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큐브 (medicube) 레드 컨실러 21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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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큐브 (medicube)
레드 컨실러 21호
악개1호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래쉬글로우
마그네틱 속눈썹
▫자석 뷰러 위아래에 속눈썹을 붙여, 눈매에 맞춰 뷰러를 밀착시키고 살짝 찝어주면 끝!! 속눈썹이 생각보다 가벼워서 의외로 쳐짐이 별로 없었어요!!! 처음에는 좀 생소했지만, 몇번 연습했더니 손에 익어서 티 안나게 붙여지더라구요 ㅎㅎ ▫저는 블루밍컬 옵션을 사용했는데, 요건 눈 꼬리로 갈수록 모량이 많아지고 길어지는 타입이에요! 그래서 캣아이처럼 양옆으로 눈매가 트여보이면서 위아래로 확장되어 보여요 ▫단점: 뷰러 곡률이 자신의 눈과 맞지 않으면 부자연스럽게 붙여집니다. 또한 눈 앞머리쪽 속눈썹이 얇고 짧지 않아서 눈 앞쪽은 부자연스러워 보입니다.
매스티나 (mastina)
프리미엄 매스티스 치약
양치 후 요상한 치약의 단맛?이 입안에 남는게 싫었는데, 매스티나 치약은 그런 게 없더라구요~~ 에센셜한 것만 담은 심플하고 깔끔한 치약이여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거품이 많이 안난다는게 살짝 아쉬웠어요!
잉글롯
퍼펙트 피니쉬 루스 파우더 [14호]
14호는 밝은 파우더 파운데이션 같았어요 사실 크게 색상 차이는 느껴지지 않았어요 내장퍼프는 손가락 3개가 들어갈 정도로 크고 압도적으로 도톰해요 퍼프 자주 사용하다 보면 얇아지고 볼륨감이 꺼지는 경우가 많은데 요건 절대 그럴일이 없어보여요 ㅋㅋㅋ 속이 차있는 퍼프라 말랑하면서도 치밀했어요! 사용 후에 보송하게 유분기가 잡혔고 모공과 미세주름까지 블러링 되었어요!! 살짝 피부가 환해지기도 했구요 파우더 입자가 맑고 고와서 여러번 덧발라도 뭉침이나 텁텁함이 없었어요 크기가 좀 커서 휴대하기는 힘들 것 같았어요 성분은 아쉬웠지만 지속력 높여줘서 좋았습니다 사용감은 좋았지만 몇몇 탈크 성분이 조금 아쉬웠어요
잉글롯
퍼펙트 피니쉬 루스 파우더 [12호]
12호는 기존의 투명파우더 같았어요 내장퍼프는 손가락 3개가 들어갈 정도로 크고 압도적으로 도톰해요 퍼프 자주 사용하다 보면 얇아지고 볼륨감이 꺼지는 경우가 많은데 요건 절대 그럴일이 없어보여요 ㅋㅋㅋ 속이 차있는 퍼프라 말랑하면서도 치밀했어요! 사용 후에 보송하게 유분기가 잡혔고 모공과 미세주름까지 블러링 되었어요!! 살짝 피부가 환해지기도 했구요 파우더 입자가 맑고 고와서 여러번 덧발라도 뭉침이나 텁텁함이 없었어요 크기가 좀 커서 휴대하기는 힘들 것 같았어요 성분은 아쉬웠지만 지속력 높여줘서 좋았습니다 사용감은 좋았지만 몇몇 탈크 성분이 조금 아쉬웠어요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59,460개 리뷰
더보기투쿨포스쿨
바이로댕 쉐이딩
입자가 아주 곱고 부드러워서 브러시로 쓸었을 때 가루 날림이 적고, 피부에 뭉침 없이 얇게 밀착되니까 초보자도 경계선 없이 자연스러운 음영을 넣을 수 있더라고히요. 붉은 기가 쏙 빠진 담백한 브라운 톤이라 얼굴이 떠 보이지 않고, 이목구비를 뚜렷하게 잡아주는 효과가 확실해서 메이크업 마무리 단계에 꼭 쓰게 돼요. 어떤 피부 톤에도 무난하게 잘 어우러집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저는 평소 22호가 있는 제품이라면 22호, 아니라면 23호 사용하고 복합성이나 지성에 조금 더 가깝고, 수정화장은 거의 하지 않는 편입니다💕 22호 쿠션을 사용하던 중, 다크닝 때문에 불편했고 반톤 더 밝은 베이스를 사용하고 싶어 구매했어요! 사실 신상도 아니고 이미 입증된 유우우명 템이라 큰 의심 없이 샀는데 진짜 너무 만족했어요🍀 스페츌러랑 사용하니 정말 얇게 올라가는데 커버력도 완전 구웃💡밀착력이랑 지속력은 말해뭐해..😽 수정화장 없이 12시간 넘게 유지했을 때도 약간 코옆 뭉침 정도 제외하곤 괜찮았어요! -> 이 정도면 다른 베이스 제품과 비교해도 지속력 넘 좋았어요 어뜨케 이게 만 원대..🎈피부 호수 다양한게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요.,,✨
어바웃톤
블러 파우더 팩트
파우더 입자가 고와서 가볍게 밀착되고 답답함 없이 피부에 자연스럽게 올라가요. 바르고 나면 피부 톤이 한층 화사해지면서 결이 매끄럽게 정돈돼 피부가 좋아 보이더라구요. 수정 화장할 때도 번들거림은 잘 잡아주면서 건조함 없는 보송한 마무리감에 톤까지 밝혀줘서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모공도 은근히 블러 처리된 것처럼 정돈돼 보여서 피부결이 한층 매끈해 보입니다. 색감도 너무 하얗게 뜨지 않고자연스러워서 파운데이션이나 쿠션 위에 사용해도 들뜸 없이 잘 어울렸어요.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