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브아 밀크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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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브아
밀크밤
윤윰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어반디케이(URBAN DECAY)
올 나이트 세팅 픽서 트래블
안녕하세요 ! 오늘 리뷰할 제품은 픽서스프레이 중 가장 유명하고 좋기로 소문난 어반디케이 올 나이터 메이크업 세팅 스프레이 트래블용 제품을 리뷰하려고 합니다! 어반디케이가 픽서 스프레이 명가, 넘사벽 픽싱력의 스프레이를 내놓았는데 사용해보시면 왜 가격이 꽤 있는지 쓰는 사람은 계속 쓰는지, 유명한지 다 알 수 있더라구요!! 리뷰단을 통해 제품을 제공 받았으나 정~말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인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트래블 용이라 크기가 상당히 작아요! 본품의 1/2배 정도의 작은 크기인데 딱 여행용으로 좋을만한 크기라서 사실 작게 나온 점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 또한, 뚜껑이 두 겹으로 되어있어서 여행 중 샐 가능성도 현저히 낮으며 사용 후 내용물이 밖으로 흘러나온다거나 하지도 않았어요~!하얗게 보이는 게 분사되는 모습입니다..! 분사력이 정말 좋아요. 기존 스프레이보다 크기가 작아서 분사력을 걱정을 많이 했는데 작은 크기라 분사 범위가 약간 줄어든 점 빼고는 분사력도 비슷하게 안개분사로 너무 좋은 제품이었어요! +처음에 사용하실 때 두 번-세 번 정도 누르니 그제서야 나오더라구용! 처음 나오는 한 번은 내용물이 올라오면서 물방울 형태로 분사될 수 있으니 다른 곳에 뿌려주시고 사용해주세요!왼쪽은 스프레이 없이 쿠션을 닦은 모습, 오른쪽은 스프레이 후 쿠션을 닦아준 모습이에요. 묻어남이 없는 건 아니지만 왼쪽보다 훨~씬 묻어남이 적어서 저도 깜짝 놀랐어요!! (두 상황 다 꾹꾹 누르고 문지르고 했는데 비교적 왼쪽이 더 주름져보이는데 정말 똑같이 문지르고 눌렀습니다 ㅜㅠ) *에스쁘아 비글로우 제품 사용했습니다(촉촉이)오후 12시에 외출 후 7시쯤 귀가하고 찍은 비포애프터 입니다!! T존, 나비존 극극지성인 사람이라 나비존과 T존은 유분끼가 있는데 실제로 보아도 사실 무너짐이 크게 있진 않았어요. 또, 요즘 마스크를 쓰다보면 마스크 모양으로 지워질 때가 많아서 자주자주 수정해주는데 어반디케이 픽서 사용한 날 마스크를 벗고 거울을 봤는데 선도 없고 묻어남도 현저히 적어서 코 끼임 수정을 제외하고 해주지도 않았습니다 ㅜㅠ 여드름 피부라서 흉터, 여드름 자국 부분 들뜸을 제외하곤 피부메이크업이 벗겨진다거나 마스크에 얼룩덜룩 다 찍히는 등의 불상사도 일어나지 않았어요 !! 다만, 이 제품이 제일 아쉬운 점은 냄새가 호불호가 심하다는 점 같아요 ㅜㅠ 냄새에 민감하신 분들은 사용하기 어려우실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 마르면 냄새가 날아가지만 픽싱되는 동안 꽤 꾸리한 냄새가 나서 그것만 넘 아쉬워요 ! *총평* 👍 값어치를 하는 픽싱력 👍 마스크로 인한 묻어남도 확실히 적다 👍 분사력이 좋아 얼굴을 전체적으로 분사해주기 너무 좋다 👍 기존에 사용하시던 분들도 여행 시에 휴대하기 좋아 여름 여행 필수템으로 강추 👍 👎 냄새가 호불호를 강하게 탄다.
라네즈
워터뱅크 하이드로 에센스
안녕하세요! 윤서룽입니다😊 오늘 리뷰할 제품은 #언파이벤트 를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는 제품이에요! 평소에 애정하던 브랜드 라네즈의 기초라인 제품이라 굉장히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그만큼 솔직하게 작성된 #라네즈 워터뱅크 하이드로 에센스 리뷰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에센스의 겉모습인데요! 아래 부분과 펌프 부분의 길이가 크게 차이나지 않아서 기초를 모아두는 바구니에서 꺼내기가 굉장히 쉬웠어요! 아래 파란부분은 유리로 만들어진 것 같고 윗부분은 단단하고 두꺼운 플라스틱 뚜껑이에요! 보통 로드샵의 얇고 깨지기 쉬운•쉽게 빠지는 뚜껑이 아니라서 안심하고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펌프 또한 누르는 데에 어려움이 없었고 한 펌프의 양이 적당해서 이마•양 볼•턱 이렇게 4 펌프로 넉넉하게 바르는 저에겐 너무 좋았습니다😊 한 번 문질러주니 이런 식으로 물이 맺힌 느낌으로 발리더라구요! 얼굴 표면에서는 더 쉽게 흡수되기 때문에 에센스 질감이 어떤지만 확인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향은 남자 로션?스킨? 느낌의 중성적인 향이 나요! 향에 민감하신 분들은 매장에서 테스트 해보시고 구매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라네즈 워터뱅크 하이드로 에센스를 발라준 후에요! 전 사진과 비교하면 광도 살아나고 피부결이 촉촉하게 바뀐 모습을 확인할 수 있어요! 제가 기존에 사용하던 에센스가 있는데 그 에센스보다 훨-씬 촉촉하고 조금 더 무게감 있게,하지만 끈적하지는 않게 발리는 제품이에요. 속건성이 심해서 기초를 굉장히 탄탄하게 해주는 편인데 이 제품을 바르니 수분크림 단계까지 끝난 것처럼 엄청 촉촉하고 좋았어요! 다만, 많이 촉촉하고 흡수력이 크게 좋은 제품이 아니라 너무 많이 바르시거나 흡수가 덜 된 상태에서 화장이 밀릴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할 것 같아요. 또, 제가 민감성이라 성분에 예민해서 저와 같은 민감성분들은 테스트가 필요한 제품일 것 같아요! 저는 크게 뒤집어지거나 여드름이 크게 올라오진 않았으나 같은 민감성이여도 케바케일 것 같아 꼭 테스트 해보시길 추천드려요! *총평* 장점 : 속건조를 잡아줄만큼, 수분크림만큼 촉촉함. 펌핑이 부드럽게 되고 한 펌프 당 적당량이 나옴. 끈적하지 않은 촉촉함. 단점 : 민감성에게 비추하는 성분. 흡수력이 떨어짐 추천 : 속건조가 심하지만 유분기 있는 제품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속 건조는 꽉 잡고 답답하지 않은 기초 제품으로 추천드려요!
메이블린 뉴욕
에이지 리와인드 쿠션봉 컨실러 [110 페어]
붉은 여드름•보랏빛 여드름이 굉장히 많은 여드름 피부인데 커버가 꽤 잘 된 것 보이시나요 ? 페어 색상이 저에게 잘 안맞는데도 이렇게 커버가 잘되니 피부톤에 딱 맞게 구매하시면 더 고커버를 할 수 있는 제품인 것 같아요 ! 제품 사용을 위해 이전에 핏미컨실러 테스트 후 지우고 바로 테스트 해봤는데도 피부 들뜸이 없어서 더 놀랐던 제품이에요 ! 기존에 컨실러들이 건조해서 끼고 답답하셨던 분들은 이 제품 정말 추천드릴께요 ! 핏미컨실러와 비교하자면 핏미 컨실러는 착붙•고커버라면 이 제품은 촉촉밀착•고커버 제품이에요 ! 제품력이 굉장히 좋아서 제 피부톤에 맞는 색상으로 재구매를 하고 싶을 정도로 좋습니다 ! 얇고 촉촉한 광 표현이 유행인만큼 건조하지 않고 고커버가 가능한 쿠션봉 컨실러를 함께 사용해서 들뜸없는 촉촉커버 베이스를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메이블린 뉴욕
핏미 컨실러 [15 페어]
각도는 조금 달라도 붉은 흉터•보랏빛이 도는 흉터 등 여드름 흉터들이 굉장히 많은 편인데요! 보시다시피 붉은끼는 거의 커버가 되었고 보랏빛 흉터도 완벽하진 않지만 엄청난 고커버력을 보여주고 있죠 ?! 어느정도 커버력이 있는 파운데이션을 함께 사용하시면 완벽한 커버도 가능해요 ! 지속력도 길고 왠만하면 피부 위에서 잘 뜨지 않는 제품입니다! 컨실러 자체 다크닝도 거의 없고 피부에 착붙이라서 위에 올리는 파운데이션•쿠션들과 겉돌지 않고 착 밀착되는 제품입니다! 유명한 타사 컨실러들도 많지만 메이블린 핏미 컨실러는 정말 제 인생 컨실러라 더 적극적으로 추천해드릴 수 있는 것 같아요:)
트리트먼트/팩 인기 리뷰
총 2,790개 리뷰
더보기헤드스파7
안티에이징 워터 트리트먼트
꾸덕한 재형의 트리트먼트만 사용해서 물과 섞으면 크림 타입이 되는 제형이 처음에는 적응이 안되더라고요. 그런데 계속 사용하다보니 익숙해져 굳이 물과 섞지 않아도 물기 있는 손으로 몇번 문지른 후 머리카락에 도포해줘도 괜찮았어요. 저는 트리트먼트 사용할 때 머리카락에 한참 마사지하듯이 발라주거든요. 이 제품도 마사지하듯이 계속 문지르고 3분 정도 방치해 두었더니 머릿결이 부들부들한 게 느껴지더라고요. 머릿결 걱정이신 분들은 헤드스파 트리트먼트 사용해보시고 마사지하듯이 발라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피노
프리미엄 터치 헤어 마스크
아 이거는 제가 몇 통째 쓰는지 모르겠네요 .. ㅋㅋㅋ 리뷰한 제품 중에서 별 5개보다 더 주고 싶운 제품.. 헤어팩인데요, 머릿결이 이거 하구 나면 엄청 부드러워져요 거의 비단급 ㅋㅋㅋ원래 헤어팩이 그런건가요 손상된 모도 고르게 정리돼서 머리 말릴 때 부시시하지 않아요 차분해져서 좋습니다 향도 너무 좋고!! 고급스러워요 손상모 관리해야 하시는 분들 10분 이상 방치하고 관리하셔요~!
미쟝센
볼륨 케어 퍼플 콜라겐 트리트먼트
제가 얼마전에 제주도 여행을 갔는데 트리트먼트를 챙기지 않아 가까운 마트에서 그냥 사본 제품이거든요. 오백원 크기만큼 짜서 머리카락에 문질러 주었더니 부들부들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콜라겐 성분이 들어있다고 하더니 그래서인지 머릿결이 좋아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런데 헹궈내고 머리카락을 말리니깐 부들해진 느낌이 거의 안 느껴지더라고요. 마트에서 저렴하게 구매한 거라 큰 기대는 안했지만 효과가 거의 없는 편이어서 아쉬웠어요.
비에타
헤어케어 에센스 트리트먼트
펌과 염색으로 머리가 많이 거칠어졌어요. 샴푸 후에 영양 성분을 보충해 주고 싶어서 사용하게 되었어요.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점프 후 물길 제거하고 트리트먼트를 충분히 바른 다음에 랩을 씌워서 잘 정리하고 드라이로 따뜻하게 열어주면 좋아요. 그리고 10분 정도 방치해요. 그렇게 관리를 하면 머리가 정말 실크처럼. 부드럽고 촉촉하고 부드러워요. 클리닉 받은 것처럼 마음에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