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드로퓨갈(HIDRO FUGAL) 클래식 데오드란트 로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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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로퓨갈(HIDRO FUGAL)
클래식 데오드란트 로션
머롱롱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제니하우스
셀프업 볼륨 트리트먼트
◾향이 진하고 좋다 ◾사용 후 머릿결이 좋아졌고 부드러워졌다 ◾양이 많아서 오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제 모발이 엄청나게 손상된 모발이라서 매일 트린트먼트를 해주어야하는데 요즘 엄청나게 잘 쓰고 있는 제품입니다 저에게는 너무 잘 맞는 트린트먼트여서 개인적으로 단점은 없었어요 모발이 많이 손상되신 분들께 추천드려요
팬틴
골든미라클 트리트먼트 [극손상케어]
제 모발은 염색과 탈색을 너무 많이하고 매직도 해서 엄청나게 손상된 모발이어서 매일매일 트린트먼트랑 에센스를 매일매일 해야해요ㅠㅠ 이 트린트먼트는 샴푸랑 린스를 한 후에 사용해주면 되는데 트린트먼트 사용 후에 머리를 말릴 때 트린트먼트 향이 엄청나게 나요! 그리고 사실 제가 매직한 머리라서 트린트먼트 사용 전이랑 후랑 보기에는 별 다른 건 없지만 머리카락을 만져보면 머릿결이 진짜 부드럽고 윤기도 엄청나게 나요! 요즘 매일 이거 쓰고 있어용 단점은 거의 없지만 향이 좀 진해서 전 살짝 연했으면 좋겠더라구요ㅠㅠ 잦은 염색이나 탈색으로 머릿결이 상하신 분들 엄청 추천드려요!
더샘
스튜디오 컨실러 [1.5 내추럴 베이지]
저는 살짝 밝은 23호이고 1.5 색상을 받았는데 제 피부보다 살짝 밝았어요! 우선 컨실러의 외관에서 뚜껑에 디자인에 포인트를 준 게 좋았고 스튜디오 파운데이션을 줄여놓은 것 같았어요. 참고로 저는 복합성인데 컨실러가 피부에 밀착되듯이 잘 발렸고 컨실러의 옴폭 패인 팁이 컨실러가 피부언 더 밀착될 수 있게 도와주는 것 같아서 제 피부엔 정말 잘 맞았어요! 그리고 컨실러가 제 피부톤보다 살짝 밝아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피부 트러블이나 그런게 커버가 너무 잘 되고 피부 표현이 이쁘게 되더라구요! 단점은 정말 없었고 단점은 아니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컨실러의 케이스가 투명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문론 지금의 베이지색 케이스도 좋지만 케이스가 투명하면 안의 내용물들이 보이고 겉으로만 봐서도 컨실러의 색상과 남아있는 양을 확인할 수 있어서 더 좋았을 것 같아요! 피부에 밀착되는 그런 느낌을 원하시는 분들과 붉은 기 커버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블랙루즈 (BLACK ROUGE)
펄블리 아이글리터 [G02 달달한별사탕]
박스를 개봉하자마자 진짜 너무 이뻐서 놀랐어요! 크기도 한 손에 딱 들어오는 사이즈고 무엇보다 케이스가 진짜 진짜 이뻐요ㅠㅠ케이스는 전체적으로 유광이고 아랫부분은 투명색인데 뚜껑부분은 핑크색이었어요. 진짜 패키지 너무 이쁘고 컬러도 마음에 들었어요!! 저는 아이글리터를 발랐을 때 눈 밑이 살짝 시렸지만 시간이 좀 지나고 괜찮아졌어요! 근데 눈이 안 시린 분도 있다고 하니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애굣살에 올릴만한 핑크펄 찾으시는 분 너무 추천드리고 오팔펄이 있어서 체육대회날 같은 날에 포인트로 주기도 좋아요! 저는 데일리로 쓸 때는 오팔펄은 빼주고 사용해요!
바디케어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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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오스트레일리안 보태니컬
핸드워시 [레몬그라스&레몬머틀]
대형할인마트에서 두개 들이로 판매하는 제품이다. 레몬그라스& 레몬 향이라 너무 맘에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세정력은 깔끔하게 잘 씻어져서 좋았다. 무엇보다 레몬의 가벼운 향이라 좋았고 기분까지 상큼했다. 몸에도 바디워시로 쓰면 어떤가해서 써봤을 때 마음애 드는 정도의 마무리감이었다. 다음번에도 이 제품의 다른 라인을 구매해서 써보고 싶은정도이다.
오가니스트
히말라야 핑크솔트 바디워시 리프레싱 민트
리프레싱 민트는 상쾌한 향이라 거부감 없이 사용하기 좋았고 맨톨도 함유되어 있어서 시원하고 청량함이 느껴져서 지성피부나 여름에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적은 양으로도 폭신폭신하고 풍성한 거품이 잘 나고 가끔 바디워시 중에 과하게 뽀득뽀득해서 건조해지는 제품 있는데 이 제품은 바디워시 한 후에 과하게 건조한 느낌이 없는 마일드한 사용감이라 건조한 피부가 사용하기도 좋았어요

플루
버블 바디스크럽 허브그린티
은은한 허브향이라 안정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고 쫀쫀한 버블 타입의 슈가스크럽이라 과한 자극없이 사용할 수 있고 사용하고 나면 피부결이 매끈매끈해져서 좋아요. 자극이 세지는 않지만 피부타입에 따라서 너무 세게 롤링하면 자극적일 수 있어서 물 조금씩 추가해주면서 부드럽게 롤링해주는 게 좋고 아쉬운 점은 단지형은 위생이 신경쓰이긴 해서 튜브타입을 더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