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 프루프 10 아이 프라이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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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뛰드
프루프 10 아이 프라이머
이카야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뛰드
룩 앳 마이 아이즈 NEW [RD303 딸기부페]
자주 쓰지는 않지만 가끔 포인트 줄 때 쓰는 색상이에요! 눈 꼬리 쪽에 바르면 매우 예쁜 아이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손이 자주가지는 않더라구요 ㅠ 그래도 소장용? 으로 하나쯤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분홍색 섀도우들과의 조합도 나쁘지 않아요~[장점] 색이 예쁘다 포인트 주기 좋다 분홍색 섀도우들과의 조합이 좋다 [단점] 색이 촌스러울 수 있다 손이 잘 안간다 [추천] 핫핑크 색깔의 섀도우가 갖고싶다! 하시는 분들!
에뛰드
룩 앳 마이 아이즈 쥬얼 [BR410 기적의 달의 요정]
가지고 있는 섀도우중 유일한 쥬얼이에요! 금펄에 펄들이 크고 예뻐서 매일매일 사용하는 제 최애템 이에요♡ 애굣살이나 눈두덩이에 발라주면 눈물 맺힌듯한 효과를 연출하실 수 있습니다! 특히 애굣살에 화이트 펄을 올리는 것 보다는 금펄을 올리는 것을 저는 더 추천해요~ [장점] 애굣살에 바르면 너무 예쁘다 활용도가 좋다 펄날림이 많이 없다 [단점] 케이스가 약하다ㅠ 지속력이 길지 않다 [추천] 애굣살에 바를거 필요하신분! 금펄 살 생각있으신 분들 꼭 사세요!
미샤
모던 섀도우_음영 [MOR01 라넌큘러스]
안녕하세요! 미샤 음영섀도우인 라넌큘러스를 리뷰하려고 합니다! 라넌큘러스는 우선 굉장히 색감이 예쁘고 은은하게 발색되는데요~ 발색이 약해서 많이 발릴 걱정은 없는 것 같아요 ㅎㅎ 힘없는 브러쉬를 이용해서 눈두덩이 전체에 발색해주시면 예쁘답니다~ 다른 핑크섀도우들과의 조합도 좋은 편이고 발색이 은은하니 예뻐서 블러셔로 쓰기에도 좋은 아이입니다~[장점] 케이스가 튼튼하다 색이 예쁘다 블러셔로도 활용 가능하다 다른 섀도우들과의 조합이 좋다 [단점] 발색이 약하다 [추천] 핑크 섀도우 좋아하시는 분들은 사시는걸 추천해드려요~
이니스프리
그린티 미스트
세일을 자주한다 분사가 잘 된다 가볍다 촉촉해진다 간편하게 바르기 좋다 피부가 좋아지는 느낌은 모르겠다 수분이 오래가는지 모르겠다 그냥 가볍게 수분충전정도 하고싶으신분들! 안개분사 사시려는 분들 별로 다른거 없으니 그냥 이거 사세요!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336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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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