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리 (murir) 스킨 배리어 프라이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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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리 (murir)
스킨 배리어 프라이머
yoonvely89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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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팅 모노 섀도우 [03 쥬이시 오렌지]
꾸준히 다양한 제품을 사용해보다가 접하게 된 브랜드 murir(뮤리). 그 중에서도 뮤리 섀도우는 다양한 컬러를 갖고있을만큼 발색력과 사용감에 완전 반한 제품인데요. 뮤리 섀도우는 워낙 밀착력이 좋고, 가루날림이 심하지 않아서 블러셔로 활용하기에도 좋았는데요. 3호 쥬이시 오렌지 컬러는 오렌지 매트 섀도우라 원래 피부가 좋았던 것처럼 엄청 자연스럽게 혈색을 높여주더라구요. 아이섀도우로 블러셔까지 멀티활용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봄웜톤 브라이트 타입의 제 피부톤에도 찰떡으로 연출할 수 있었어요. 너무 부담스럽지 않은 오렌지 컬러라 은은하게 피부톤을 환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뮤리 (murir)
페인팅 모노 섀도우 [13 소프트 샌드]
저는 학생 때부터 메이크업책까지 사서 매일 따라해볼 정도로 화장에 관심이 많았는데요. 처음에는 아이섀도우 바르는법도 몰라서 눈 밑에 번지고 가루들이 날려 클렌징을 몇번이나 했었답니다. 10년 넘게 꾸준히 메이크업을 하면서 느낀건 내 피부타입과 톤에 맞는 제품과 컬러, 그리고 도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는걸 깨달았죠. 그래서 요즘 데일리 섀도우로 잘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 이 뮤리 섀도우에요. 제 눈은 앞쪽이 들어가 있는 인아웃라인의 겉 쌍꺼풀이랍니다. 그래서 베이스 섀도우는 눈의 반 또는 ⅔ 지점까지만 넓게 펴발라주시면 되는데요.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을 위해 뒤쪽에서부터 앞쪽으로 발라주는게 좋아요. 베이스 섀도우는 너무 눈이 부어보이지 않도록 무펄 매트 섀도우가 좋은데요. 뮤리 페인팅 모노섀도우 중 베이스 아이섀도우 추천 컬러로 13호 소프트샌드가 딱이더라구요. 피부톤과 흡사한 컬러라 피부결을 정리해주는 정도로만 펴발라주면 됩니다. 너무 두텁게 바르면 크리즈가 생길 수 있으니 가볍게 발라주세요. 베이스 섀도우나 데일리용 섀도우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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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팅 모노 섀도우 [08 코퍼 러스트]
제가 친구들에게 아이섀도우 바르는법으로 자주 추천하는 뮤리 섀도우입니다. 선명한 발색에 사용감이 부드럽고 가루날림이 없어서 똥손인 친구들도 정말 잘 쓰고 있는 아이섀도우랍니다. 저는 골드나 오렌지계열의 펄 섀도우를 좋아하는데요. 눈을 자연스럽게 커 보이고 환하게 연출해줘서 좋더라구요. 미들 섀도우는 쌍꺼풀라인에서 살짝 올라오게 발라주시고, 자연스럽게 언더까지 이어지도록 포인트주는게 좋아요. 저 같은 경우에는 눈 앞쪽이 들어가있어서 언더에 펄섀도우를 발라주면 앞트잎 효과가 있더라구요. 저는 미들섀도우로 고급스러운 펄감의 골드펄 섀도우인 8호 코퍼러스트를 사용했어요. 뮤리 섀도우 중에서도 제일 펄감이 자글자글한 아이섀도우 추천 제품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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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팅 모노 섀도우 [06 브릭]
오늘은 지인들 사이에서 가장 반응이 좋았던 봄웜 음영 메이크업을 해봤는데요. 번짐없는 아이섀도우 바르는법이나 블러셔 정보를 물어보는 친구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다른 색조 메이크업 제품 없이 아이섀도우만으로 완성한 데일리 메이크업이라 코덕부심 뿜뿜했쥬(ㅋㅋ) 똥손도 화장하기 쉬운 아이섀도우 소개해드릴게요-! 저는 워낙 눈가에 유분이 많아서 어두운 포인트 섀도우로 음영을 주는걸로 아이라인을 대체하는데요. 다크브라운 컬러의 섀도우로 눈 점막 가까이에 음영을 주고, 눈 언더 점막과 삼각존까지 포인트 섀도우로 채워주면 자연스럽게 아이섀도우 바르는법을 연출할 수 있어요. 뮤리 페인팅 모노 섀도우도 음영 섀도우가 많은데 이 브릭 컬러는 너무 부담스럽지 않은 브라운 컬러라 음영섀도우로 사용하기 너무 좋았습니다.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438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