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코 프라이데이 나잇 아이 팔레트 섀도 Jessica The Ange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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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코
프라이데이 나잇 아이 팔레트 섀도 Jessica The Angel
어쩌다코스메덕됨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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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조르지오 아르마니
루즈 엑스터시 301
브랜드 : 조르지오 아르마니 제품명 : 루즈 엑스터시 301 지오(Gio) 가격 : 40,000원 용량 : 4 g *요즘 리뷰가 뜸한데 무슨 말을 써야 할지 갈피가 안 잡혀서 글이 잘 안 써지더라구요ㅠㅠ 그래도 이제 다시 슬럼프 벗어나서 열심히 쓸께요! 아무래도 글 주제가 정말 입소문난게 그 값어치를 할까? 위주로 쓸 것 같아요. 고렴이들이 정말 사면서도 후덜덜하면서 사는데 정말 사도 만족을 얻을 수 있을까? 이렇게요! 그러면 오늘은 립스틱계의 숨은 강자 조르지오 아르마니로 시작할께요! 요즘 괜찮아 사랑이야 때문에 립마에스트로가 유행이던데 (테스팅 해봐도 좋을 제형이에요. 와, 이게 무스구나!를 느낄 수 있어요) 저는 무스 류를 안써서 (입생로랑 키스앤블러시도 블러셔로 씁니다...) 엑스터시를 사봤어요! 립스틱 수집욕이 발동해서 제형 비교를 위해 색은 여러개 안사더라도 다른 라인에서 하나씩은 사고 비교리뷰를 써보려고 해요! (진짴ㅋㅋㅋㅋ 미친 것 같네여 대체 얼마나 사야하는건지;;) 아르마니 립스틱은 루즈 아르마니, 루즈 아르마니 쉬어는 케이스가 검은색이고 그 외에도 립 마에스트로랑 틴트종류가 하나 더 있는데 제가 이번에 리뷰할 것은 섹시한 빨간색 케이스의 루즈 엑스터시에요! 루즈 엑스터시는 엑세스 모이스처 립밤 성분의 촉촉함과 한번만 발라도 여러번 물들인 듯한 풍부한 컬러가 결합된 최초의 CC* 립스틱 (*CC - Care&Color)라고 공홈에서 말하고 있어용. 제형은 정말 말그대로 촉촉한데 진짜 립밤같아요! 향은 근데 핸드크림 향이 나요. 향은 약간 호불호가 갈릴 것 같아요. 막 인위적인 향은 아닌데 좀 진해요. ★★장점은 쫀쫀한 제형! 그리고 좋은 발색! 한번 바르면 매트한데 두세번 덧바르면 겉은 윤광, 속은 촉촉해요. ★★지속력은 밥 먹기 전까지 정도에요. 많이 좋지는 않은 정도? 맨헌트처럼 완전 쫙 달라붙는 제품이 아니라서 물을 마시면 조금씩 지워져요. 그래도 맨헌트보단 착색이 조금 적어요. ★★약간 주름 끼임이 있고 각질 부각... 있어요 ㅠㅠ 그래도 심하지 않아서 좋아요! 뭐 색 자체가 진하다보니 티는 잘 안나요. 입술 상태가 안좋아서 저렇게 나타나지만 바르기 before & after에서 각질 있는 곳 없는 곳 구분해주세요! 개인적으론 나스 쉬어 제형이 더 입술을 꽉 채워주는 느낌이 나네요. ★★총평 : 여전히 갑은 나스. 하지만 쉬어라인에 나스에 맘에 드는 색이 없다면 아르마니로 가도 좋을 듯 싶습니다. 루즈 아르마니 쉬어보다 발색은 좋지만 약간 더 매트해요. 또 비슷한 질감으로는 샤넬 루즈코코인데 루즈 엑스터시가 좀 더 촉촉하고 윤기있게 발색이 돼요. 엑스터시는 헐, 이거 완전 쩔어! 다 사모아야지! 하는 제형은 아니기 때문에 꼭 사기 전에 색깔 테스트를 하고 사세요! 웜톤에게는 301 지오를 추천해요. 레드 코랄 잘 맞는 사람에게 좋은데, 나중에 코랄류 립스틱이랑 다시 한번 비교발색 해봐야 겠네요.[장점] 촉촉하다 제형에 비해 발색이 잘된다 지속력은 보통! 웜톤에게 어울려용bb [단점] 약간의 각질끼임과 주름부각ㅜㅜ 좀 물러서 본통이 부러질거같아요ㄷㄷ [추천] 웜톤언니들! 고렴이 립스틱 중 괜찮은 것을 찾는 언니들! (근데 립스틱 사면 살수록 왠지 눈이 높아지는것같기도...)
나스(NARS)
스머지 프루프 아이섀도우 베이스
나스 아이프라이머와 어반디케이 아이 프라이머 모두 프라이머계의 양대산맥이라고 하죠! 하지만 가격도 만만치 않고 어반디케이는 테스터도 할 곳이 없어 비교가 어렵기에! 오늘 리뷰는 이 두가지 아이프라이머를 비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홑꺼풀이고 눈가에 유분이 좀 있어서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라도 잘 번지는 편이에요. #아이프라이머추천 #아이프라이머갑오브갑 #어반디케이아이프라이머 #나스아이베이스 #언파CC 제품명 : 프로 프라임 스머지 프루프 아이섀도우 베이스 브랜드 : 나스 용량 : 8 g (제가 사용하고 있는건 2.8 g의 샘플이에요) 가격 : 36000원 (백화점 가격 - 미국 세포라에서는 25불이에요) ** 사진은 실제보단 작은 사이즈의 샘플 입니다 ★★발림성은 베네피트 포어페셔널의 묽은 버전인 느낌인데 바르고 나면 약간 수분감있으면서도 보송보송해요. 이게 유분감인가, 프라이머 이거 완전 사기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섀도우를 바르고 문질러보면 지워지지 않아요 (충격) 나스 벨벳 매트 립펜슬도 보송 매트 스타일인데 나스가 물건을 원래 이렇게 잘 만드나봐요 발림성은 막 비비지 않는 이상 상관은 없지만 나스 아이프라이머가 좀더 부드러워서 좋아요. ★★보송보송하다보니 밀착력도 좋고 아이 섀도우도 흡수하듯 잘 먹어요 굿굿 그리고 많이 써도 두꺼워지거나 잘 밀리진 않지만 많이 쓸때나 적게 쓸 때나 거기서 거기기 때문에 양을 좀 적절히 써야할 것 같아요. 지속력은 화장한 순간부터 지우는 순간까지... 라고 하면 뻥일것 같지만 진짜에요 12시간정도 하고 있던 날도 끄덕 없었어요. ★★단점이라 하면 양 대비 가격과 통 안에 있다보니 어반디케이 구버전처럼 바닥에 남는 아이 프라이머가 있어 나중엔 잘라서 써야한다는점 정도인 것같아요. 그게 좀 크네요; 안 꺼내면 용량 차이가 갑자기 확 나는데 또 꺼내긴 귀찮고 ㅠㅠ ★★개인적인 생각으론 나스 아이프라이머가 좀 더 부드러워서 블렌딩할 때 조금 더 잘 블렌딩 되는 것 같아요. 크게 차이는 없지만 느낌 상으론 그래요. 제품명 : 아이섀도우 프라이머 포션 튜브 브랜드 : 어반디케이 용량 : 11 ml 가격 : 20불 (하와이 세포라에서 샀는데 한국에선 당연히 더 비싸겠죠 배송비까지 4만원대라고 하네요 그러니 미국가서 사오는게 이득입니다. 6 ml짜리 미니도 파는데 그건 12불이에요) ★★어반디케이는 정말 매트해요. 뻑뻑 수준의 매트인데 이게 짜고 나서 바로 바르면 그냥 아~ 크림 타입이구나 하겠는데 시간이 좀 지나고 나면 얼른 말라버려서 펴바를 때 밀려요. 이거 바를 때 딴짓 하면 안됩니다 ㅠㅠ 그때는 마치 매니큐어 액 손톱에 떨어트리고 조금 시간이 지난 후에 펴바를 때의 느낌이에요. 늦게 펴바르면 좀 밀리고 그래요. ★★짜고 나서 바로 펴발라주면 그냥 크림타입 파운데이션 바르는 느낌이에요. 오일리한 느낌이 들면서 부드럽게 펴발리는데 마무리는 유분감이 확 날라가는 느낌. 마무리감은 나스보다 조금 더 매트하고 덜 수분감있지만 진짜 유분기 하나는 꽉 잡아줄 것 같은 느낌이에요. 그렇다고 눈에 민감하지도 않고 당기는 듯한 느낌도 없어요. ★★ 유분감이 확 날아가서 (그렇다고 건조하지는 않아요)더 지성이신 분들이 쓰면 좋을 것같아요. 두껍게 바르면 밀린다는데 얼마나 두꺼워야할진 모르겠어요. 저는 항상 사진에 나온 정도 바르는데 무난무난하게 다 바를 수 있답니다. 두껍게 쓴다는건 좀 헤프게 쓸 때 그런것같아요. ★★어반디케이도 지속력은 대박이라서 이것도 12시간은 거뜬해요. ★★게다가 세포라에서 바로 사면 엄청 싼편이에요. 한국에서 사기가 어려워서 그렇지 ㅠㅠ (공통) * 두 제품은 펄 섀도우 쓸 때도 좋아요. 펄이 안내려와요 ㅋㅋㅋ 신기방기! 막 펄이 볼에 내려오는게 아니라 그냥 눈에 딱 있어요 와, 펄이 중력을 무시해요 하지만 펄감 살려주는 아이프라이머는 투페이스드에 따로 있대요 펄고정력은 갑! * 사용 순서는 파운데이션 -> 프라이머 -> 루즈 파우더 입니다. 루즈 파우더는 피부가 너무 오일리한 것이 아니면 패스 해도 된답니다.[장점] 나스 - 발림성 어반디케이 - 가격, 유분감 잡는것 (사실 제가 슈퍼유전국이 아니라 나스가 보송해도 유분을 잘잡아서 큰 차이는 못 느끼겠어요ㅜㅜ 보통 지성은 차이를 잘 못느낄거에요) 클렌징은 잘돼요! (클렌징워터기준) [단점] 나스 - 가격과 용기 모양 어반디케이 - 마르면 굳어서 바를때 밀리므로 오래 기다리면 안돼요! * 둘다 극건성분들께는 비추. 유분잡는 기능이 있어서 오히려 역으로 크리즈가 심해질지도... * 극지성분들은 이거랑 루즈파우더를 같이 써보세용 [추천] 결론적으로 두개 중에 뭘 추천하느냐! 발림성은 나스 추천! 가성비론 세포라에서 직접 산(직구도 말고) 어반디케이 완전 추천! 한국에 있다면 용량은 적어도 배송비 때문에 나스가 좀 더 나을 것 같네요. 더 비싼 돈 들여서 어반을 살 필요는 없어용
나스(NARS)
립스틱 맨헌트
사람들은 왜 나스에 열광할까요? 도대체 어떤 고렴이를 사야 같은 돈으로 최대의 만족을 얻을 수 있을까요? 저도 궁금해서 나스는 립제품 위주로 사봤어요. 제가 파우더 블러셔를 잘 안해서 그 유명한 '올으갖음'이랑 '떽뜨 어필'은 나중으로 미뤄두고 일반 립스틱, 어데이셔스 립스틱, 벨벳 매트 립펜슬, 새틴 립펜슬을 샀고 순서대로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외에도 나스 아이 프라이머도 샀는데 아이 프라이머의 양대산맥인 어반디케이 아이 프라이머랑 비교 리뷰도 곧 올릴께요!) #고렴이립스틱추천 #립스틱추천 #물먹은레드 나스라는 브랜드는 잘 나가는 프랑스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프랑수아 나스라는 사람이 만든 브랜드인데 완벽주의자 성향이 있는 이 남정네는 메이크업 해주다가 제품이 맘에 안들어서 자기가 직접 화장품들을 만들게 됩니다. 그리고 이 완벽주의자 성향은 전세계(그리고 나도...ㅎㅎ) 가 열광하는 초고퀄의 메이크업 제품들을 만들게 되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제품명 : 맨헌트(립스틱) 브랜드 : 나스 용량 : 3.4 g 가격 : 26불 (** 팁 : 사실 롯데면세점(세포라랑 가격 같음)에서 이것저것 적립금 모아서 사면 만원대 이하로도 구매 가능한데 모바일 앱에서 게릴라 쿠폰 주거든요 그날 쓸 수 있는걸로! 5000원이나 10000원 중에 아무거나 뜨니까 그거 받아서 그날 쓰고 이것저것 적립금 쓰시면 됩니당.) 나스 공홈 왈 : 나스 립스틱을 만나는 순간, 그동안 사용했던 다른 립스틱들은 모두 잊게 될 것입니다. 빙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맨헌트 짱짱임 어데이셔스는 별로 추천을 안하는데 이건 값어치를 하는 것 같아요! 일반 립스틱은 3가지의 제형이 있는데 맨헌트는 쫀쫀하고 약간 쉬어한 제형이에요. 스키압이랑은 다릅니다! ★★맨헌트는 '은은하게 빛나는 양귀비빛 레드' 라는데 물먹은 핑크 레드라고 보시면 됩니당. 형광기는 거의 없고 술에 올리면 입술색이랑 합쳐져서 좀 더 핑크빛인 레드가 돼요. 핑크가 들어갔지만 차분해서 웜톤에게도 쿨톤에게도 좋아요. 레드긴 해도 쥐잡아먹은 레드가 되지 않아요! 레드이다보니 얼굴색을 환하게 만들어주죠 ^~^ 미끌미끌하진 않는데 물 조금 머금은듯한 입술로 표현이 됩니다. 너무 쉬어하지도 않고 끈적이지도 않아요. 정말 끈적이지 않는다는게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촉촉한데.... 촉촉한데... 지속력이 좋아...세상에!!! 입생로랑 루쥬 볼립떼나 맥같은 경우에는 크리미(촉촉)하지만 쉽게 건조하게 되는데 얘는 아니에요. 건조하긴 건조한데 막 각질 일어나고 아프게 건조해지지 않고 쫀쫀하게 건조해져요. 벨벳느낌이라고 해아하나? 진짜 각질아 일어나거라! 하면서 입술끼리 막 미친듯이 비비는거 아니고서야 이렇게 좋은건 없음! ★★게다가 지속력도 갑... 시간이 좀 지나고 입술에 립스틱이 딱 자리잡으면 물 마셔도 잘 안지워져요. 건조해지고 나서도 물먹은 느낌이 살아있어요!! 착색은 건조함에 비해 제법 있는 편입니다! 보통 착색 많은건 건조한거와 비례하는데 얘는 뭐때문인지 별로 건조한걸 못느끼겠어요. (립밤 바르고 바르면 입술에 제대로 자리를 못잡아서 묻어나와요) 가격! 나스는 미국 브랜드이고 미국+해외가면 무조건 사야합니다. 진짜 가격 차가 어마어마해요. 미국 세포라 기준으로 나스 립스틱 하나에 25불, 세금 붙어서 27000원 정도 하는데 한국에선 39000원이라고 하네요. (그런데 한국 면세점에서는 세포라랑 가격이 같으니까 그냥 면세점에서 할인받아서 사는것도 좋아요) 그냥 백화점에서 사면 비쌈비쌈. 주머니에 39000원이 있고 '립스틱'을 하나 고르라고 하면 저는 나스랑 입생로랑 샤넬 바비브라운 중엔 나스를 선택할꺼같아요! (나스 일반 립스틱, 나스 어데이셔스 립스틱, 입생로랑 루쥬 볼립떼, 샤넬 루쥬 알뤼르 바비브라운 립컬러 중에) 저와 같은 취향이신 분들은 나스 매장에서 어여 테스트 해보시길~! * 색감은 조명에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 나이아가라랑 카사블랑카 사고싶다 흐어어 #언파CC [장점] * 촉촉한데 완전 좋은 지속력 = 밥먹을때까지! 물마셔도 댓츠 오케이 * 제형에 비해 비교적 적은 주름끼임과 각질부각 * 립밤같이 편안한 촉촉함 * 건조해져도 사라지지 않는 물먹은 레드 컨셉 * 건조해지면 벨벳느낌이 나서 건조함을 못 느끼겠음 [단점] 한국에선 매우 비싼 가격. 하지만 그 모든걸 커버하는 고퀄리티 단점 딱히 없는데 굳이 따지자면 작은 케이스 [추천] 고렴이하나정도 사보고싶은 모든 언니들! 아직 나스를 접해보지 않는 언니들! 이미 나스 질렀으나 쉬어한 제형을 써보지 않은 언니들!!!!!
로레알파리
유브이 퍼펙트 톤업 퍼플
얘랑 로레알 누드 베이지랑 같이 붙어있어서 샀어요! 사실 얘보단 로레알 누드 베이지를 더 많이 쓰긴 해요 (톤업 효과 짱짱) 그런데 얘는 메이크업 할 때 썬크림 바르는 게 답답할 때! 두껍지 않게 메이크업을 하기 위한 썬크림+메이크업 베이스 용으로 쓴답니다. 누드베이지보다 더 촉촉해서 그런지 화장을 위해 해도 많이 안밀려요. 누드 베이지랑 같이 사서 얘기를 다 그쪽에 해버려서 좀 성의 없는 글이 되었네요... 핸드폰 배터리도 점점 광속으로 닳고 있어서 어서 있는거 다 풀고 내일 다시 수정해야할거같아요[장점] 메이크업 베이스로 쓸 수 있어 피부 보호와 동시에 얇은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단점] 음.... 쓸 때는 아직 못느꼈어요. [추천] 두껍지 않은 메이크업을 하고 싶은 언니들! 메이크업 할 때 아, 꼭 썬크림 발라야하나 귀찮아하는 언니들!
아이섀도우/팔레트 인기 리뷰
총 32,767개 리뷰
더보기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09 쉬어 누드는 은은한 핑크 베이지 컬러로 데일리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아요. 과하지 않은 색감이라 눈가에 자연스럽게 음영을 주거나 애굣살 포인트로 쓰기 좋았어요. 제형이 부드러워 힘주지 않아도 잘 발리고 블렌딩도 쉬웠어요. 발색이 진하지 않아 실패할 걱정 없이 사용하기 좋고, 수정용으로 파우치에 넣어 다니기에도 편해 자주 손이 가는 펜슬이에요. 다만 지속력이 아쉽긴 하지만 대체할 제품이 없네요. 계속 덧발라줘야 해요!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팔레트
투쿨포스쿨에 아이팔레트입니다! 일단 팔레트 디자인이 너무 귀여운거 같아요! 작은 연필들이 모여 있는 모양입니다. 발색력은 보이는 색깔과 같아서 사용하기 좋고베이스 컬러 부터 애교살. 그리고 아이라이너까지 모든 컬러가 이용하기 쉬운 컬러로 구성되어 있어요. 웜톤이신분들에게는 완전 잘 어울릴 것 같고 웜톤 화장이 하고 싶은 쿨톤 분들에게도 내추럴한 느낌으로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어바웃톤
리턴 투 베이직 섀도우 팔레트
5구 팔레트로 최대한의 유용함을 끌어올린..! 컬러가 다양하지 않아 아쉽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 그중에서 서린은 모두 매트 제형이고, 쿨한 로즈 음영 구성이에요. 한 컬러씩 코멘트해보면 - 베이스로 쓰기 좋은 밝은 살구 컬러 - 미들톤 로지빛 음영 베이지 - 차분하면서 울먹한 쿨로즈 - 채도감 빠진 로즈빛 음영 브라운 - 아이라이너 대용 등 활용하기 좋은 다크한 브라운 음영 컬러가 많아서 메이크업을 디테일하게 쌓기 좋은데, 질감도 보드랍고 퀄리티 좋아요 🤩 이 팔레트 하나로 모든걸 하거나 메이크업을 다채롭게 할 수 있는건 아니지만 음영을 주는것만큼은 퀄리티있음ㅇㅇ 🤎🤎
에뛰드
왓츠 인 마이 아이즈
음 저 에뛰드 싱글섀도우 엄청 좋아해서 4구 팔레트도 여러개 만들 정도인데 이건 좀 별로에요 색이 홈패이지랑 생각보자 너무너무 다르고요.. 그리고 눈이나 블러셔나 애굣살이나 어디 바르려고 해도 펄이 너~무 들어가서 어디에 쓰든 너무너무 과해서 어디에도 쓰기가 애매해요;; 그리고 발색도 넘 진해서 진짜진짜 쓰기가.. 애매모호~.. 이거 잇으신 분들은 어떻게 쓰시나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