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에무라 보타닉코일 클렌징오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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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에무라
보타닉코일 클렌징오일
R_don__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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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샷 언리밋 아이 팔레트 [3호]
블랙루즈 (BLACK ROUGE)
하프 앤 하프 워터 워터 벨벳 [HV05 칠리중독죄]
#협찬 ▫️#블랙루즈 #틴트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번에 출시된 3가지 타입의 블랙루즈 신상이에요! 워터벨벳 라인은 네이밍대로 벨벳제형의 틴트인데, 뭉침없이 얇게 발리는 것이 장점이에요. 꾸덕한 제형으로 커버력이 좋고 블랜딩도 잘돼요. . 워터글로우 라인은 글로시한 제형으로 볼륨감 있고 건조하지 않아요. . 탱글글로우는 단독으로 사용하기 보다는 다른 제품을 베이스로 바른 후 좀 더 통통한 효과를 주는 펄 글로스에요. 다른 두제품과는 달리 실리콘 팁으로 사용 후 휴지로 닦아 보관하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요. . . . #blackrouge #블랙루즈틴트 #워터벨벳 #워터글로우 #탱글글로우 #벨벳틴트 #촉촉틴트 #틴트추천 #하프앤하프워터틴트 #하프앤하프 #크래비티틴트
포렌코즈
타투 블랙 벨벳 틴트 [36 래즐]
#제품제공 ▫️ #포렌코즈 #타투블랙 #벨벳틴트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미 올린줄 알았다가 업로드 안된것보고 후다다다닥 다시 올렸어요! 이리 예쁜 아이를 이제서야 올리다니.. 하.. . 쿨톤분들을 위해 출시된 블랙에디션 벨벳틴트에요! 쿨기 낭낭한 라이트한 핑크부터 딥한 버건디 컬러까지 다양하게 출시되었어요. . 묻어남이 있어 휴지로 한 번 닦아내주곤 하는데, 착색력이나 밀착력이 좋아 휴지로 닦아내어도 컬러가 남아있고 지속력도 좋아요. 크리미하게 발리지만 음파음파 할수록 벨벳질감으로 변하는 특이한 제형이에요. 저는 35컬러를 베이스로 37컬러를 입술 중앙에 포인트로 발라주었답니다
블랙루즈 (BLACK ROUGE)
에어 핏 벨벳 틴트 7 [A33 선셋크라운]
#블랙루즈 #에어핏 #벨벳틴트 7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워낙에 유명한 블랙루즈 벨벳틴트! 언파스토어에서도 판매중인 제품이죠! 벌써 시즌 7! 이전 시리즈와는 다르게 한층 업그레이드 된 블링블링한 뚜껑 패키지가 너무나도 예쁘네요. 역시나 예쁜 색감과 뭉침없이 펴발라지는 제형, 보송한 마무리까지 너무나도 만족하는 제품이에요. 물론 벨벳제형의 특징인 묻어남은 있어서 휴지로 한번 눌러주는것이 좋을 것 같아요. 두 컬러 조합도 정말 예뻐서 이번 겨울에는 정말 잘 사용하고 있어요. A36을 베이스로 A37을 입술 중앙에 포인트로 발라 음파음파 해주었답니다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8,416개 리뷰
더보기- 이달의BEST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 이달의BEST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