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미 키스미 아이 퍼스트 매트 립스틱 [05 릿치 레드] 리뷰
으라차차차님의 기록
리뷰 본문
으라차차차님의 리뷰
평균별점 4.2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버츠비
헴프 핸드크림
차앤박화장품(CNP)
팜알엑스 슈퍼 그린스 쿨링 젤
좋은점 시원한느낌이라 쿨링효과 피부진정 촉촉 않좋은점 피부에 따라 호불호생길수 있다 건조 촉촉 등등 하지만 뽀송하진않았어요 끝까지 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개인적인 리뷰이니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화장품과 많은 꿀팁 올릴거니까 팔로우와 하트 눌러주시면 감사해요!!🤩 #수딩젤 #언파 #협찬 #제품제공 #리뷰 #닥터지 #선크림리뷰하기 #언니의파우치
닥터지
그린 마일드 업 선 에센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제품은 8중 히알루론산 & 프로비타민 D함유된 수분촉촉 에선스 선 이고 민감피부 6중 보호, 저자극 선케어 클린뷰티선 이라고 합니다 💚💚💚💚💚 좋은점 로션같이 부드러운 발림성 은음하게 올라오는 향 촉촉한발림성인데 마무리는 뽀송하게 마감 않좋은점 톤업이 아애 않된다 끝까지 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개인적인 리뷰이니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화장품과 많은 꿀팁 올릴거니까 팔로우와 하트 눌러주시면 감사해요!!🤩 #선크림 선크림리뷰 #언파 #협찬 #제품제공 #리뷰 #닥터지 #선크림리뷰하기 #언니의파우치
에어화이트
톤업 클렌징 페이스트
안녕하세요😊 오늘은 #톤업클렌징페이스트 치약 리뷰를 해볼려고 해요! 이 #제품은 언파로부터 제공받은 제품이에요🤩❤️ #추천탬 #언파제공 #치약 #톤업치약 #에어화이트 #언파이벤트 #치약소개
립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81,751개 리뷰
더보기투쿨포스쿨
글로시 블라스터 틴트
📍리뷰📍 투쿨포스쿨 글로시 블라스터 틴트 (04 쿨링 핑크) 🍇제품 설명 유리알 같은 맑은 광택감으로 입술을 탱글하게 물들이는 글로시 립 틴트 🍇패키지 디자인 및 어플리케이터 ‘체크 틴트’라는 별명답게 뚜껑의 체크 무늬가 돋보이더라구요. 어플리케이터는 짧은 편으로, 사선으로 컷팅되어 있어 제형을 펴바르기 용이해요. 🍇향 은은하게 퍼지는 달콤한 풍선껌 혹은 달달한 과일 시럽 같은 향이 납니다. 🍇텍스처 및 지속력 수분감 있는 워터 젤 제형으로, 바른 직후보다 시간이 지날수록 맑은 광택이 차올라요. 가벼운 느낌의 글로우 틴트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또, 착색이 있어서 컬러 지속력은 꽤 긴 편이었어요. 🍇컬러 포도즙을 투명하게 여과한 듯한 플럼 핑크 컬러로, 겨쿨 분들이 데일리로 쓰기 좋을 것 같아요. 🍇단점 및 주의할 점 팁에 제형이 잘 안 묻어 나올 뿐더러, 컬러를 쌓을 때 제형이 잘 쌓이지 않고 밀리는 느낌이 있어요.
토니모리
퍼펙트립스 쇼킹립 틴트
토니모리 퍼펙트 립스 쇼킹립 6호 레드쇼킹 사용 후기입니다. 레드쇼킹 컬러는 이름처럼 강렬하고 생기 넘치는 레드 색감으로, 바르는 순간 얼굴이 확 화사해지고 포인트 메이크업으로도 손색 없었어요. 시간이 지나도 입술이 심하게 건조해지지 않았고, 각질 부각도 덜해 깔끔한 리프팅이 유지돼 만족스러웠습니다. 픽스력도 나쁘지 않아 단순한 음료 정도에는 색이 많이 지워지지 않아 지속력도 괜찮았고, 겉보기보다 무게감이 가벼워 답답함 없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었어요. 강렬한 레드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에뛰드
진저슈가 립 세럼
일단 통만 보면 진짜 밤티예요... 다이소 1000원짜리 형광펜같지만 열어보면 상당히 큰 립봉?이 잇거든요..? 제형은 엄청 꾸덕하고 진하고 끈적거리는 제형이예요. 그래서 그런지 바르면 광이 얇지않고 도톰하고 색상자체가 진짜 예쁜데 진하진않아요. 2콧 정도 레이어링해주면 진짜 여리여리한 여뮽에 찰떡인 립이에요💖💖 대신 진짜 잘새요.. 까먹고 방치하면 파우치가 끈적해짐..

투쿨포스쿨
스웨이 립 벨벳
이거 같은 라인 5호 로지오트였나 그걸 잘 써서요.. 립베이스용으로 쓰는 편이에요 사진은 립베이스로 이거 쓰고 위에 얼터 립(피넛 토빙볼) 사용한 겁니다 전에도 그랬지만 또 속았어요 진짜 다 이런 거였나봐요…. 몇 번 쓰다 보면 진짜 너무 안 나와요.. 용기가 진심 🐸네요ㅠㅠㅠㅠ 용기 리뉴얼 후에 구매하시는 거를 추천드립니다! 일단 샀으니까 다 쓸 때까지는 써야죠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