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달리아 립 파라다이스 인텐스 새틴 [801 스텔라] 리뷰
핑크늘봉님의 기록
리뷰 본문
디어달리아
립 파라다이스 인텐스 새틴 [801 스텔라]
핑크늘봉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메이블린 뉴욕
핏미 파운데이션 SPF 22 [115 아이보리]
얼굴에 발랐을땐 요철피부도 작은모공은 잘 매꿔서 발리는게 이 제품 특징이에요. 저에겐 목피부랑은 살짝 차이가나네요.
니베아(NIVEA)
립케어 립 크레용 [코랄 블라썸]
#언파이벤트 늦은 후기 죄송합니다ㅠㅠ 핑크색은 코랄컬러로 생얼에도 자연스럽기에 사용하기 좋아요비포애프터 차이는 제입술에선 살짝 생기있는 입술처럼 연출해줘서 쌩얼에 좋았어요 특히 제가 좋아하는 코랄컬러라 굿굿 그리고 각질도 잠재워주니깐 겨울철 쓰기 굉장히 좋아요팔 발색샷은 실제보단 채도가 낮게 나온것 같아여
니베아(NIVEA)
립케어 립 크레용 [레드팝]
너무 늦게 후기를 써서 죄송합니다. #언파이벤트 립밤의 보습력과 크레용이 합쳐진 기능성제품이에요.비포사진이에요애프터 사진이에요보습력이 좋고, 착색은 일반 립스틱정도로 있는편이에요
토리든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세럼
#언파이벤트 #세럼 히알루로산 제품을 처음접해볼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제품은 무상으로 받아서 사용해보고 후기 남깁니다! 얼굴에 직접 사용해본 결과 ! 속보습이 아주 잘 느껴지는 세럼이에요 보통 속보습 느껴지는 세럼은 콧물 제형으로 이루어진것도 많은데, 요제품은 그만큼 쫀쫀한 제형은 아니라 흡수력도 빠르고 무엇보다도 진정효과도 저는 며칠간 써보니 도움이 되는것 같았어요.
립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81,742개 리뷰
더보기투쿨포스쿨
글로시 블라스터 틴트
📍리뷰📍 투쿨포스쿨 글로시 블라스터 틴트 (04 쿨링 핑크) 🍇제품 설명 유리알 같은 맑은 광택감으로 입술을 탱글하게 물들이는 글로시 립 틴트 🍇패키지 디자인 및 어플리케이터 ‘체크 틴트’라는 별명답게 뚜껑의 체크 무늬가 돋보이더라구요. 어플리케이터는 짧은 편으로, 사선으로 컷팅되어 있어 제형을 펴바르기 용이해요. 🍇향 은은하게 퍼지는 달콤한 풍선껌 혹은 달달한 과일 시럽 같은 향이 납니다. 🍇텍스처 및 지속력 수분감 있는 워터 젤 제형으로, 바른 직후보다 시간이 지날수록 맑은 광택이 차올라요. 가벼운 느낌의 글로우 틴트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또, 착색이 있어서 컬러 지속력은 꽤 긴 편이었어요. 🍇컬러 포도즙을 투명하게 여과한 듯한 플럼 핑크 컬러로, 겨쿨 분들이 데일리로 쓰기 좋을 것 같아요. 🍇단점 및 주의할 점 팁에 제형이 잘 안 묻어 나올 뿐더러, 컬러를 쌓을 때 제형이 잘 쌓이지 않고 밀리는 느낌이 있어요.
토니모리
퍼펙트립스 쇼킹립 틴트
토니모리 퍼펙트 립스 쇼킹립 6호 레드쇼킹 사용 후기입니다. 레드쇼킹 컬러는 이름처럼 강렬하고 생기 넘치는 레드 색감으로, 바르는 순간 얼굴이 확 화사해지고 포인트 메이크업으로도 손색 없었어요. 시간이 지나도 입술이 심하게 건조해지지 않았고, 각질 부각도 덜해 깔끔한 리프팅이 유지돼 만족스러웠습니다. 픽스력도 나쁘지 않아 단순한 음료 정도에는 색이 많이 지워지지 않아 지속력도 괜찮았고, 겉보기보다 무게감이 가벼워 답답함 없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었어요. 강렬한 레드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에뛰드
진저슈가 립 세럼
일단 통만 보면 진짜 밤티예요... 다이소 1000원짜리 형광펜같지만 열어보면 상당히 큰 립봉?이 잇거든요..? 제형은 엄청 꾸덕하고 진하고 끈적거리는 제형이예요. 그래서 그런지 바르면 광이 얇지않고 도톰하고 색상자체가 진짜 예쁜데 진하진않아요. 2콧 정도 레이어링해주면 진짜 여리여리한 여뮽에 찰떡인 립이에요💖💖 대신 진짜 잘새요.. 까먹고 방치하면 파우치가 끈적해짐..

투쿨포스쿨
스웨이 립 벨벳
이거 같은 라인 5호 로지오트였나 그걸 잘 써서요.. 립베이스용으로 쓰는 편이에요 사진은 립베이스로 이거 쓰고 위에 얼터 립(피넛 토빙볼) 사용한 겁니다 전에도 그랬지만 또 속았어요 진짜 다 이런 거였나봐요…. 몇 번 쓰다 보면 진짜 너무 안 나와요.. 용기가 진심 🐸네요ㅠㅠㅠㅠ 용기 리뉴얼 후에 구매하시는 거를 추천드립니다! 일단 샀으니까 다 쓸 때까지는 써야죠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