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다라는 브랜드는 처음 들어보는데 토너를 며칠 간 사용해보니까 제품력이 좋더라고요?? 코리아나 화장품이긴 하지만 첫인상은 외관이 좀 올드한 느낌이라서 살짝 걱정이 됐었는데 요즘 써본 토너중에 가장 만족하는 제품이었어요. 무겁지 않은데 한번 챱토를 하는 것 만으로도 피부의 보습이 채워지는 느낌을 받았거든요!!
한번 흡수를 시켜주는 것만으로도 속보습이 채워지고 딱 피부에 필요한 유수분만 공급된 느낌? 근데 제형은 물같아서 무겁지도 않고 더워지는 요즘 같은 계절에 사용하기 너무 좋았어요.
스킨케어 시작부터 촘촘하게 쌓아 올려야 하루 종일 촉촉한 피부가 유지되는 것은 잘 알고 계실거에요! 토너도 아무거나 사용 할 수 없죠 ㅎㅎ 보습감을 주요 셀링 포인트로 내는 다른 브랜드의 토너들은 크림이 들어있거나 토너라고 하기엔 좀 무거운 제품들이 많았는데 라비다의 유스 프로틴 토너는 보습감이 좋으면서도 무겁지 않고 쉽게 흡수돼서 너무 만족했던 제품이었어요.
저자극 테스트도 완료해서 민감피부까지 안심하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고 유스프로틴 추출물이 무려 70.6%가 들어있어 피부 탄력까지 케어해준다고 해요!
개인적으로 이번 언파박스에 들어있더 제품들의 궁합이 꽤 만족스러워서 알맞은 제품끼리 묶어보내주신 언파의 센스에 또 한번 감탄하고 있답니다 🥰🥰
토너라 자세한 사용감은 보여드리기 어렵지만 피부에 광이 살짝 도는거 보이시나요? 토너 단계에서부터 보습감을 채워줘서 저처럼 지성이신 분들은 이 다음에 앰플이나 가벼운 크림 하나 정도 발라주시면 여름 스킨 케어를 간단하게 할 수 있을 듯 하네용
유통기한도 24년까지로 아주 넉넉했답니다. 가벼운 사용감에 보습이 확실하게 돼서 이번 여름동안 잘 사용할 것 같은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