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0원오늘은 삐아 블러틴트 [03 낭만시]를 리뷰해볼거에요 지금 이 말을 3번째 쓰고 있네요..2번이나 날아가버렸어요..하ㅏㅎ임시저장을 수시로 하자라는 오늘의 교훈과 함께 리뷰 시작할게요!!케이스는 무광이고 반투명한 케이스여서 밑에 부분은 내용물이 보이네요😌어플이케이터는 요런 모양이에여 굉장히 작고 귀욤귀욤하죠??ㅎㅎ그래서 바를때 양 조절이 쉬워서 좋았어요 (어플리케이터 모양을 잘 보실 수 있게 틴트가 묻어나온거는 닦았어요!)요 틴트는 딱 꺼내자마자 나 매트틴트야 나 엄청 보송보송해!라고 아주 광고를 하고 있는 틴트에요ㅋㅋㅋ입술에 밀착시키면 보송보송의 끝판왕!!진짜 보들보들 보송보송해요!!
제 저번 3ce틴트를 보신분들은 아실 수도 있는데 3ce틴트랑 컬러가 좀 비슷하지 않나요??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본격 컬러비교하기!왼쪽이 삐아 틴트, 오른쪽이 3ce 틴트에요 이렇게 보니까 3ce틴트가 조금 웜해보이네요..근데 제가 발라봤을 때 둘다 큰 차이는 없었어요 둘다 쿨톤분들에게 어울릴거 같은 색상입니당
삐아는 약간의 뭉침이 있었어요 그리고 저한테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이것만 바르면 입술이 따갑더라구요ㅠㅠ 이 점이 너무 아쉬웠어요 그래도 저렴하니까 이 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해요 반면에 3ce는 딱히 단점이 없었어요 둘다 컬러가 너무 예뻐서 저는 가끔 두개 섞어서 바르는데 그것두 예뻐요😆
삐아틴트 한줄 평 케이스,어플이케이터,컬러 여러부분에서 우수했지만 뭉침이 있었으나 그리 신경쓰일 정도는 아닐정도이고 입술이 따가운점이 아쉬웠으나 그리 심한건 아니다
오늘은 원래하던 리뷰방식이랑 좀 다르게 해봤는데 어떨지 모르겠네유..
3번이나 똑같은 내용을 쓰느라 좀 힘들었네요ㅠㅠ오늘도 예쁘게 봐주신 분들 감사합니당 다음에 더 좋은 리뷰로 찾아뵐게요!!