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리선 오드리선 TCF 더블코어 [중형]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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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된 언니의파우치 리뷰 이미지 - [오드리선 TCF 더블코어 [중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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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귱지예요 😎 오늘은 #언파리뷰단 으로 받은 #오드리선 #생리대 를 리뷰해보려고 합니다! 그럼 바로 리뷰 고고 ~! 일단 외관은 이렇습니다! 1흡수층은 유기농 순면을 사용하고, 2흡수층은 천연 압축 퍼프를 사용했다고 해요! 생리대 파동이 있기 전부터 소재에 신경을 써왔던 생리대 브랜드라 이미 많이 알려진 브랜드더라구요 -! 그리고 2중 흡수층을 사용해서 더 흡수력을 높이고 빨리 흡수되도록 만들었다고 합니다! 솔직히 생리대는 정말 가격도 비싼데 소재가 안좋은 걸 사용하면 억울하기도 하고, 예민한 곳과 바로 맞닿는 부분이라 신경이 많이 쓰이기도 하잖아요! 그래서 저도 생리대를 애초에 유기농 제품으로 사용을 했는데 이 제품도 유기농 순면 제품이라고 해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이 제품은 맨 밑층에는 통기성에 좋은, 방수를 위한 소재를 사용했다고 하는데, 맨 밑층 말고는 1-4겹 모두 천연 소재라고 하네요 :) 일단 이렇게 생겼어요! 여느 생리대와 다른게 없습니다 :) 왼쪽이 제가 사용하고 있던 생리대인데요! 같은 중형사이즈인데 오드리선 제품이 조금 더 작았어요! 이건 제가 사용하고 있던 오버나이트와의 비교입니다! 얇기도 그렇고 크기도 작답니당 :) 붉은 색을 못보는 분들이 계실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오렌지 주스를 사용했어요! 종이컵 반컵정도의 양을 4번에 나눠서 흡수 시켜볼거예요! 아, 한번의 월경주기에 기간과 관계없이 다 합쳐서 평균 180ml 정도의 생리혈이 나온다고 해요! 종이컵 한컵 가득한 양이죠! 다르게 말하면, 종이컵 한컵과 같은 양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5-7일 정도에 나눠져서 나오는 건데요! 그렇게 따지면 하루에는 종이컵의 1/5-7 정도의 양이 나오는 것이고, 하루에 평균 4-6번정도 생리대를 갈아주니까 이번 실험은 사실 과한 실험이라고 보시면 돼요:) 따라서 제가 넣은 종이컵 반컵은 2일에 걸쳐 나온 생리혈의 양과 비슷하답니다! 바로 실험 보시죵 총 네번에 걸쳐 흡수력을 보았는데요! 일단 첫번째 부었을땐, 정말 순식간에 흡수가 되어 버렸어요! 흡수력이 정말 좋은 제품 인정 👏👍 두번째입니다 처음에는 바로 흡수되지 못하다가 한 30초 정도 후에는 다 흡수가 되었어요! 여태 부은 양이 종이컵 기준 1/4 정도 양입니다:) 마찬가지로 세번째! 세번째부터는 조금 시간이 걸렸어요. 그래도 1분 이내에 완벽하게 흡수 되었고, 제가 앞쪽으로 조금 많이 해서 앞으로 조금 새었지만 중심부쪽은 완벽히 흡수되었답니다! 마지막! 종이컵 반컵을 생리대 하나가 다 흡수하네요 🧐👍 정말 흡수력이 좋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아요! 처음보다는 흡수가 더디긴 했지만, 그래도 정말 1분내에 흡수가 되었고 바닥에서 떼어냈는데 바닥에 샌것도 없었어요!!! 종이컵 반컵을 다 쏟아부으니 생리대가 체감상 무거웠는데도 불구하고, 다시 뱉어내지 않고 흡수하고 있었답니다 :) 제가 또 매월 말쯤 생리 주기라, 이걸 미리 올리지 않고 사용해보고 올리는건데! 착용 느낌이 정말 좋아요! 처음에 속옷에 부착하고 착용했을때에는 조금 단단한 느낌이 들어서 살짝 불편한 감이 있었는데, 한 2-3분 정도 지나고 나니 정말 정말 너무 !!! 가볍게, 진짜 붙인 느낌도 안나더라구요:) 제가 원래 쓰고 있던 제품보다 훨 좋길래 오버나이트 시켰는데 아직 안왔네요 ㅋㅋㅋ 다음 리뷰는 오버나이트로 뵐게요 🧡 엄청 추천 추천 🙌

오드리선

오드리선 TCF 더블코어 [중형]

4.5리뷰 88
7,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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