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모리 타코포어 블랙헤드 스크럽 스틱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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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
타코포어 블랙헤드 스크럽 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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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래쉬글로우
마그네틱 속눈썹
▫자석 뷰러 위아래에 속눈썹을 붙여, 눈매에 맞춰 뷰러를 밀착시키고 살짝 찝어주면 끝!! 속눈썹이 생각보다 가벼워서 의외로 쳐짐이 별로 없었어요!!! 처음에는 좀 생소했지만, 몇번 연습했더니 손에 익어서 티 안나게 붙여지더라구요 ㅎㅎ ▫저는 블루밍컬 옵션을 사용했는데, 요건 눈 꼬리로 갈수록 모량이 많아지고 길어지는 타입이에요! 그래서 캣아이처럼 양옆으로 눈매가 트여보이면서 위아래로 확장되어 보여요 ▫단점: 뷰러 곡률이 자신의 눈과 맞지 않으면 부자연스럽게 붙여집니다. 또한 눈 앞머리쪽 속눈썹이 얇고 짧지 않아서 눈 앞쪽은 부자연스러워 보입니다.
매스티나 (mastina)
프리미엄 매스티스 치약
양치 후 요상한 치약의 단맛?이 입안에 남는게 싫었는데, 매스티나 치약은 그런 게 없더라구요~~ 에센셜한 것만 담은 심플하고 깔끔한 치약이여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거품이 많이 안난다는게 살짝 아쉬웠어요!
잉글롯
퍼펙트 피니쉬 루스 파우더 [14호]
14호는 밝은 파우더 파운데이션 같았어요 사실 크게 색상 차이는 느껴지지 않았어요 내장퍼프는 손가락 3개가 들어갈 정도로 크고 압도적으로 도톰해요 퍼프 자주 사용하다 보면 얇아지고 볼륨감이 꺼지는 경우가 많은데 요건 절대 그럴일이 없어보여요 ㅋㅋㅋ 속이 차있는 퍼프라 말랑하면서도 치밀했어요! 사용 후에 보송하게 유분기가 잡혔고 모공과 미세주름까지 블러링 되었어요!! 살짝 피부가 환해지기도 했구요 파우더 입자가 맑고 고와서 여러번 덧발라도 뭉침이나 텁텁함이 없었어요 크기가 좀 커서 휴대하기는 힘들 것 같았어요 성분은 아쉬웠지만 지속력 높여줘서 좋았습니다 사용감은 좋았지만 몇몇 탈크 성분이 조금 아쉬웠어요
잉글롯
퍼펙트 피니쉬 루스 파우더 [12호]
12호는 기존의 투명파우더 같았어요 내장퍼프는 손가락 3개가 들어갈 정도로 크고 압도적으로 도톰해요 퍼프 자주 사용하다 보면 얇아지고 볼륨감이 꺼지는 경우가 많은데 요건 절대 그럴일이 없어보여요 ㅋㅋㅋ 속이 차있는 퍼프라 말랑하면서도 치밀했어요! 사용 후에 보송하게 유분기가 잡혔고 모공과 미세주름까지 블러링 되었어요!! 살짝 피부가 환해지기도 했구요 파우더 입자가 맑고 고와서 여러번 덧발라도 뭉침이나 텁텁함이 없었어요 크기가 좀 커서 휴대하기는 힘들 것 같았어요 성분은 아쉬웠지만 지속력 높여줘서 좋았습니다 사용감은 좋았지만 몇몇 탈크 성분이 조금 아쉬웠어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8,358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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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