목민 졸업 가능!! 굳이 아쉬운 점을 꼽자면 많이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양만 좀 많으면 좋을 듯요
미용도구/잡화 인기 리뷰
총 10,303개 리뷰
더보기센텔리안24
마데카 링클 캡처스틱
주름 개선 솔루션에 특화된 마데카 주름 스틱이라 주름 고민이 있는 팔자주름이나 눈가, 목주름에 사용하기 좋아요. 쉐입이 물방울 모양이라 한쪽끝이 뾰족해서 그 부분으로 눈가 바르기 딱 좋고 얼굴 전체는 물론이고 팔자주름이나 목에 편하게 바르기 좋았어요. 발림성도 뻑뻑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슥슥 바르기 좋고 자극적이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얇게 발려서 부담없이 바르기 좋아요

다이소
헤어 고정시트
세안하거나 메이크업할 때 앞머리 흘러내리는 게 불편해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편한 아이템이었다. 찍찍이처럼 머리에 가볍게 붙여주기만 하면 되니까 핀 자국도 안 남고, 탈부착도 쉬운 편이다. 고정력은 강한 편은 아니지만 일상에서 잠깐 머리 정리할 때는 충분했다. 다만 머리카락이 너무 얇거나 기름지면 살짝 떨어질 때도 있었다. 전체적으로 가성비 좋고 하나쯤 있으면 유용한 제품이다.
올리브영
메이크업조각퍼프(20p)
촉촉한 피부 표현을 선호한다면 이 퍼프가 정답입니다. 부드러운 감촉 덕분에 피부 자극이 거의 없고, 적은 양의 파운데이션으로도 얼굴 전체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됩니다. 특히 코 주변이나 눈가 같은 굴곡진 부위도 들뜸 없이 매끄럽게 커버해 주어 완성도가 높습니다. 세척 후에도 모양 변형이 적어 경제적이며, 수정 화장 시에도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발리는 점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비플레인
2 way 피지 스케일러
피지, 각질, 블랙 모공까지 싹 케어해주는 자극없는 모공•피지 케어 제품이라고 해서 사용해봤는데 저한테는 스케일링 워터도 자극이 있어서 따갑게 느껴졌고 이 스케일러도 아쉬웠어요. 세모 헤드 부분라서 이마나 나비존 같이 넓은 면적은 밀어서 피지를 제거하고 코나 턱처럼 좁은 면적은 당겨서 제거하고 반대편 헤드로는 압출할 수 있는 투웨이 기능의 스케일러인데 저한테는 마감이 조금 날카롭게 느껴져서 자극적이었고 장점으로 다가오지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