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페라 잉크래스팅 피치 슈 톤업크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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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페라
잉크래스팅 피치 슈 톤업크림
옴뇸냠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클리오
프로 아이 팔레트 [002 브라운슈]
-색이 진짜 이뻐요💕 실물깡패 -색이 딱 일정하지 않아서 여러가지 메이크업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펄이 다 같은 느낌이 아니라 입자가 더 굵거나 더 작거나 이렇게 다양하게 있어서 화장 잘하시는 분들은 활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아이메이크업을 시작한지 얼마 안돼서 브러쉬가 없었는데 브러쉬가 들어가있어서 편하게 화장 했어요❤ -저는 눈에 살이 많은 속쌍이라 눈이 조금 부어보였어요😭 -저는 무펄 성애자인데 3개빼고 다 펄이라😭😭😭 -아이라인 위에 어두운색의 섀도우를 바르려고 하는 데 어두운 섀도가 펄인데 저는 무펄성애자라서...😭 -펄 좋아하시는 분들 너무 좋아하실거에요🥰 -하나의 팔레트로 여러가지 화장 하시고 싶은 분들한테 좋으실거에요! -다양한 펄 느낌(?)이 있는 아이섀도 팔레트를 찾고 계신분들 -오렌지오렌지한🍊 메이크업 좋아하시는 분들!
페리페라
잉크 더 에어리 벨벳 [006 인생잇템]
색깔 너무 이뻐요 웜톤 분들한테 찰떡 일것 같아요!! 뭐랄까? 되게 보송보송한 느낌? 그래서 바를 때 뭔가 기분이 좋아요!! 약간 오랜지 브라운? 그런 색이애요! 그래서 가을 웜톤인 저한테는 잘 어울렸어요!! 향이 별로고 저는 이걸 발랐을때 이빨에 자주 묻었어요...ㅜ 각질 부각 있습니다 단종 되었지만 웜톤 분들 너무 잘어울리실 거에요..!
히말라야
너리싱 수분크림
촉촉해요!! 저 같은 경우에는 겨울에 자기 전에 이거 얼굴이랑 건조한 부분에 바르고 자면 아침에도 촉촉하더라구요! 그리고 호불호가 갈릴수도 있겠지만 저같은 경우에는 향이 마음에 들었어요! 뭐랄까? 바르면 화한 느낌? 화한 느낌 때문에 눈 주변에 바르면 저는 좀 느낌이 이상했어요... 화한 느낌 싫어하시는 분께는 비추천 드려요 그리고 피부에 안맞는 다 하시는 분도 계시더라구요,,
세타필
오일리 스킨 클렌저
세터필은 저랑 운명 제가 다른 세타필에 남긴 리뷰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세타필은 진짜 내 최애 촉촉하고 어렸을때부터 썼는데 거부감 같은것도 전혀 없었어요오! 음... 이런것도 단점일지는 모르겠지만 저같은 경우는 저거 여는 뚜껑이 뽀개졌어요 보통 친구들도 기본템으로 자주 쓰더라구요!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336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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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