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미샤 매직 쿠션 모이스트 업 [21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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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
미샤 매직 쿠션 모이스트 업 [21호]
스텔라뷰티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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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하다 카렌듈라 pH5.5 수딩 토너
#언파이벤트 #미샤 스킨케어는 각자 맞는 방식, 잘 맞는 제품이 따로 있을텐데요. 저는 꼭 빼놓지 않고 하는 습관?중 하나가 닦.토 인거같아요 닦토가 피부에 자극을 준다 아니다 말이 많지만 그래도 각질 케어하면서 스킨케어까지 동시에 할 수 있어서 사계절 꼭 빼놓지 않는 것 중에 하나랍니다. 그러다 보니 스킨케어 제품들 중에서도 토너에 가장 관심이 많고 실제로 가장 많이 쓰기도 하는거같아요, 최근에 가장 많이 쓰고 있는 토너! 미샤 순하다 카렌듈라 토너인데요. 쉽게 덜어서 사용하기 좋은 용기에 특히나 뚜껑을 돌려서 여닫는? 방식이라서 가지고 다니면서도 사용하는 토너에요ㅋㅋㅋ 카렌듈라는 유명한? 키엘꺼부터 사용해봐서 관심이 많이 가기도 했던 성분인데 로드샵 브랜드 미샤에서도 출시되서 눈길이 가던 제품이기도 하구요 매일 그렇듯 화장솜에 충분히 덜어서 닦아내듯이 사용해주고 있는데요. 닦토 하는 토너는 너무 끈적이면 사용하기 쉽지 않은데 미샤 카렌듈라 토너는 산뜻하고 가벼운 제형이라서 적합하다고 느껴졌어요. 눈으로 봤을때 막 엄청 촉촉하다 보여지지도, 실제로 그렇게 느껴지지도 ㅋㅋㅋ 않았지만 일단 닦토했을때 산뜻하고 깔끔하게 마무리되서 정말 맘에 들었달까 무엇보다도 약산성이라서 피부 진정효과가 있기에 그냥 막쓰기 정말 막쓰기 엄청 좋아요 한통 금방비우게 될것 같은 아이템이였습니다ㅋㅋㅋ
미샤
래디언스 퍼펙트핏 파운데이션 [21호 바닐라]
#언파이벤트 이사배 파운데이션으로도 유명하죠! 요즘 핫한 미샤 래디언스 파운데이션 엄청 써보고 싶었는데 언파이벤트 통해 만나보게 되었어요ㅎㅎ 패키지부터 눈길을 사로잡는 레드 컬러! 과거에 미샤 빨간비비 생각해보면 이번 파데도 빨간파데로 불리우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느낌과 함께 리뷰 해볼게요. 묵직한 케이스로 고급스러운 느낌이있어요. 레드는 촌스러워보일 수 있는데 각지지도 둥글지도 않은 디자인으로 세련된 느낌이 많이 들었어요. 펌핑형 타입으로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요. 무난한 방식이라서 누구나 쉽게 접근하기 좋아요, 제가 사용해본 컬러는 21호 바닐라 컬러에요. 총 5가지 컬러로 출시된 미샤 래디언스 파운데이션은 특이하게도 19호 1가지와 21호와 22호 2개의 컬러가 있어요. 대부분 로드샵들은 21호 아니면 23호로 크게 구분되는데 미샤 래디언스는 19 / 21 /22호로 구분된다는게 색다르게 느껴지더라구요 21호 바닐라 컬러의 경우 붉은기가 없는 화사한 베이지 컬러로 동동뜨는 느낌없이 피부와 잘 어우러질 수 있는 컬러랄까? 텍스쳐의 경우 너무 꾸덕하지도 , 주르륵 흐르지도 않은 중간제형으로 겉은 보송 속은 촉촉 미샤에서 광고하는 그대로의 느낌이였어요. 평소 바르는 파운데이션보다 더 많은 양을 발랐는데도 두껍게 느껴지거나 무겁다고 생각되지 않고 밀착력있게 착 붙으면서도 가벼운 느낌이라 만족스러웠어요. 평소에 23호를 안정적으로 사용하는 제 피부 톤에도 너무 하얗다는 느낌없이 화사하게 어우러져서 좋더라구요. 무엇보다도 정말 깔끔한 느낌이라 그점이 가장 좋았달까? 커버력이 엄청나게 좋은건 아닌데 홍조와같은 기본적으로 커버가 필요한 부분은 충분히 커버가 되어서 그것도 장점으로 생각되었어요. 전체적으로 느끼기에 딱 봄가을에 쓰기 좋은 파운데이션이랄까?
메이블린 뉴욕
핏미 컨실러 [15 페어]
ㅇㄻㄴㄹㅇㅍ#언파이벤트 #메이블린 #핏미컨실러 메이블린 하면 마스카라와 컨실러 이렇게 두가지 제품군이 유명하다고 할 수 있죠! 실제로 마스카라 안써본사람 찾기 힘들고, 리뷰해볼 핏미컨실러도 100만개가 판매됬다고 하네요! 진짜 국민컨실러라고 할 수 있을정도!! 패지는 얄쌍하게 디자인되어서 파우치에 챙기기 좋은편이였어요. 크기도 작지않음! 팁이 내장되어있는데요. 이런 팁 파운데이션이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하기 쉬운 타입이라고 할 수 있어요. 원하는 부분에 올려준뒤 톡톡 블랜딩 해주면 되니까 쉽죠! 브러쉬가 작고 사선으로 컷팅되어있어서 좁은 부위에도 쉽게 올릴 수 있어요. 제가 사용해본 컬러는 15페어 컬러인데요. 너무 노랗지도 붉지도 않는 베이스의 컬러감으로 21호 사용하시는 분들에게 안정적일듯하고 저같은 어두운 피부는 밝혀주는 용도로 사용하기에 좋은 컬러에요. 가장 중요한건 커버력! 일단 저는 신경쓰이는 입주변에 도포해준뒤 두드려서 밀착시켰는데요. 엄청 건조하고 매트한 컨실러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수분감이 있다고해야하나? 뭉치지않고 잘 블랜딩 되는 느낌이라 바르기 쉽더라구요! 물론 꾸덕한 타입이 아니라서 점까지 다 가려지진 않지만 어두운 부분이 밝게 커버되는건 확실하게 느껴졌어요!! 이거 컨실러 다른 컬러도 하나 더 구매할 예정..ㅎ
키엘
칼렌듈라 꽃잎 토너
#언파이벤트
쿠션 파운데이션 인기 리뷰
총 13,366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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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 글로우 코팅밤
밤타입 쿠션이라 내장 퍼프나 기획 브러시로 양조절해서 덜어 낸 후 피부에 올려야 두껍게 안올라가서 양조절 꼭 하시는 거 추천하고 밀착력도 좋고 과하게 건조한 쿠션이 아니라서 잘 사용했어요. 내추럴 베이지 컬러는 22-23호 타겟인 호수라서 피부톤이 좀 어둡고 평소에 자연스러운 피브톤 좋아하는 분들이 좋아할 뉴트럴 베이지 컬러라 22-23호분들에게 추천해요

웨이크메이크(WAKEMAKE)
워터 글로우 코팅밤
로지 포슬린은 19-21호 타겟 맑고 화사한 핑크 베이스라 밝고 화사한 핑크베이스 좋아하면 1호로 가면 될 것 같고 차분한 뉴트럴베이스 좋아하면 2호로 가면 될 것 같아요. 스프레딩 브러시로 얇게 펴 발라주고 루비셀 퍼프로 두드려 주면되는데 브러시로 바르는게 좀 번거롭기도 하고 결자국이 남아서 굳이 브러시로 발라야하는 메리트를 못느껴서 저는 그냥 퍼프로 양조절해서 발라줬고 커버력이 높은 편은 아니라고 느껴져서 커버력 높은 쿠션을 원하면 아쉬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웨이크메이크(WAKEMAKE)
워터 글로우 코팅밤
밤타입 쿠션이라 느낌이 좀 낯선데 퍼프로 양조절해서 손등에 덜어낸 후 피부에 올려야 두껍게 안올라가서 양조절 꼭 하시는 거 추천하고 밀착력도 좋고 건조함이 느껴지지 않아서 건성피부도 잘 사용할 수 있어요 0.5 내추럴 페일 컬러는 17-19호 타겟 핑크 베이스라 얼굴 전체적으로 바르기보다는 얼굴 중앙 밝히는 용으로 주로 사용했고 피부톤 밝은 17-19호 추천하고 20-21호 피부는 하이라이터 용으로 사용하는 거 추천해요

어바웃톤
워터 레이어 핏 쿠션
먼저 저는 복합성이에요 겨울에는 조금 더 건성에 가까워지는 타입입니다!!! 원래 쓰던 쿠션이 건조한 감이 없지 않아 있고 글로우 쿠션을 조금 더 선호하는 편이라 구매해봤는데요!!! 진짜... 겨울광명템입니다 이거 쓰고 피부 좋아보인다는 말 엄청 많이 들었어요 피부에 뭐가 많이 나는 편이 아니라 저한테는 커버력도 좋다고 느꼈어요!! 다크닝은 거의 없었 고요 수정할때 한 번 더 올려도 하나도 안 뜨고 처음 바르는 것 처럼 올라가요... 어바웃톤 파우더만 잘 하는 게 아니였군요... 겨울 쿠션 정착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