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콤(LANCOME) UV 엑스퍼트 유스 쉴드 톤업 밀크 리뷰
리뷰 본문
랑콤(LANCOME)
UV 엑스퍼트 유스 쉴드 톤업 밀크
선크림 인기 리뷰
총 10,289개 리뷰
더보기달바
워터풀 마일드 선크림
달바 선크림은 종류별로 써봤는데요, 저는 마일드가 가장 피부에 맞는 것 같습니다. 건성인 저에게 촉촉하고 쫀득해서 건조함이 느껴지지 않는 게 큰 장점인 것 같아요. 그리고 피부가 윤광이 나도록 도와줍니다. 백탁 현상은 있습니다. 바르고 나서 하얗게 마무리됩니다. 땀이 나면 흘러내려 지워집니다. 그래도 겨울에는 칼바람으로부터 피부가 찢어지지 않도록 예방해줘서 맘에 듭니다!
프롬더스킨
글루타치온 콜라겐 선크림
향은 좋지도 싫지도 않은 유기자차 특유의 향이었고 제형은 수분감이 느껴지면서 마무리감은 또 산뜻하게 마무리 되는 제형이라 촉촉해서 건성피부가 좋아할 선크림같아요. 발림성은 보통의 수분 선크림처럼 부드럽고 가볍게 잘발리는 편이고 흡수도 빠른 편이고 사용했을 때 메이크업 밀리는 것도 없어서 편하게 잘발랐는데 제 피부에는 자극이 느껴졌고 눈시림이 있어서 재구매의사는 없어요

미샤
올 어라운드 세이프 블록 아쿠아 선크림
미샤 올 어라운드 세이프 블록 아쿠아 선크림♡ 몇 개째 쓰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 많이 사서 쓰고 있는 분들이 너~무 많죠ㅎㅎ 바르면 백탁 전~혀 없고 제형 가볍고 건조 하거나 뜨지 않고 촉촉한 편이고 메이크업 하기 전에 정말 최고의 선크림이에요!! 저도 원플러스원 할 때 많이 사서 선물로 나눠준적이 많았어요^^ 수분선크림이라 발림성도 너무 좋고 흡수력도 너무 좋아요!끈적임도 전혀 없어요~~^^ 정말 가성비 갑 오브 갑!!!♡
아토팜
징크 마일드 업 선크림
부드러운 크림 제형이라 무기자차임에도 발림성 괜찮은편이었었고 어린아이도 사용가능한 제품이라 순해서 예민한 피부의 성인이 사용하기 좋아요. 논나노 무기자차제품이라 물리적으로 자외선 차단을 도와주는데 무기자차 특유의 뻑뻑함이나 답답함이 덜한편이어서 무기자차 특유의 사용감이 싫은 분들도 사용해보기 좋은 것 같아요. 백탁은 약간 있는편이에요!

BEST 리뷰
총 263개 리뷰 (2026.08.01 업데이트)
더보기- 좋아요HOT
다이소
롱 열전도 헤어 컬 56 mm
헤어컬은 비상용으로 두고 한번씩 사용해서 없어서도 안되고 또 꼭 있어야할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비치해둬야 꼭 필요할때 요긴하게 쓰는 제품이다 똥손이라 늘 기계의 힘을빌려 머리를 손질하는데 ,요 헤어컬은 사용도 용이하고 크기도 커서 정말 다이소 제품에서 잘 만든 제품이란 생각이든다 주로 앞어리나 옆에 머리에 볼륨을 주고 싶을때 사용하고 스프레이를 약하게 도포하고 나면 형태가 유지되어서 좋은것같다
- 이달의BEST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제형이 탱글하고 쫀쫀해요. 콜라겐이 보통 오일이 들어가서 이 앰플도 조금 오일리하긴 합니다. 그래도 흡수된 후에는 끈적임보다는 탄탄한 마무리감이 남아서 사용감이 좋습니다.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탄력이 떨어져 보일 때 사용하면 피부 컨디션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느낌이에요. 지성분들은 쓰기 힘들 것 같고 복합성 피부에 맞을 듯 해요.

- 조회수HOT
연작
스킨 퍼펙팅 베이스 프렙 피팅 쿠션
연작 스킨 퍼펙팅 베이스 프렙 피팅 쿠션 19N 연작 브랜드에 꽂혀서 구입한 쿠션 블랙색상 케이스도 마음에 들었구요 네모 사각 디자인 글씨 디자인 은근히 은근슬쩍 눈길이 가게 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테스터 색상별로 다 해보고 재고가 점점 매진되는 걸보고 서둘러서 색상 선택을 하게 되었는데 향 냄새가 좋아서 계속 킁킁 맡게 되서 쿠션 바르면 바를수록 향 냄새가 퍼집니다 깔끔하다고 느껴져서 좋았어요 무채색 같은 디자인 깔끔 조합 매력있는듯 합니다 호수 손등 차이 나는 편이고 재검수요청 발색샷 쿠션팩트에 손자국이랑 손에 쿠션자국 있어요
- 이달의BEST
쓰리세븐
고급손톱깎이
손톱깎이는 필수품이 된지 오래되었고 집에 여러개가 구비되어있다 크기별로,브랜드별로,그리고 용도별로 나는 손이 작다보니 손톱도 그렇게 크지않고 손톱옆에 가시가 그렇게 자주 출몰해 휴대용으로 이 쓰리세븐 손톱깍이를 들고다닌다 튀지도않고 잘깎이고 딱딱딱딱 소리가 정겨울 정도로 나한테는 자주 익숙하게 듣는소리다. 무디지도 않고 깔끔하게 잘깎여서 이것만 자주쓰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