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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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anonymou3473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설화수
자음수
흔히 말하는 콧물스킨류의 점도 있는 제형의 스킨입니다. 묵직한 유리용기입니다. 양이 꽤 많아서 오래 쓰게 되네요. 제 패키지는 리뉴얼 전 제품입니다. 점도가 있는 만큼 수분감도 좋고 촉촉한 느낌이 오래가는 편입니다. 그러나 전혀 끈적거리지 않고 흡수가 상당히 잘 되는 것이 장점입니다. 아무래도 30대 이상의 유수분 공급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에스쁘아
케익 프레그런스
에스쁘아 고체 향수입니다. 사이즈는 꽤 작아서 휴대하기 좋습니다. 무른 제형으로 손의 열기로 부드럽게 묻어나고 잘 발립니다. 향은 에스쁘아 특유의 플로럴 향으로 저는 향이 취향에 맞지 않아 별점은 뺐습니다만, 액체류 휴대가 까다로운 해외 여행 등 시 가져가기 좋을 것 같네요
메르디센트
퍼퓸크림 아몬드베를
향으로 유명한 메르디센트 제품으로 승무원 핸드크림으로도 알려진 퍼퓸크림 중 아몬드베릴향입니다. 제품에는 핸드가 아니라 퍼퓸크림으로 되어있는데 30미리에 3만원 가격을 생각하면 핸드크림으로는 다소 비쌉니다. 저는 이 제품을 무향의 보습력 좋은 바디로션에 섞어 바르는데 온 몸에 은은하게 향이 납니다. 제형은 너무 꾸덕하지 않아 발림성이 좋고 다른 제품이랑도 잘 섞입니다.
마몽드
크리미 틴트 컬러밤 쉬폰 [06 피치 피즈]
진한 밀키 코럴 빛에 약간의 형광기가 도는 컬러입니다. 색상은 화사하지만 컬러감과 제형상 입술 각질이 다소 부각되는 느낌이긴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밀키한 느낌은 사라지고 착색되며 핑크코럴 발색이 됩니다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584개 리뷰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해피바스
오리지널 컬렉션 바디워시 [128]
라벤더라고 씌여져 있지만 라벤더향은 거의 나지 않고 흔한 바디워시 향이에요. 보통 해피바스 바디워시는 적당량 짜도 거품이 많이 나는데 이건 거품이 잘 안나서 한번에 많이 짜서 써야돼요. 그래서 금방 사용할 것 같네요. 그리고 거품내서 샤워타올이나 샤워볼로 문지르고 물로 씻어낼 때 물로 충분히 씻겨내야 해요. 약간 미끄덩 거리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도 조금 마음에 드는 점은 약산성 제품이라는 건 마음에 들더라구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
스카이보틀
무화과 퍼퓸 바디로션
스카이보틀 무화과 퍼퓸 바디로션은 바르자마자 은은하고 분위기 있는 무화과 향이 퍼져서 향수 대신 사용하기에도 좋았어요. 달달하기만 한 향이 아니라 부드럽고 포근한 느낌이 함께 있어서 부담 없이 데일리로 사용하기 괜찮더라고요. 제형은 부드럽고 촉촉하게 발리면서도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계절 무난하게 쓰기 좋았고, 건조했던 피부도 매끈하게 정리되는 느낌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