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코 클린 잇 제로 클렌징 밤 너리싱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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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코
클린 잇 제로 클렌징 밤 너리싱
다뷰티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힐링버드
히알루론 밀크 헤어 미스트
우유처럼 부드럽고 촉촉하게 모발에 녹아드는 에센스?! 힐링버드의 밀크 에센스 기획 세트 소개할게요😍 린스를 해도 많이 손상되어 엉키고 뻣뻣했던 머리도 미스트로 고루고루 촉촉히 뿌려준 뒤 에센스를 발라주고 나면 고데기라도 열로부터 보호해주고, 엔젤링도 탱글히 났답니다 분사력도 뛰어나고 뿌려주기 간편해서 손이 자주 가는데다 즉각적으로 산뜻+보습함이 느껴지더라구요!! 이때까지 써본 헤어템들과 달리 월등히 촉촉하고 부드러워서 드라이기 하기 전 후, 고데기 스타일링 전 후에 수시로 쓸 것 같아요
트윙클팝(TWINKLE POP)
탱글 젤링 팟
진짜 이름 그대로 탱글 젤링한 텍스처인데다가 젤리향처럼 엄청 달콤한 과일 향이 나서 바를 때마다 엄청 먹고 싶어저요!! 다이소에서 트윙클팝 제품들 워낙 유명하고 잘 팔리지만 이번 신상은 전색상 다 쟁여야 할 정도로 색상들이 너무 잘 뽑히고, 촉촉하고 입술에 안 끈적거리게 올라가는데 3천원의 퀄리티라고 볼 수가 없어요!! 저처럼 여쿨이신 분은 제발 1호 사시고 같이 파는 듀얼 치크 1호도 사서 세트로 쓰시면 좋겠습니다.. 여름에 출시한 제품이긴 하지만 가을 겨울 건조할 때 꼭 써보세용!!
코코가가
냥 젤리 글로우 틴트
코코가가 제품은 포렌코즈에서 나온 다이소 저렴이 제품이라 가격도 착하더라구요!! 립 토퍼 제품이랑 딸기 젤리 색상 구매했었는데 이번에 체험단으로 3컬러를 더 받았습니다! 딸기 젤리,로즈 젤리, 피치 젤리, 포핑 젤리 4가지 색상 발라봤는데 여쿨인 저에게는 딸기랑 피치 젤리가 제일 이쁘게 나오더라구요! 봄웜에게는 로즈 젤리, 겨쿨에게는 포핑 젤리 추천해요 ㅎㅎ 촉촉하고 착색도 원 색상 그대로 남아서 너무 좋았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픽실러 [01 클리어 베이지]
안녕하세요!! 오늘은 언파에서 더샘 이벤트 당첨으로 받은 커버 퍼펙션 컨실러를 리뷰해볼게요! 색상이 1, 1.5,2 로 나눠진게 특이했고 세가지 색상을 다 테스트할 수 있게 다 보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팁도 아기자기해서 국소부위에 더 세심하게 바를 수 있어서 전 본품보다 미니사이즈가 더 편하게 느껴지네요ㅋㅋ 더샘이 워낙 (5000) 컨실러인가? 로 되게 유명했는데, 이번에 코로나때문에 마스크 쓰고 화장하는 코덕들을 위해 마스크에 덜 묻고 고정력도 강한 컨실러를 내주어서 정말 센스만점이라고 생각했답니다😍😍 얼굴에 올렸을때 1.5호가 제 피부에 제일 자연스러웠는데, 집에 있는 아무 에어퍼프로😆😆 톡톡 여러번 두드려서 펴발라봤어요! 웬만한 파운데이션 풀로 세팅하는 것보다 가릴곳만 핵심적으로 컨실러만 쓰는게 더 좋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컨실러가 엄청 가볍고 산뜻해서 한여름부터 마스크 쓰는 날까지 언제든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8,416개 리뷰
더보기- 이달의BEST
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 이달의BEST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