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 매직 스타터 [2호 이너 글로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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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매직 스타터 [2호 이너 글로우]
뷰블이될꺼얏님의 리뷰
평균별점 4.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삐아
섀이드 앤 섀도우 [02 팥]
안녕하세요 언파 이벤트로 받게된 섀도우 리뷰할겸 제가 자주쓰는 음영섀도들 팔목발색도 가져와봤어요^.^! 왼쪽부터 순서대로 1.삐아 섀이드&섀도우 《팥》 2.모노아이즈 《머츄어버건디》 3.삐아 플러시섀도우 《뽀뽀해봄》 4.삐아 섀이드&섀도우 《모태청순》 5.삐아 섀이드&섀도우 《모태매력》 컬러예요! 실제로봤을때 팥컬러가 가장 레드브라운에 가까운 컬러감이었구 머츄어버건디와 뽀뽀해봄은 발색시 컬러는 비슷해보였는데 뽀뽀해봄이 펄이 더 크고 자글자글했어요 모태매력 컬러도 육안으로 봤을때보다 모태청순컬러와 훨씬 다른 컬러더라구요^.^ 저는 평소 메이크업할때 모태청순컬러를 전체베이스로 깔고 팥을 꼬리쪽에 음영으로 주는 식으로 많이 하는데요 이번에 이벤트로 《팥》 《모태매력》 《뽀뽀해봄》을 받았는데 모태매력컬러와 뽀뽀해봄 컬러 조합도 너무 예쁠거같더라구요! 마지막 모태컬러 두개 비교는 필터적용한게 베이스색감이 더 잘잡혀서 필터썼구요 색감은 두번째 전체제품 사진이 가장 비슷하게 나왔어요! 눈 발색이 궁금하시다면 댓글에 남겨주세요!☞ 댓글 보이는대로 바로 찍어보도록 할께요! 다음 리뷰는 제가 좋아하는 컬러들로 오겠습니다! 즐거운 언파타임 되세요~^.^♥[장점] 고발색이지만 과하지않은 컬러 봄웜도 무난히 쓸수있는 무펄의 붉은기 도는 음영섀도우 [단점] 케이스 내구성이 약함 연한컬러는 두세번씩 발색해주어야함 [추천] 브라운계열 음영은 안어울리는 봄웜언니들, 발그레한 느낌의 음영을 해보고싶은 갈웜언니들! 쿨톤은 자색고구마라떼같은 컬러 추천할께요^^!
에뛰드
룩 앳 마이 아이즈 [OR208 키싱미 키싱구라미]
예쁜 코랄색상! 무난하다 무난한 코랄컬러!
에뛰드
프린세스 해피엔딩 립스 (퍼플로즈)
예뻐요 예쁘고 예쁩니다!생각보다 엄하지않아요! 립스틱이다보니 수정화장이 번거롭다는점? 자주색립스틱을 갖고싶지만 고민되는 언니들!
에뛰드
컬러팝 반짝 틴트 미니 (02 써니 팝)
색이 흔한 오렌지가 아니라 레드오렌지같은 색입니다. 별로 없습니다! 너무 귤색같은 오렌지컬러는 부담스러운데 오렌지컬러에 도전하고싶은 언니들!촉촉한 틴트를 사용해보고싶은 언니들!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422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