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랩 119 스마트 시카 패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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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랩
119 스마트 시카 패드
악개1호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래쉬글로우
마그네틱 속눈썹
▫자석 뷰러 위아래에 속눈썹을 붙여, 눈매에 맞춰 뷰러를 밀착시키고 살짝 찝어주면 끝!! 속눈썹이 생각보다 가벼워서 의외로 쳐짐이 별로 없었어요!!! 처음에는 좀 생소했지만, 몇번 연습했더니 손에 익어서 티 안나게 붙여지더라구요 ㅎㅎ ▫저는 블루밍컬 옵션을 사용했는데, 요건 눈 꼬리로 갈수록 모량이 많아지고 길어지는 타입이에요! 그래서 캣아이처럼 양옆으로 눈매가 트여보이면서 위아래로 확장되어 보여요 ▫단점: 뷰러 곡률이 자신의 눈과 맞지 않으면 부자연스럽게 붙여집니다. 또한 눈 앞머리쪽 속눈썹이 얇고 짧지 않아서 눈 앞쪽은 부자연스러워 보입니다.
매스티나 (mastina)
프리미엄 매스티스 치약
양치 후 요상한 치약의 단맛?이 입안에 남는게 싫었는데, 매스티나 치약은 그런 게 없더라구요~~ 에센셜한 것만 담은 심플하고 깔끔한 치약이여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거품이 많이 안난다는게 살짝 아쉬웠어요!
잉글롯
퍼펙트 피니쉬 루스 파우더 [14호]
14호는 밝은 파우더 파운데이션 같았어요 사실 크게 색상 차이는 느껴지지 않았어요 내장퍼프는 손가락 3개가 들어갈 정도로 크고 압도적으로 도톰해요 퍼프 자주 사용하다 보면 얇아지고 볼륨감이 꺼지는 경우가 많은데 요건 절대 그럴일이 없어보여요 ㅋㅋㅋ 속이 차있는 퍼프라 말랑하면서도 치밀했어요! 사용 후에 보송하게 유분기가 잡혔고 모공과 미세주름까지 블러링 되었어요!! 살짝 피부가 환해지기도 했구요 파우더 입자가 맑고 고와서 여러번 덧발라도 뭉침이나 텁텁함이 없었어요 크기가 좀 커서 휴대하기는 힘들 것 같았어요 성분은 아쉬웠지만 지속력 높여줘서 좋았습니다 사용감은 좋았지만 몇몇 탈크 성분이 조금 아쉬웠어요
잉글롯
퍼펙트 피니쉬 루스 파우더 [12호]
12호는 기존의 투명파우더 같았어요 내장퍼프는 손가락 3개가 들어갈 정도로 크고 압도적으로 도톰해요 퍼프 자주 사용하다 보면 얇아지고 볼륨감이 꺼지는 경우가 많은데 요건 절대 그럴일이 없어보여요 ㅋㅋㅋ 속이 차있는 퍼프라 말랑하면서도 치밀했어요! 사용 후에 보송하게 유분기가 잡혔고 모공과 미세주름까지 블러링 되었어요!! 살짝 피부가 환해지기도 했구요 파우더 입자가 맑고 고와서 여러번 덧발라도 뭉침이나 텁텁함이 없었어요 크기가 좀 커서 휴대하기는 힘들 것 같았어요 성분은 아쉬웠지만 지속력 높여줘서 좋았습니다 사용감은 좋았지만 몇몇 탈크 성분이 조금 아쉬웠어요
패드/미스트 인기 리뷰
총 6,524개 리뷰
더보기클리덤
리포좀 비타민C 톤미스트세럼
수부지 민감성 피부도 쓰는데 무리 없는 가성비 비타민C 미스트세럼이에요. 다이소에서 살 수 있는 비타민C 중에선 이게 제일 마음에 드는 것 같아요. 일단 쓰고 나면 향기가 좀 오래 가서 향은 좀 안 맞아요. 아침에 세수하고 이거만 뿌리면 좋아요. 지성이신 분들은 약간 오일리하게 느껴질수 있지만 저는 건성이라 잘 맞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거 꼭 흔들어서 사용해야 해요.
원데이즈유(One-day's you)
헬프미 시카밍 패드
이 패치를 처음 열었을 때 가장 놀란 점은 바로 아낌없이 들어간 에센스의 양이었어요. 마지막 한 장을 쓸 때까지 절대 마르지 않도록 넉넉한 용량의 시카🌱 에센스가 패드 한 통에 쏙 잠겨있었답니다. 피부에 닿자마자 겉돌지 않고 가벼운 플루이드처럼 쏙 스며드는 청량함이 일품이었어요. 민감하고 거칠어진 피부 메커니즘을 고려한 원데이즈유만의 똑똑한 성분 설계가 돋보였는데요. 매일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슥슥 닦아주기만 해도, 피부 표면의 불필요한 각질과 요철을 부드럽게 정돈해 매끄러운✨ 바탕을 만들어줬어요. 저분자부터 고분자까지 촘촘하게 쪼개진 8중 히알루론산💧이 피부 겉과 속 깊은 곳까지 수분을 빈틈없이 꽉 채워줬답니다. 특히, 고함량 병풀 성분이 민감하고 붉어진 피부 장벽을 포근☁️하게 안착시키고, 자극받은 안색을 촉촉하고 빠르게 진정시켜 줬어요.
엘솔레
모이스처라이징 미라클 미스트 토너
미스트의 분사력과 깔끔함을 칭찬합니다 ! 너무너무너무 나에겐 최고 화해스러운 비건 스타일 피부가 건조하고 푸석할 때 사용하기 좋은 토너예요. 분사감이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하게 수분을 채워줘서, 세안 후 바로 뿌리면 피부가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가볍지만 당김을 줄여주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답답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 좋았습니다. 촉촉한 마무리감 덕분에 다음 단계 스킨케어도 잘 받는 편이었어요.
톤28(TOUN28)
해남404 펩타시카 세럼패드
네고왕으로 정말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하길래 전부터 써보고 싶었던 브랜드라 구매하게 되었어요! 저는 매일 패드를 사용하는 중이에요. 건조한 피부에 간단히 수분 보충과 진정 효과를 위해 사용하고 있어요. 샤워 후 패드를 붙여놓고 머리를 말린 후 가볍게 닦아냐고 흡수시켜요 패드가 겔 패드라서 피부를 닦아내도 자극이 전혀 없어요! 그리고 붙였을 때 쿨링감이 있어서 피부의 열을 내려주고 진정 효과도 좋은 편이에요! 다만 얼굴에 붙였을 때 밀착력은 조금 떨어지는 편이에요. 패드를 꺼내기 전 용기를 기울여서 맨 위에 놓인 패드에도 에센스가 골고루 묻도록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