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노리 화이트닝드레스 미백 톤업크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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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노리
화이트닝드레스 미백 톤업크림
율하네님의 리뷰
평균별점 4.2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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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치
이 파우치! 다들 한 번씩은 보셨을거에요ㅋㅋㅋ 색상이 꽤 다양하게 있었는데 저는 가장 심플한 블랙을 픽 했답니다. 엄청 고급스럽고 은근 많이 들어가서 너무 마음에 들어요. 거의 6개월동안 사용중! 4구 팔레트 2개랑 아이, 립 몇개 넣으면 거의 차요 아무래도 수납공간이 하나다 보니 물건이 다 섞이는게 흠이네요 ㅠㅠ 쪼그만거 한번 찾으려면 휘적휘적 뒤지는건 기본.. 그리고 파우치가 좀 얇은 편이라 떨어트리먄 안에 있는 섀도우가 우당탕! 전 이미 하나 깨 먹었어요.. ㅎㅎㅎ 여러분들은 조심하세요 솔직히 내구성이 좀만 더 좋았으면 지인 짜 강추 드리는건데.. 하지만 디자인이 심플하고 브랜드 값이 있어서 고급스러워보여요!! 내구성 그 까짓거.. 파우치 잘 관리하면 안전하겠죠! ......🤣🤣
이니스프리
에코 후르츠 틴트2호 오렌지
제 첫 틴트랍니다.. 처음엔 3500원 정도로 기억하는데 아직 단종이 아닌가요? 제가 이 체리와 오렌지만 총 5번 샀었죠. 잃어버리고 사고 잃어버리고.. 잃어버리고 또 사러 갔는데 단종이라고 해서 못산 제품이에요. 향이 맘에 들었구 딱 그냥 물틴트에요 착색이 좀 심해요 ㅋㅋㅋ 지속력은 약한데... 추억이 새록새록.. 윗 입술만 착색 안 되는 슬픔.. 다들 한번쯤 있으시잖아요??? ㅋㅋㅋㅋㅋ 다시 구하고싶네요 제 추억의 애정템.. 추천 할 필요도 없어요!! 단종이에요 ㅋㅋㅋ 추억 팔이 할겸 작성해 보았습니다. 이 틴트의 구매처를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
에뛰드
드로잉 아이 브라우 AD [6호 검정색]
이 제품 단종이였나요? ㅠㅜ 이니스프리, 네이처리, 에뛰드,클리오 브로우 번갈아가며 잘 쓰고 있던 제품이였는데 리뷰 쓰려고 보니 단종이네요.. 아쉽 샤샥샤샥 하게 잘 그려져요. 클리오의 저렴이 같아요. 클리오보단 부드럽고 진한 발색이 특징. 안 뭉쳐요 지속력이 좀 아쉬워요. 그래서 지속력이 중요한 날에는 이 제품보다 클리오를 자주 사용했어요. 또 너무 부자연스럽게 그려질때가 있어서 또렷함을 원할때 빼곤 끝 꼬리 라인만 따는 용도로 사용했네요. 또 파우저 처리한듯 샤각사각 그려져서 맨눈썹엔 비추 💎 추천하는 분 💎 - 머리가 생 검정이신 분 - 또렷하고 찐한 눈썹을 원하시는 분 - 저려미 아이브로우 찾으시는 분 🤬 비추하는 분 🤬 - 내추럴 좋아하시는 분 - 지속력 중요시 하는 분 - 여름 브로우 찾으시는 분
클리오
프리즘 에어 섀도우 [14 핑크쉘]
1년 전에 구매한 제품이에요. 매일 사용은 아니지만 펄이 상콤해보여 봄메컵과 잘 어울릴거같아 가져왔어요. 펄 입자가 크지않고 쉬머에 가까워서 튀지 않아요! 너무 꾸민티 내지 않고 싶으시면 선택하기 좋아요! 밀착력이 괜찮더라구요. 들뜨는 느낌이 적어요. 사람의 피부 톤과 퍼스널에 따라 다르지만 과하면 너무 사이버틱 할 수 있을 법해요. 양조절 잘 해야되며 눈두덩에 붙히기 전에는 살짝의 펄 날림이 있을 수 있어요. 하지만 눈두덩에 붙힌 후에는 딱 붙. 살짝의 다크닝도 만났어요 (베이스가 문제인건지..) 💎 추천하는 분 💎 - 흰끼 섞인 핑크 잘 어울리시는 분 (봄웜 여쿨라 추천) - 무난한 포인트 쉬머펄 찾으시는 분 🤬 추천 하지 않는 분 🤬 - 가성비 중요시 하는 분 - 섀도우 자주 안 쓰시는 분 (양이 많아요)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458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자빈드서울
허깅 스킨 틴트
제형이 묽어서 가볍게 바르기 좋고 얇게 밀착돼서 답답하지 않는 점은 장점인데 커버력은 낮은편이라 파데프리용으로는 적합하지 않고 건성피부가 사용하기에는 각질부각이나 들뜸도 느껴졌고 건조해서 사용감이 만족스럽지는 않았음. 잡티없고 피부결 좋은 지성피부가 사용하기엔 괜찮을지도 모르겠는데 그게 아니라면 이도저도 아닌 느낌이라서 추천하고싶은 제품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