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더 쿠션 스킨 매트 SPF50+/PA++++ [21호 바닐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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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새벽입니다!! 제가 처음으로 산 쿠션도 미샤 쿠션이었는데 이렇게 미샤의 다른 쿠션을 써보게 되니 옛 추억이 떠오르네요 ㅋㅋㅋㅋㅋㅋ 전체적으로 베이비핑크 색상이 너무 예뻤고 소녀감성이 살아나는 느낌이었어요 ㅋㅋㅋㅋㅋㅋ 너무 사랑스러운 컬러라 왠지 수정용으로도 파우치에 넣어다니면서 사람들 볼 때 꺼내서 쓰고 싶은 기분이랄까요? 퍼프는 물방울 모양이었는데 사실 전 아무 퍼프나 써도 다 잘 써서 ㅎㅎㅎ 아무래도 좋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신기한게 보통은 씰? 그런건데 이 쿠션은 얇은 플라스틱? 으로 붙어있더라구요?! 요런식으로!! 넘 신기하죠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런지 뭔가 새 쿠션 뜰을 때의 그 설렘이 좀 색다른 느낌이었다고 해야할까요? 피부표현도 괜찮았구 제가 또 파데만 주구장창 쓰다가 요새 또 쿠션에 빠져서 쿠션만 쓰고 있는데 얘는 진짜 케이스가 너무 예쁘니까 집에 놔두기보다 파우치에 넣어서 들고다니고 싶어요😌☺️
단종

미샤

더 쿠션 스킨 매트 SPF50+/PA++++ [21호 바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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