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리 (murir) 에어리 핏 립 틴트 [04 핑크 얼루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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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리 (murir)
에어리 핏 립 틴트 [04 핑크 얼루어]
yoonvely89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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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팅 모노 섀도우 [03 쥬이시 오렌지]
꾸준히 다양한 제품을 사용해보다가 접하게 된 브랜드 murir(뮤리). 그 중에서도 뮤리 섀도우는 다양한 컬러를 갖고있을만큼 발색력과 사용감에 완전 반한 제품인데요. 뮤리 섀도우는 워낙 밀착력이 좋고, 가루날림이 심하지 않아서 블러셔로 활용하기에도 좋았는데요. 3호 쥬이시 오렌지 컬러는 오렌지 매트 섀도우라 원래 피부가 좋았던 것처럼 엄청 자연스럽게 혈색을 높여주더라구요. 아이섀도우로 블러셔까지 멀티활용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봄웜톤 브라이트 타입의 제 피부톤에도 찰떡으로 연출할 수 있었어요. 너무 부담스럽지 않은 오렌지 컬러라 은은하게 피부톤을 환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뮤리 (murir)
페인팅 모노 섀도우 [13 소프트 샌드]
저는 학생 때부터 메이크업책까지 사서 매일 따라해볼 정도로 화장에 관심이 많았는데요. 처음에는 아이섀도우 바르는법도 몰라서 눈 밑에 번지고 가루들이 날려 클렌징을 몇번이나 했었답니다. 10년 넘게 꾸준히 메이크업을 하면서 느낀건 내 피부타입과 톤에 맞는 제품과 컬러, 그리고 도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는걸 깨달았죠. 그래서 요즘 데일리 섀도우로 잘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 이 뮤리 섀도우에요. 제 눈은 앞쪽이 들어가 있는 인아웃라인의 겉 쌍꺼풀이랍니다. 그래서 베이스 섀도우는 눈의 반 또는 ⅔ 지점까지만 넓게 펴발라주시면 되는데요.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을 위해 뒤쪽에서부터 앞쪽으로 발라주는게 좋아요. 베이스 섀도우는 너무 눈이 부어보이지 않도록 무펄 매트 섀도우가 좋은데요. 뮤리 페인팅 모노섀도우 중 베이스 아이섀도우 추천 컬러로 13호 소프트샌드가 딱이더라구요. 피부톤과 흡사한 컬러라 피부결을 정리해주는 정도로만 펴발라주면 됩니다. 너무 두텁게 바르면 크리즈가 생길 수 있으니 가볍게 발라주세요. 베이스 섀도우나 데일리용 섀도우로 추천합니다.
뮤리 (murir)
페인팅 모노 섀도우 [08 코퍼 러스트]
제가 친구들에게 아이섀도우 바르는법으로 자주 추천하는 뮤리 섀도우입니다. 선명한 발색에 사용감이 부드럽고 가루날림이 없어서 똥손인 친구들도 정말 잘 쓰고 있는 아이섀도우랍니다. 저는 골드나 오렌지계열의 펄 섀도우를 좋아하는데요. 눈을 자연스럽게 커 보이고 환하게 연출해줘서 좋더라구요. 미들 섀도우는 쌍꺼풀라인에서 살짝 올라오게 발라주시고, 자연스럽게 언더까지 이어지도록 포인트주는게 좋아요. 저 같은 경우에는 눈 앞쪽이 들어가있어서 언더에 펄섀도우를 발라주면 앞트잎 효과가 있더라구요. 저는 미들섀도우로 고급스러운 펄감의 골드펄 섀도우인 8호 코퍼러스트를 사용했어요. 뮤리 섀도우 중에서도 제일 펄감이 자글자글한 아이섀도우 추천 제품 중 하나입니다.
뮤리 (murir)
페인팅 모노 섀도우 [06 브릭]
오늘은 지인들 사이에서 가장 반응이 좋았던 봄웜 음영 메이크업을 해봤는데요. 번짐없는 아이섀도우 바르는법이나 블러셔 정보를 물어보는 친구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다른 색조 메이크업 제품 없이 아이섀도우만으로 완성한 데일리 메이크업이라 코덕부심 뿜뿜했쥬(ㅋㅋ) 똥손도 화장하기 쉬운 아이섀도우 소개해드릴게요-! 저는 워낙 눈가에 유분이 많아서 어두운 포인트 섀도우로 음영을 주는걸로 아이라인을 대체하는데요. 다크브라운 컬러의 섀도우로 눈 점막 가까이에 음영을 주고, 눈 언더 점막과 삼각존까지 포인트 섀도우로 채워주면 자연스럽게 아이섀도우 바르는법을 연출할 수 있어요. 뮤리 페인팅 모노 섀도우도 음영 섀도우가 많은데 이 브릭 컬러는 너무 부담스럽지 않은 브라운 컬러라 음영섀도우로 사용하기 너무 좋았습니다.
틴트 인기 리뷰
총 52,859개 리뷰
더보기어뮤즈(AMUSE)
젤핏 글로스 틴트
색감이 예쁘고 색이 막 튀지는 않아서 좋아요! 또, 청소년들 입문용 화장품으로도 괜찮은것 같아요. 색이 그렇게 진하거나 그러지는 않아서 아쉬울 순 있지만 저는 괜찮았던 것 같아 추천합니다. 가격대도 많이 비싸지 않고 외형도 귀엽고 작아 미니 파우치나 작은 지갑 같은데도 들어가니 휴대용으로도 편리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색이 예뻐서 평소에는 틴트 없이 얘만 바르고 다녀도 문제없을 것 같아요!
클리오
볼륨메이트 블러 틴트
매장에서 우연히 테스트해 봤는데 저한테 잘 어울려서, 네이버플러스 클럽클리오에서 만원대로 착하게 샀어요 💸 105 벨베티크 리본인데, 매트한 제형이라 입술 주름 사이를 매끈하게 메꿔주네요 💋 과하지 않고 원래 입술 색처럼 자연스럽게 생기가 돌아서 데일리로 쓰기 정말 만족스러워요 💖 발색이 오래 가지는 않지만 자연스러워서 맘에 들어 세일할 때 또 재구매했네요 💖
클리오
볼륨메이트 글로스 틴트
바르면 입술이 약간 화-하면서 오동통하게 부풀어 오르는 느낌이 들어요 💋✨ 클리오 틴트는 팁 끝이 입술에 바르기 좋게 딱 잡혀있는게 장점인것 같아요👍 208로즈 브리즈는 자연스러운 톤다운 로즈 컬러로 가볍게 바르고 다니기도 좋고, 좀 더 화사해 보이고 싶을 땐 클리오 볼륨메이트 틴트 105쓰고 그 위에 덧바르고 있어요 💄🌸 제형이 좀 끈적거려 뚜껑 잘못 닫으면 테두리에 살짝 묻어나거나 샐 수 있어서 💧 입구 쪽은 한 번씩 닦아주면서 쓰고 있습니다 🧼✨차분하면서도 생기 연출하기 딱이에요! 👍🥰
롬앤(rom&nd)
제로 벨벳 틴트
벨벳틴트 찾아보다가 색이 이뻐서 구매했어요. 18번 메탈 테슬 색상이고 여름 뮤트톤에게 잘 어울렸어요! 쨍하지 않고 차분한 핑크색이라 쿨톤분들이 더 좋아하실 거 같아요. 벨벳 틴트라 보송하게 마무리 돼요. •착색력이 나쁘지 않았고 벨벳 틴트 특유의 보송한 마무리라 입술이 보들보들해요. •매트립인데도 입술이 심하게 건조하다는 느낌이 없어서 좋았어요. •차분한 핑크색이라 베이스립으로도 충분히 괜찮을 거 같아요. •손가락으로 문질러 오버립 표현하기도 편했어요. •입술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각질이 조금 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