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크터치 롱 래스팅 벨벳 광채 쿠션 [21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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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언파박스에 들어있던 제품중에 제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요 제품이 하이라이트네 찐이다 ! 싶었던 밀크터치 롱래스팅 벨벳 광채 쿠션 (21호 라이트 베이지) SPF 50+ / PA +++ 제퓸 리뷰 가지구왔어요 ~ 제품을 제공받았다고 해서 거짓을 적거나 하지 않고 사용 느낌만을 솔직히 전달 하겠습니다. -------------------------- ★ 제품의 디자인은 좀 가벼워 보이는 플라스틱 제질에 디자인은 깔끔한편이었고 밀크터치 라는 브랜드명에 걸맞는 베이지색의 밀크느낌? 색감을 가지고 있구요 제품을 보호하고있는 필름에 써있는 문구가 귀엽고 사랑스럽게  다가오더라구요 ~ (이때까지만해도 과연 쿠션과 사랑에 빠질 수 있을까 싶었어요) 퍼프는 포슬포슬 하고 쫀쫀한 퍼프로 벨벳 제형에  걸맞는 궁합이 좋은 퍼프였어요 속 필름을 제거하고 보면 바로 내용물이 보이는데 제품을 힘주지 않고 살짝만 눌러보아도 파운데이션을 많이 머금고 있다는것을 알수있었어요 (여기서 잠깐 필자의 피부 정보 : 21호 뉴트럴톤 ) 제가 쓰기에 딱 만큼 톤과 베이지 색감의 파운데이션 색감은 피부 색과 잘 어우러지더라구요 ~ 상아색? 의 예쁜 제형 색상이었어요 일부러 붉은끼가 많고 주름이 많은 손바닥에 발라보았는데 붉은끼도 잘 잡아주고 주름 사이사이 끼인다는 느낌이아닌  매꿔주는 느낌으로 잘 발라지더라구요 ~  그리고 커버력을 보려고 글씨를 써오고 잡티도 표현해보고 그 위에 발색을 해보긴했는데.. 저는 솔직히 이거를 왜 하는지 몰라요 ㅠㅠ 제품 커버력을 보여준다고.. 많이 두드리면 제품이 녹아 없어져서 커버력을 구분하기 힘든 리뷰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글씨나 그림을 그리고 그위에 파우더처리 까지 해서 녹지 않게 제품을 발라보는지라.. 연한색 브로우는 살짝 가려진다? 정도의 느낌만 전해드릴 수 있어요 ㅠ 제품을 발라보았을때.. 저는 개인적으로 홍조랑 모공은 잘 가려주고 매꿔주고 했는데 주름은 좀 티가 났었고 벨벳 느낌과 광채느낌은 딱 네이밍 그대로의 느낌이더라구요 ~ 잡티 커버는 연한 잡티 정도 가려주고 제가 잡티가 진하고 많기에 ㅠ 전부 다 가릴수는 없었어요.. 그리고 이 제품 가장 대박인점이..  원래는 제가 파운데이션을 퍼프로 한번 딱 찍어서 그걸가지고 얼굴 전체를 커버를 해주는편인데 요 제품 얇게 발라져서 잘 발라지고 있는건가? 할정도였어요 밀착력이 어마무시하고 얇게 표현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퍼프로 두번 찍어서 한번에 얼굴 반쪽씩 커버를 해주었고 그랬음에도 평소 한번에 다 발랐을대보다 피부표현이 얇더라구요.. 그리고 가장 대박이었던 점은........ 쿠션을 치고나서 한참후에 얼굴을 만져보았는데 손에 묻어남이 없었어요.. 그래서 삘받아 바로 키친타올로  얼굴에 꾹꾹 눌러보고나서 땠는데.. 헐..  손바닥이 닿지 않았던 입술부분에 틴트만 묻어나오고  파운데이션이 1도 안묻어나오더라구요.. 물론! 파우더 처리는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쿠션을 이것저것 엄청 많이 사용해본것은 아니지만 최근 출시된 제품들 그래도 6~7 개 정도는 사용해보았는데 그중 묻어남이 가장 적은 제품이었어요 그렇다는건? 마스크를 쓰는 요즘 같은때 더없이 좋은 제품이라는것 아니겠습니까..? 당분간은 밀크터치 쿠션만 바르고 외출하지 않을까 하는 예감이 들었어요 ㅎㅎ
단종

밀크터치

롱 래스팅 벨벳 광채 쿠션 [2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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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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