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M 수퍼 익스트림 워터프루프 소프트 펜슬 아이라이너 [브라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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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
M 수퍼 익스트림 워터프루프 소프트 펜슬 아이라이너 [브라운]
야옹냥냥님의 리뷰
평균별점 4.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어퓨
아이 디파인 펜 라이너 [내추럴 브라운]
일단 가격이 제가봤던 로드샵 붓펜들 중 제일 만족한 아이라이너였어요. 저는 속눈썹에 최대한 붙혀서 아이라인을 그려야하는데, 붓도 부드러워서 눈에 자극이 가지 않아요! 색상은 정말 자연스러운 브라운이예요. 미온수 클렌징이 가능한 붓펜 아이라이너입니다. 복불복이지만 개봉시에 붓이 한가닥 갈라져나온게 있을수 있어요... 워터프루프도 안됩니다. 저렴한 가격의 붓펜아이라이너를 찾는 분께 추천! 워터프루프 붓펜아이라이너를 찾는 분들께는 비추! 자연스러운 붓펜아이라이너를 찾는분깨 추천!
어퓨
헤어 매치 브로우카라 [초코 브라운]
가격도 저렴하고 색상도 조금 밝지만 자연스러운 브라운이예요. 저는 이것을 브라운 마스카라 대용으로 쓰는데요, 가루날림은 거의 없었어요. 브러쉬 끝에 묻어나오는 양이 많아서 한번씩 입구에 묻혀줘야하는데, 번거롭고 입구도 더러워지죠. 초보에게는 비추! 브라운마스카라가 흔치 않아 고민하는 분들께 추천!
어퓨
슬림 핏 펜슬 젤 라이너 [BR01 카카오브라운]
사진이 제품과 다른 사진이네요. 브라운 색깔이 정말 제가 원하는 브라운이었어요. 그리고 원래 얇아서 따로 깎을 필요가 없더라고요. 펜슬이라도 저렴한 가격에 속하는거죠 . 금방 번져요. 부드러운 라이너는 아닌것같아요. 떨어뜨리면 끝부분이 똑 부러질 수 있습니다. 용량이 은근 적습니다..하지만 그만큼 가격이 저렴하니까.. 얇은 펜슬 라이너를 원하시는 쌍꺼풀 소유자분들께 추천! 유분기많은 눈가에는 비추!
어퓨
아이 음영 메이커 [3호_브라운1]
STEP 1은 베이직한 음영 브라운! 단독으로 써도 좋고요, STEP 2는 그윽한 분위기를 내거나 브라운스모키에 언더라인에 바르면 좋아요. 오래 쓰다보면 굳고요, STEP 2부분은 STEP 1에 비해 진하지가 않아서 두 색상 같이 사용할경우에는 일방적으로 묻힙니다.. 또한 금방 지워지고 바를때 가루날림이 심해서... 빠른 메이크업을 원하는 분들께 추천! 눈밑에 떨어진 가루 처리하기 싫으신분들께는 비추! 적당히 그윽한 음영섀도우를 원하시는 분들께 STEP 1을 추천!
아이라이너 인기 리뷰
총 8,975개 리뷰
더보기클리오
샤프 쏘 심플 워터프루프 펜슬라이너
여름철에 바닷가에 휴가가서 사용할 워벼프루프 펜슬을 차다가 클리오 샤프 심플 워터프루프 펜슬 라이너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피부가 웜톤이라그런지 07번 크리미 아이보리 색이 마음에 들어서 사용중입니다. 고급진 펄 감각에 예쁘고 귀여운 모양이에요. 마치 명품처럼 진주빛이 돌아요. 물에도강해서 지금은여름이 아니어도 땀많이 를리는 날도 사용해요.

투크
워터프루프 슬림 아이라이너
라이트한 살몬 컬러에 우유빛이 가미된 컬러라 애교살 베이스 컬러로 딱 좋았어요. 색감이 자연스럽게 애교살 채워주기 좋은데 살짝 노란기 도는 베이지컬러라 쿨톤한테는 뜰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태연님이 샤라웃했다는 이야기 듣고 궁금해서 구매했는데 자연스러우면서도 여리한 무드 내기 좋은 컬러라 좋았고 뭉치거나 끼이는 거 없이 표현되고 지속력도 괜찮았어요

홀리카홀리카
마이페이브 피스 젤테일
젤테일은 아이라인 풀어주는 용으로 유명한 투샷 아메리카노에서 영감받아 탄생한 제품이에요. 기존 투샷 아메리카노도 잘 사용했지만 파우더타입은 눈꼬리를 그리기엔 가루날림도 있고 깔끔하지 않은 느낌이 살짝 있어서 아쉬움이 있었는데 그 아쉬움을 채워준 게 젤테일! 젤리 텍스처라 가루날림이 확실히 덜한데 또렷한 느낌은 또 살려줘서 아이라인 대용으로 딱 좋아요

노베브
슬림 엣지 듀얼 아이라이너
리퀴드는 발색이 연해서 또렷한 라인을 그리기엔 아쉬웠고, 펜슬도 색이 은근 연한 편이라 점막 채우기엔 불편했어요. 그래도 펜슬은 부드럽게 그려지고 데일리 음영 라인처럼 자연스럽게 쓰기엔 괜찮았어요. 듀얼 구성이라 상황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건 좋지만, 선명한 아이라인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살짝 약한 느낌이에요. 전체적으로 무난하지만 크게 강점은 없는, 그냥 적당히 쓸 만한 정도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