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트리 쿠션 플러스 립 틴트 매트 키스 [05 벨벳레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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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앤트리
쿠션 플러스 립 틴트 매트 키스 [05 벨벳레드]
R_don__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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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샷 언리밋 아이 팔레트 [3호]
블랙루즈 (BLACK ROUGE)
하프 앤 하프 워터 워터 벨벳 [HV05 칠리중독죄]
#협찬 ▫️#블랙루즈 #틴트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번에 출시된 3가지 타입의 블랙루즈 신상이에요! 워터벨벳 라인은 네이밍대로 벨벳제형의 틴트인데, 뭉침없이 얇게 발리는 것이 장점이에요. 꾸덕한 제형으로 커버력이 좋고 블랜딩도 잘돼요. . 워터글로우 라인은 글로시한 제형으로 볼륨감 있고 건조하지 않아요. . 탱글글로우는 단독으로 사용하기 보다는 다른 제품을 베이스로 바른 후 좀 더 통통한 효과를 주는 펄 글로스에요. 다른 두제품과는 달리 실리콘 팁으로 사용 후 휴지로 닦아 보관하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요. . . . #blackrouge #블랙루즈틴트 #워터벨벳 #워터글로우 #탱글글로우 #벨벳틴트 #촉촉틴트 #틴트추천 #하프앤하프워터틴트 #하프앤하프 #크래비티틴트
포렌코즈
타투 블랙 벨벳 틴트 [36 래즐]
#제품제공 ▫️ #포렌코즈 #타투블랙 #벨벳틴트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미 올린줄 알았다가 업로드 안된것보고 후다다다닥 다시 올렸어요! 이리 예쁜 아이를 이제서야 올리다니.. 하.. . 쿨톤분들을 위해 출시된 블랙에디션 벨벳틴트에요! 쿨기 낭낭한 라이트한 핑크부터 딥한 버건디 컬러까지 다양하게 출시되었어요. . 묻어남이 있어 휴지로 한 번 닦아내주곤 하는데, 착색력이나 밀착력이 좋아 휴지로 닦아내어도 컬러가 남아있고 지속력도 좋아요. 크리미하게 발리지만 음파음파 할수록 벨벳질감으로 변하는 특이한 제형이에요. 저는 35컬러를 베이스로 37컬러를 입술 중앙에 포인트로 발라주었답니다
블랙루즈 (BLACK ROUGE)
에어 핏 벨벳 틴트 7 [A33 선셋크라운]
#블랙루즈 #에어핏 #벨벳틴트 7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워낙에 유명한 블랙루즈 벨벳틴트! 언파스토어에서도 판매중인 제품이죠! 벌써 시즌 7! 이전 시리즈와는 다르게 한층 업그레이드 된 블링블링한 뚜껑 패키지가 너무나도 예쁘네요. 역시나 예쁜 색감과 뭉침없이 펴발라지는 제형, 보송한 마무리까지 너무나도 만족하는 제품이에요. 물론 벨벳제형의 특징인 묻어남은 있어서 휴지로 한번 눌러주는것이 좋을 것 같아요. 두 컬러 조합도 정말 예뻐서 이번 겨울에는 정말 잘 사용하고 있어요. A36을 베이스로 A37을 입술 중앙에 포인트로 발라 음파음파 해주었답니다
틴트 인기 리뷰
총 52,529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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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
볼륨메이트 블러 틴트
매장에서 우연히 테스트해 봤는데 저한테 잘 어울려서, 네이버플러스 클럽클리오에서 만원대로 착하게 샀어요 💸 105 벨베티크 리본인데, 매트한 제형이라 입술 주름 사이를 매끈하게 메꿔주네요 💋 과하지 않고 원래 입술 색처럼 자연스럽게 생기가 돌아서 데일리로 쓰기 정말 만족스러워요 💖 발색이 오래 가지는 않지만 자연스러워서 맘에 들어 세일할 때 또 재구매했네요 💖
- 조회수HOT
클리오
볼륨메이트 글로스 틴트
바르면 입술이 약간 화-하면서 오동통하게 부풀어 오르는 느낌이 들어요 💋✨ 클리오 틴트는 팁 끝이 입술에 바르기 좋게 딱 잡혀있는게 장점인것 같아요👍 208로즈 브리즈는 자연스러운 톤다운 로즈 컬러로 가볍게 바르고 다니기도 좋고, 좀 더 화사해 보이고 싶을 땐 클리오 볼륨메이트 틴트 105쓰고 그 위에 덧바르고 있어요 💄🌸 제형이 좀 끈적거려 뚜껑 잘못 닫으면 테두리에 살짝 묻어나거나 샐 수 있어서 💧 입구 쪽은 한 번씩 닦아주면서 쓰고 있습니다 🧼✨차분하면서도 생기 연출하기 딱이에요! 👍🥰
롬앤(rom&nd)
제로 벨벳 틴트
벨벳틴트 찾아보다가 색이 이뻐서 구매했어요. 18번 메탈 테슬 색상이고 여름 뮤트톤에게 잘 어울렸어요! 쨍하지 않고 차분한 핑크색이라 쿨톤분들이 더 좋아하실 거 같아요. 벨벳 틴트라 보송하게 마무리 돼요. •착색력이 나쁘지 않았고 벨벳 틴트 특유의 보송한 마무리라 입술이 보들보들해요. •매트립인데도 입술이 심하게 건조하다는 느낌이 없어서 좋았어요. •차분한 핑크색이라 베이스립으로도 충분히 괜찮을 거 같아요. •손가락으로 문질러 오버립 표현하기도 편했어요. •입술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각질이 조금 보였어요.
삐아
로 틴트
데일리로 정말 손이 자주 가는 컬러였어요. 처음 바를 때는 촉촉하게 발리면서 맑은 코랄빛이 자연스럽게 올라오고, 시간이 지나면 은은한 광택이 살아나서 입술이 더 탱글해 보여요. 한 번만 발라도 생기 있어 보이고 여러 번 덧바르면 발색이 진해지는데도 텁텁한 느낌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끈적임도 거의 없는 편이라 머리카락 달라붙는 것도 덜했고, 착색도 적당히 남아서 음료를 마신 뒤에도 색이 어느 정도 유지됐어요. 다만 시간이 오래 지나면 살짝 건조한 느낌은 있어서 립밤을 함께 사용하면 더 예쁘게 유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