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샘 러브미 코팅 틴트 [02 러브캐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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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샘
러브미 코팅 틴트 [02 러브캐처]
스텔라뷰티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미샤
순하다 카렌듈라 pH5.5 수딩 토너
#언파이벤트 #미샤 스킨케어는 각자 맞는 방식, 잘 맞는 제품이 따로 있을텐데요. 저는 꼭 빼놓지 않고 하는 습관?중 하나가 닦.토 인거같아요 닦토가 피부에 자극을 준다 아니다 말이 많지만 그래도 각질 케어하면서 스킨케어까지 동시에 할 수 있어서 사계절 꼭 빼놓지 않는 것 중에 하나랍니다. 그러다 보니 스킨케어 제품들 중에서도 토너에 가장 관심이 많고 실제로 가장 많이 쓰기도 하는거같아요, 최근에 가장 많이 쓰고 있는 토너! 미샤 순하다 카렌듈라 토너인데요. 쉽게 덜어서 사용하기 좋은 용기에 특히나 뚜껑을 돌려서 여닫는? 방식이라서 가지고 다니면서도 사용하는 토너에요ㅋㅋㅋ 카렌듈라는 유명한? 키엘꺼부터 사용해봐서 관심이 많이 가기도 했던 성분인데 로드샵 브랜드 미샤에서도 출시되서 눈길이 가던 제품이기도 하구요 매일 그렇듯 화장솜에 충분히 덜어서 닦아내듯이 사용해주고 있는데요. 닦토 하는 토너는 너무 끈적이면 사용하기 쉽지 않은데 미샤 카렌듈라 토너는 산뜻하고 가벼운 제형이라서 적합하다고 느껴졌어요. 눈으로 봤을때 막 엄청 촉촉하다 보여지지도, 실제로 그렇게 느껴지지도 ㅋㅋㅋ 않았지만 일단 닦토했을때 산뜻하고 깔끔하게 마무리되서 정말 맘에 들었달까 무엇보다도 약산성이라서 피부 진정효과가 있기에 그냥 막쓰기 정말 막쓰기 엄청 좋아요 한통 금방비우게 될것 같은 아이템이였습니다ㅋㅋㅋ
미샤
래디언스 퍼펙트핏 파운데이션 [21호 바닐라]
#언파이벤트 이사배 파운데이션으로도 유명하죠! 요즘 핫한 미샤 래디언스 파운데이션 엄청 써보고 싶었는데 언파이벤트 통해 만나보게 되었어요ㅎㅎ 패키지부터 눈길을 사로잡는 레드 컬러! 과거에 미샤 빨간비비 생각해보면 이번 파데도 빨간파데로 불리우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느낌과 함께 리뷰 해볼게요. 묵직한 케이스로 고급스러운 느낌이있어요. 레드는 촌스러워보일 수 있는데 각지지도 둥글지도 않은 디자인으로 세련된 느낌이 많이 들었어요. 펌핑형 타입으로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요. 무난한 방식이라서 누구나 쉽게 접근하기 좋아요, 제가 사용해본 컬러는 21호 바닐라 컬러에요. 총 5가지 컬러로 출시된 미샤 래디언스 파운데이션은 특이하게도 19호 1가지와 21호와 22호 2개의 컬러가 있어요. 대부분 로드샵들은 21호 아니면 23호로 크게 구분되는데 미샤 래디언스는 19 / 21 /22호로 구분된다는게 색다르게 느껴지더라구요 21호 바닐라 컬러의 경우 붉은기가 없는 화사한 베이지 컬러로 동동뜨는 느낌없이 피부와 잘 어우러질 수 있는 컬러랄까? 텍스쳐의 경우 너무 꾸덕하지도 , 주르륵 흐르지도 않은 중간제형으로 겉은 보송 속은 촉촉 미샤에서 광고하는 그대로의 느낌이였어요. 평소 바르는 파운데이션보다 더 많은 양을 발랐는데도 두껍게 느껴지거나 무겁다고 생각되지 않고 밀착력있게 착 붙으면서도 가벼운 느낌이라 만족스러웠어요. 평소에 23호를 안정적으로 사용하는 제 피부 톤에도 너무 하얗다는 느낌없이 화사하게 어우러져서 좋더라구요. 무엇보다도 정말 깔끔한 느낌이라 그점이 가장 좋았달까? 커버력이 엄청나게 좋은건 아닌데 홍조와같은 기본적으로 커버가 필요한 부분은 충분히 커버가 되어서 그것도 장점으로 생각되었어요. 전체적으로 느끼기에 딱 봄가을에 쓰기 좋은 파운데이션이랄까?
메이블린 뉴욕
핏미 컨실러 [15 페어]
ㅇㄻㄴㄹㅇㅍ#언파이벤트 #메이블린 #핏미컨실러 메이블린 하면 마스카라와 컨실러 이렇게 두가지 제품군이 유명하다고 할 수 있죠! 실제로 마스카라 안써본사람 찾기 힘들고, 리뷰해볼 핏미컨실러도 100만개가 판매됬다고 하네요! 진짜 국민컨실러라고 할 수 있을정도!! 패지는 얄쌍하게 디자인되어서 파우치에 챙기기 좋은편이였어요. 크기도 작지않음! 팁이 내장되어있는데요. 이런 팁 파운데이션이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하기 쉬운 타입이라고 할 수 있어요. 원하는 부분에 올려준뒤 톡톡 블랜딩 해주면 되니까 쉽죠! 브러쉬가 작고 사선으로 컷팅되어있어서 좁은 부위에도 쉽게 올릴 수 있어요. 제가 사용해본 컬러는 15페어 컬러인데요. 너무 노랗지도 붉지도 않는 베이스의 컬러감으로 21호 사용하시는 분들에게 안정적일듯하고 저같은 어두운 피부는 밝혀주는 용도로 사용하기에 좋은 컬러에요. 가장 중요한건 커버력! 일단 저는 신경쓰이는 입주변에 도포해준뒤 두드려서 밀착시켰는데요. 엄청 건조하고 매트한 컨실러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수분감이 있다고해야하나? 뭉치지않고 잘 블랜딩 되는 느낌이라 바르기 쉽더라구요! 물론 꾸덕한 타입이 아니라서 점까지 다 가려지진 않지만 어두운 부분이 밝게 커버되는건 확실하게 느껴졌어요!! 이거 컨실러 다른 컬러도 하나 더 구매할 예정..ㅎ
키엘
칼렌듈라 꽃잎 토너
#언파이벤트
틴트 인기 리뷰
총 52,915개 리뷰
더보기어뮤즈(AMUSE)
젤핏 글로스 틴트
색감이 예쁘고 색이 막 튀지는 않아서 좋아요! 또, 청소년들 입문용 화장품으로도 괜찮은것 같아요. 색이 그렇게 진하거나 그러지는 않아서 아쉬울 순 있지만 저는 괜찮았던 것 같아 추천합니다. 가격대도 많이 비싸지 않고 외형도 귀엽고 작아 미니 파우치나 작은 지갑 같은데도 들어가니 휴대용으로도 편리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색이 예뻐서 평소에는 틴트 없이 얘만 바르고 다녀도 문제없을 것 같아요!
클리오
볼륨메이트 블러 틴트
매장에서 우연히 테스트해 봤는데 저한테 잘 어울려서, 네이버플러스 클럽클리오에서 만원대로 착하게 샀어요 💸 105 벨베티크 리본인데, 매트한 제형이라 입술 주름 사이를 매끈하게 메꿔주네요 💋 과하지 않고 원래 입술 색처럼 자연스럽게 생기가 돌아서 데일리로 쓰기 정말 만족스러워요 💖 발색이 오래 가지는 않지만 자연스러워서 맘에 들어 세일할 때 또 재구매했네요 💖
클리오
볼륨메이트 글로스 틴트
바르면 입술이 약간 화-하면서 오동통하게 부풀어 오르는 느낌이 들어요 💋✨ 클리오 틴트는 팁 끝이 입술에 바르기 좋게 딱 잡혀있는게 장점인것 같아요👍 208로즈 브리즈는 자연스러운 톤다운 로즈 컬러로 가볍게 바르고 다니기도 좋고, 좀 더 화사해 보이고 싶을 땐 클리오 볼륨메이트 틴트 105쓰고 그 위에 덧바르고 있어요 💄🌸 제형이 좀 끈적거려 뚜껑 잘못 닫으면 테두리에 살짝 묻어나거나 샐 수 있어서 💧 입구 쪽은 한 번씩 닦아주면서 쓰고 있습니다 🧼✨차분하면서도 생기 연출하기 딱이에요! 👍🥰
롬앤(rom&nd)
제로 벨벳 틴트
벨벳틴트 찾아보다가 색이 이뻐서 구매했어요. 18번 메탈 테슬 색상이고 여름 뮤트톤에게 잘 어울렸어요! 쨍하지 않고 차분한 핑크색이라 쿨톤분들이 더 좋아하실 거 같아요. 벨벳 틴트라 보송하게 마무리 돼요. •착색력이 나쁘지 않았고 벨벳 틴트 특유의 보송한 마무리라 입술이 보들보들해요. •매트립인데도 입술이 심하게 건조하다는 느낌이 없어서 좋았어요. •차분한 핑크색이라 베이스립으로도 충분히 괜찮을 거 같아요. •손가락으로 문질러 오버립 표현하기도 편했어요. •입술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각질이 조금 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