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네즈
워터뱅크 하이드로 에센스
총 19,328개 리뷰
더보기메디옥실
레드스팟 5.3퍼센트 솔루션
메디옥실 레드 스팟 5.3% 솔루션 나이 들면서 피부에 잡티도 하나둘 눈에 띄고 피부톤도 예전 같지 않아서 사용해봤어요. 발림성도 괜찮고 끈적거림이 심하지 않아 부담 없이 바르기 좋네요. 이런 제품은 하루 이틀 쓴다고 달라지는 건 아니니 꾸준히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자극도 크게 느껴지지 않아 지금까지는 무난하게 잘 쓰고 있어요. 좋습니당 좋아요 강럭추천
마데카21
테카 솔루션 수딩 스팟 젤
여러가지 일로 신경쓰다보니 온전한 수면을 못하다보니 피부에 트러블이 올라왔을 때 간편하게 톡톡 발라주니 괜찮아지더라구요~. 투명한 젤 타입이라 끈적임이나 답답함이 적고 흡수도 빠른 편이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바르면 살짝 시원하면서 촉촉한 느낌이 들고 붉어진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특히 만족스러웠어요. 가격도 많이 부담 없는 편이라 트러블이 올라올 때마다 꾸준히 사용하기 좋은 제품시낸 같아요 . 다만 심한 트러블에는 큰 효과를 기대하기보다는 진정시키는 용으로 사용하시길 바래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마일드 리들샷 50
[브이티 마일드 리들샷 50 내돈내산 찐후기] "첫 출시 오픈런부터 지금까지 쭉 함께하는 인생템, 순하게 시작하는 안티에이징의 정석!" VT코스메틱에서 처음 리들샷 라인이 출시되었을 때, 올리브영 오픈런을 할 정도로 인기가 워낙 뜨거워 제품을 구하기조차 정말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대란 속에서 운 좋게 구매한 이후로 지금까지 꾸준히 제 화장대의 한자리를 든든히 지키고 있는 찐 애정템이에요! 그중에서도 '마일드 리들샷 50'은 리들샷 라인 중에서 가장 순하고 부드러운 제품이라, 처음 리들샷을 접하시는 분들께 무조건 추천해 드리고 싶은 입문용 스타터 제품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루틴을 나누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어요. • 아침 세안 후: 순하게 피부 결을 깨워주는 마일드 리들샷 50 사용 • 저녁: 조금 더 영양감 있는 300 사용 • 일주일에 딱 하루: 집중 케어를 위한 700 사용 이렇게 단계별로 꾸준히 관리해 온 덕분에, 나이가 있는 중년임에도 주변에서 피부만큼은 정말 좋다는 칭찬을 많이 듣는답니다. 주름이나 미백, 전반적인 피부 컨디션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고민하지 마시고 1단계인 '마일드 리들샷 50'으로 먼저 시작해 보시길 강력 추천합니다! 피부가 충분히 적응한 후에 점차 100, 300, 500, 700으로 단계를 높여가시면 훨씬 건강하고 매끄러운 피부 변화를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순하면서도 확실한 홈케어 원하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강추합니다! ✨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은 오일 성분이 들어간 제품이어서 사용하기 전에 잘 흔들어서 사용해야 해요. 확실히 오일 성분이 함유된 제품이어서 얼굴에 바르면 오일리해져요. 그런데 앰플이어서 이걸 먼저 바르고 다른 크림을 바르면 겉돌고 흡수가 안되더라구요. 저는 건성인데도 이 제품은 흡수가 잘 안되는 느낌이네요. 콜라겐 성분이 들어있지만 흡수가 안되니 효과도 딱히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지금은 사용 안하고 나중에 겨울되면 바디로션이랑 섞어서 바르려고 그냥 두었어요.
총 373개 리뷰 (2026.11.07 업데이트)
더보기누즈
컬러 케어 립밤
✔️색상 차분한 맑은 모브 핑크 컬러입니다. 민낯이나 데일리 메이크업에 자연스러운 생기를 줌 ✔️보습 & 사용감 끈적이는 제형이 아니라 촉촉하게 스며드는 수분감있는 립밤. 입술에 산뜻한 보습막을 형성해 여러번 덧발라도 맑은 수분 광택을 유지해 줌 ✔️제형 특성 & 사용 팁 무르고 촉촉한 멜팅 제형 특성상 세게 누르거나 길게 빼서 쓰면 부러지거나 뭉개지기 쉬움 1~2mm 정도만 살짝 올려서 톡톡 가볍게 얹어주듯 바르는 것을 추천
헤브블루
PDRN 컨디션 진정 연어크림
PDRN 컨디션 진정 연어크림은 쫀쫀한 제형인데도 마무리는 비교적 가벼운 편이에요. 처음엔 점성이 느껴져도 펴 바를 때는 부드러워요. 흡수 뒤 겉도는 느낌은 적은 쪽이지만, 약간 끈적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진한 유분막보단 부드러운 발림과 촉촉한 마무리를 찾을 때 어울리겠어요. 세안 후엔 소량씩 나눠 바르는 식으로 챙기면 괜찮겠고요. 아침 메이크업 전엔 얇게, 자기 전엔 보습 단계에 더하는 식으로도 쓸 수 있겠어요.
산타 마리아 노벨라
로사 가데니아 오드코롱
🌹단종된 마크제이콥스 가드니아향수를 못잊고 비슷할까싶어서 선택하게된 '로사 가데니아'실제 사용해 보면 가데니아(치자꽃) 향보다는 장미향이 훨씬 더 강하게 느껴지는 향수🌹 처음 향이 올라올 때부터 잔향까지 장미 향 존재감이 뿜뿜해서 장미향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딱!! 다만 여름철 습하고 기온이 높을 때는 가데니아 특유의 크리미한 화이트 플로럴 노트가 살짝 지린내처럼 느껴질 수 있는데요, 시간이 지나면서 남아있는 최종 잔향은 예쁜 장미향이라 마음에 듭니다. 오드코롱 제형이라 지속력이 길게 유지되지는 않지만, 그만큼 무게감이 없어 4계절 내내 부담 없이 가볍게 칙칙 뿌리기 정말 좋습니다. 은은하고 자연스러운 장미향을 즐길 수 있어 다 쓰면 재구매 의사 100%입니다!
달바
워터풀 프레쉬 선쿠션
사촌 언니가 선물해줬어서 쓰게 됨 햇빛 심할 때 그냥 썬크림 바르면 좀 뜨잖아요 이게 잘 뜨는 느낌은 아니어서 중요한 날에 발라 줍니당 일단 굉장히 잘 발리고 부드러움 덜 뜨고 얇게 바르기도 용이함 근데 피부에 살짝 따갑긴 함 내 피부가 좀 많이 예민한 편이어서 그럴 수도 있긴 한데 아무튼 난 중요한 날 아니면 굳이 찾아 바르는 편은 아님 그래도 발림성 하나는 인정해야함 ㅇㅇ (사진 보면 되게 가볍게 밀착) 일단 밀착력은 좋으니까 중요한 날에 씀 효과는 좋아서 계속 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