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 매트 시크 립라커 [BR401 오늘은 웬디 브라운] 리뷰

전개미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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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과 잘 어울리는 립 컬러 #에뛰드하우스 #매트시크립라커 #오늘은웬디브라운 #립라커 #가을립 #말린장미립 #립추천 처음에 매트시크 립 라커가 나왔을 때 가장 마음에 드는 컬러가 바로 '오늘은 웬디브라운' 이었는 데 나왔을 때 바로는 사용을 못해봤고 언젠가 사용해보자고 했다가 요컬러랑 슬기로운버건디를 구매했는 데 아직 슬기로운 버건디는 아직 안써봤어요. 모양이 입술모양이 맞게 되어있어서 바르기에 딱 좋게 나와있어요. 정면으로 보면 중앙에 액이 좀 많이 묻어나와서 입구에 양을 덜어야지 이쁘게 바를 수 있어요. 처음부터 발색이 진하게 잘 나오고 통으로 보는거랑 컬러랑 같은 컬러로 발색이 됩니다. 딱 제가 가을이랑 겨울에 주로 많이 사용하는 딥한 말린장미컬러입니다. 웜한느낌이 없는 것도 정말 좋았어요. 마르면 이런식으로 매트하게 바뀝니다. 마르기전이랑 마른후랑 컬러가 달라지는 것도 없어요. 마르면 문질러도 닦이거나 묻어나거나 하지않는 데 아래처럼 많이 양 때문에 충분히 마르지 않으면 휴지로 문질렀을 때 이런식으로 됩니다. 입술에 바르면 이런 느낌입니다. 발랐을 때에도 만족스러운 컬러였어요. 저는 입술이 풀립이 잘 안어울리는 편이다보니 그라데이션을 주로 하는 편인데 라커로는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전 입술 안쪽에 발라주고 손가락에 립제품을 묻혀서 경계부분을 톡톡 두들겨서 발라주고 있어요. 전체적인 느낌은 이렇습니다. 아이메이크업도 말린장미나 딥한 웜한끼가 없는 컬러를 사용해서 메이크업을 해주고 발라주면 더 이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장점] 컬러가 마음에 들고 음료정도까진 묻어나옴이나 지워지는 게 없어서 좋아요. [단점] 지속력이 좋은 편이기는 하지만 음식먹을때 까지 버텨주지는 않음. 매트한 립이라 촉촉한 립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따로 립글로즈나 립밤을 함께 곁드려야해요. [추천] 말린장미컬러를 좋아하신다면 추천하고 매트립을 안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비추천합니다.

에뛰드

매트 시크 립라커 [BR401 오늘은 웬디 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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